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B2%AD%EB%8C%80%28%E9%9D%91%E9%BB%9B%29</id>
		<title>청대(靑黛)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B2%AD%EB%8C%80%28%E9%9D%91%E9%BB%9B%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B2%AD%EB%8C%80(%E9%9D%91%E9%BB%9B)&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9T08:57:3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B2%AD%EB%8C%80(%E9%9D%91%E9%BB%9B)&amp;diff=5504&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B2%AD%EB%8C%80(%E9%9D%91%E9%BB%9B)&amp;diff=5504&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6:10: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청대|한글표제=청대|한자표제=靑黛|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함정식|산지=한반도 각지|채취시기=여름, 가을|효능=청열해독(淸熱解毒), 양혈(涼血), 정경(定驚)|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159|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na_13402019_004 『선조실록』 34년 2월 19일], [http://sillok.history.go.kr/id/kpa_10609024_001 『인조실록』 6년 9월 24일]}}&lt;br /&gt;
&lt;br /&gt;
쪽(Persicaria tinctoria) 또는 기타 동속 유사식물의 잎을 발효시켜 얻은 가루.&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청대(靑黛)라는 이름의 유래가 나오는데, 푸른 빛[靑]때문에 옛사람이 눈썹을 그리는 데 사용하여 ‘대(黛)’라고 한다. 청대는 몸속의 열독을 제거하고[淸熱解毒], 피를 맑게 해 주며[凉血], 잘 놀라는 증상을 없애 주는[定驚]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우리나라 각지에서 생산된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여름과 가을철에 채취하여 2~3일 동안 맑은 물에 담가 둔다. 잎이 부풀어 올라 떨어질 정도가 되면 가지를 건져 내고 잎과 석회를 10:1의 비율로 넣고 휘저어 섞는다. 침전액이 검은 녹색에서 자홍색으로 변하면 거품을 걷어 내고 햇볕에 말린다.&lt;br /&gt;
&lt;br /&gt;
모든 약독을 풀어 주며 어린아이의 고열증, 경기(驚氣)로 열이 오르는 것, 전염병으로 머리가 아프고 오한이 나면서 열이 나는 것 등을 치료한다. 일반적으로 가루를 물에 타서 먹는다. 심하게 부어오르는 종기, 잘 낫지 않는 종기, 쇠붙이에 다친 것, 하혈하는 것 등도 치료하며 뱀이나 개에게 물린 데도 붙인다. 어린아이들이 기생충 감염으로 열이 나거나 몹시 여윌 때 충을 죽여 치료한다.&lt;br /&gt;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 나와 있는 청대의 활용법을 보면, 보통 푸른색으로 물들이는 데 썼고 그 찌꺼기는 열성 악종이나 뱀에게 물린 데 붙여서 치료하는 데 사용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쪽이라고 불렀고, 이전부터 쪽빛 염색을 하는 데 청대를 이용해 왔다. 『선조실록』에 보면 푸른 물감을 들이는 데 청대를 사용한다는 기록이 있어([http://sillok.history.go.kr/id/kna_13402019_004 『선조실록』 34년 2월 19일]), 과거부터 염색용으로 청대를 사용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인조실록』에는 청대전(靑黛田)에 대한 기록이 있어([http://sillok.history.go.kr/id/kpa_10609024_001 『인조실록』 6년 9월 24일]), 청대 재배를 위한 밭이 존재했음을 추측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江蘇新醫學院, 『中藥大辭典』, 上海科學技術出版社, 2002.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