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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출(蒼朮)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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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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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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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창출|한글표제=창출|한자표제=蒼朮|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함정식|산지=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황해도, 평안도, 강원도, 함길도|채취시기=양력 11월|효능=조습건비(燥濕健脾), 거풍산한(祛風散寒), 명목(明目)|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15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1030_005 『세종실록』 16년 1월 30일]}}&lt;br /&gt;
&lt;br /&gt;
모창출(Atractylodes lancea) 또는 북창출(Atractylodes chinensis)의 뿌리줄기를 햇볕에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창출(蒼朮)은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하고 비위 기능을 좋게 해 주며[燥濕健脾], 찬 기운으로 생긴 증상을 없애 주고[祛風散寒], 눈을 맑게 해 주는[明目]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황해도, 평안도, 강원도, 함길도 등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양력 11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lt;br /&gt;
&lt;br /&gt;
팔다리가 저리고 아픈 증상, 팔다리에 생긴 마비 증상, 황달 등을 치료하고 땀이 나는 것을 멈추게 하며 열을 내리고 음식을 소화시킨다. 몸과 얼굴이 가렵고 감각이 이상한 증상, 두통,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흐르는 증상도 치료한다. 가래를 없애 주고 부종, 명치 밑이 땅기면서 그득한 것, 곽란으로 토하고 설사하는 것이 멎지 않는 것 등에도 두루 이용한 약재이다. 허리와 배꼽에 피가 잘 돌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뱃속을 덥혀 주고 잘 소화되게 하면서 식욕을 돋운다. 약은 달여 먹는다. 장기간 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오래 살며 배고픔을 모른다고 하였다. 여러 가지 과로로 생긴 증상들[五勞七傷], 냉기, 헛배가 부른 것 등을 치료하며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한다.&lt;br /&gt;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반드시 쌀뜨물에 담갔다가 씻어서 다시 쌀뜨물에 2일 동안 담가 두었다가 껍질을 제거한 후 쓰라고 나와 있다. 『세종실록』에는 이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 창출을 쌀뜨물에 담가 쓰는 것도 많고, 담그지 않고 쓰는 것도 많은데 외방 의원의 생도들이 모두 희게 하려고 수없이 물에 담그고, 또 밀가루로 빛을 내고 있었다. 따라서 상납시 반은 껍질을 벗겨 씻고 반은 털을 제거하여 상납하게 하기를 상소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1030_005 『세종실록』 16년 1월 30일]).&lt;br /&gt;
&lt;br /&gt;
창출과 백출은 그 효능이 비슷한데, 『향약집성방』에서는 창출이 백출보다 냄새가 세고 발과 아랫다리에 생긴 부종을 잘 낫게 한다고 하여 차이를 두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이시진, 『(신주해)본초강목 1~15』, 여일출판사, 2007.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江蘇新醫學院, 『中藥大辭典』, 上海科學技術出版社, 2002.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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