<?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D%83%81%28%E9%90%B8%29</id>
		<title>탁(鐸)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D%83%81%28%E9%90%B8%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D%83%81(%E9%90%B8)&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9T08:56:0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D%83%81(%E9%90%B8)&amp;diff=3419&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D%83%81(%E9%90%B8)&amp;diff=3419&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5:20: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물품도구|대표표제=탁|한글표제=탁|한자표제=鐸|대역어=|상위어=군례(軍禮), 길례(吉禮), 흉례(凶禮)|하위어=|동의어=금탁(金鐸), 탁령(鐸鈴)|관련어=발인의(發引儀)|분야=왕실/왕실의례/예기|유형=물품·도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허태구|용도=의장용(儀仗用)|재질=|관련의례=대열의(大閱儀), 친제사직의(親祭社稷儀), 사시급랍친향종묘의(四時及臘親享宗廟儀), 친향선농의(親享先農儀), 발인의(發引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492|실록연계=}}&lt;br /&gt;
&lt;br /&gt;
조선전기에 [[군례(軍禮)]]와 [[무무(武舞)]] 등에 사용된, 자루가 달린 종 모양의 의장용 방울.&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조선전기에 [[의장(儀仗)]]으로 사용된 방울을 말한다. [[대열의(大閱儀)]]를 비롯한 각종 군례, [[종묘(宗廟)]] 제례와 [[문묘(文廟)]] 제례 때 연행되는 무무에서 사용되었다. 국장 의례 중 발인의(發引儀) 등에도 쓰였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변천'''==&lt;br /&gt;
&lt;br /&gt;
『세종실록』 「오례」와 『국조오례서례(國朝五禮序例)』의 「악기도설(樂器圖說)」에 소개되어 있다. 탁은 무무를 추는 무대(舞隊)의 바깥쪽에 배치되는 타악기로, [[문무(文舞)]] 대열이 물러가고 무무 대열이 들어올 때 연주되었다. 무무는 종묘 제례와 문묘 제례 등의 의례에서 여러 사람이 줄지어 추는 [[일무(佾舞)]]를 말한다. 무공(武功)을 상징하는 춤으로, 문덕(文德)을 상징하는 문무와 짝을 이루어 연행된다. 탁을 흔드는 것은, 무인(舞人)을 경계하여 춤을 절도 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악학궤범(樂學軌範)』「관복도설(冠服圖說)」에 따르면, 탁을 담당하는 [[공인(工人)]]은 머리에 무변(武弁)을 쓰고 백주중단(白紬中單)·비란삼(緋鸞衫)·홍금비구(紅錦臂鞲)·백주고(白紬袴)를 착용하였으며, 허리에는 백주말대(白紬抹帶)를 맸다.&lt;br /&gt;
&lt;br /&gt;
『세종실록』 「오례」와 『국조오례서례』의 「병기도설(兵器圖說)」에도 탁에 관한 설명이 실려 있다. 그에 따르면 탁은 ‘대령(大鈴)인데, 군법(軍法)에 5명이 오(五)가 되고, 오가 [[양(兩)]]이 되고, 양에 [[사마(司馬)]]가 있어, 탁을 쥔다.’고 하였다. 아울러, ‘탁은 도(度)이니, 호령(號令)의 한도(限度)이다. 무사(武事)에 금탁(金鐸)을 흔든다.’고 하였다. 탁이 군령(軍令)을 전달하는 용도로도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열의가 거행될 때에는 동서 양군(兩軍)의 대장이 훈련 중 엄수해야 할 군법을 서약하면, [[좌군(左軍)]]과 [[우군(右軍)]]의 [[사후(伺候)]] 각각 2명이 탁을 흔들고 돌아다니면서 군사들에게도 서약하게 하였다.&lt;br /&gt;
&lt;br /&gt;
흉례인 발인의에도 사용되었는데, 탁을 흔들어 영가(靈駕)의 이동과 정지를 신호하였다.&lt;br /&gt;
&lt;br /&gt;
=='''형태'''==&lt;br /&gt;
&lt;br /&gt;
자루가 달린 종 모양으로, 몸통 안에 혀[舌]가 달려 있는 구조이다. 『악학궤범』에 따르면, 무무에 사용된 탁은 길이가 7촌(寸) 3분(分), 구경(口徑)은 6촌 6분, 두께는 1분, 자루의 길이는 3촌, 종자루의 구경은 1촌 3분, 자루의 두께는 2푼이다. 군례와 흉례에 사용된 탁의 구체적인 형태나 제원은 확인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파일:P00013492_01.PNG|300px]]&lt;br /&gt;
&lt;br /&gt;
[[파일:P00013492_02.PNG|300px]]&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국조오례서례(國朝五禮序例)』      &lt;br /&gt;
*『악학궤범(樂學軌範)』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encysilloknetwork.aks.ac.kr/Content/index?id=na00013492&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왕실]][[분류:왕실의례]][[분류:예기]][[분류:물품·도구]][[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