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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강성(鎭江城)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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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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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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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건축|대표표제=진강성|한글표제=진강성|한자표제=鎭江城|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구련성(九連城)|관련어=동팔참(東八站), 사행로(使行路), 의주(義州), 중강개시(中江開市), 탕참(湯站)|분야=정치/외교/외교사안|유형=건축|지역=중국|시대=조선|왕대=조선|집필자=박정민|일시=1596년|장소=       요녕성(遼寧省) 단동시(丹東市) |규모=|양식=|관련인물=       최염(崔濂), 한덕원(韓德遠), 모문룡(毛文龍)|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682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na_13311016_005 『선조실록』 33년 11월 16일], [http://sillok.history.go.kr/id/kna_13411016_002 『선조실록』 34년 11월 16일], [http://sillok.history.go.kr/id/kna_13606017_002 『선조실록』 36년 6월 17일]}}&lt;br /&gt;
&lt;br /&gt;
명·청대 압록강 연안에 있던 성.&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진강성은 명·청대에 조선에서 북경으로 가기 위한 첫 접경지이다. 명대에는 구련성(九連城)으로 불리었으나, 명말에 증축(增築)하면서 진강성으로 이름을 바꾸었다.&lt;br /&gt;
&lt;br /&gt;
=='''위치 및 용도'''==&lt;br /&gt;
&lt;br /&gt;
진강성은 현재 요녕성(遼寧省) 단동시(丹東市) 진안구(振安區) 구련성진(九連城鎭)으로 단동 시가지 중심부로부터 동북으로 12㎞ 지점에 있다. 북으로 진동산(鎭東山)이 있고, 명·청대 북경으로 가는 사행로(使行路)의 시작점이다. 이곳은 사행단의 숙박과 무역을 위한 공간이었다.&lt;br /&gt;
&lt;br /&gt;
=='''변천 및 현황'''==&lt;br /&gt;
&lt;br /&gt;
진강성은 금대에 파속부로(婆速府路), 원대에 파사부(婆娑府) 순검사(巡檢司)의 치소가 있던 곳이었다. 이후 명조에 구련성으로 개칭되었고, 1596년(만력 24)에 진강성을 증축하였다.&lt;br /&gt;
&lt;br /&gt;
조선은 명과 청에 동지(冬至)·정조(正朝)·성절(聖節)·천추(千秋)와 같은 정례 사행, 사은(謝恩)·주청(奏請)·진하(進賀) 등의 임시 사행을 보냈다. 조선의 사행단은 요동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의주에서 강을 건너 20리쯤(약 8㎞) 지나 진강성에 도착하였다. 이처럼 진강성은 조선에서 북경으로 가는 첫 접경 지역이었다.&lt;br /&gt;
&lt;br /&gt;
보통 사행이 진강성에 도착하면, 탕참(湯站) 등 아문(衙門)에 보고단자(報告單子)를 전하는 것을 예로 하였다. 이후, 동팔참(東八站)을 거쳐 북경으로 왕래하였다. 따라서 각종 사행록에 진강성과 관련된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 그리고 이곳은 단순히 사신단의 기착지일 뿐만 아니라 경제·문화의 교류지이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한편, 조선은 임진왜란과 기황(飢荒) 등으로 요동의 미곡(米穀)을 수입하기 위하여 1593년(선조 26)에 명과 합의하여 중강개시(中江開市)를 개설하였다. 이때 중강개시를 조선은 의주, 명에서는 진강성에서 관할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밤이 되면 서로 약탈하거나 법 이외 금지된 물품을 사고파는 등 여러 폐단이 발생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na_13311016_005 『선조실록』 33년 11월 16일]). 따라서 조선 내부에서 중강개시의 폐지가 논의되었지만 곧바로 실현되지는 못하였다. 이외에도 진강성의 관리가 의주와 문서를 주고받기도 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na_13411016_002 『선조실록』 34년 11월 16일]) ([http://sillok.history.go.kr/id/kna_13606017_002 『선조실록』 36년 6월 17일]).&lt;br /&gt;
&lt;br /&gt;
현재 진강성의 터가 남아 있다. 즉, 성지(城址) 4곳, 요망대(暸望臺)가 5곳이다. 제1성지는 구련성촌 서측에 있고, 방형(方形)에 가까운 모양이다. 그러나 명대의 성벽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반면 남쪽의 성벽은 둘레 225m, 높이 약 4m의 규모로 남아 있고, 동문과 서문이 있다. 이곳에서 금과 원대의 백자(白瓷), 흑자(黑瓷), 청자편(靑瓷片), 유리주(琉璃珠), 북송(北宋)의 ‘숭정통보(崇禎通寶)’, 석구(石臼), 와편(瓦片) 등이 출토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lt;br /&gt;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lt;br /&gt;
*『해동역사(海東繹史)』      &lt;br /&gt;
*『백사집(白沙集)』      &lt;br /&gt;
*『도곡집(陶谷集)』      &lt;br /&gt;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lt;br /&gt;
*『강한집(江漢集)』      &lt;br /&gt;
*『연행록(燕行錄)』      &lt;br /&gt;
*『만기요람(萬機要覽)』      &lt;br /&gt;
*『대동지지(大東地誌)』      &lt;br /&gt;
*『임하필기(林下筆記)』      &lt;br /&gt;
*임기중, 『조선외교문학집성(연행록편)』, KRPIA, 2004.      &lt;br /&gt;
*한명기, 『임진왜란과 한중관계』, 역사비평사, 1999.      &lt;br /&gt;
*國家文物國 主編, 『中國文物地圖集 遼寧分冊』, 西安地圖出版社, 2009.      &lt;br /&gt;
*이철성, 「조선 후기 鴨綠江과 柵門사이 封禁 地帶에 대한 역사·지리적 인식」, 『동북아역사논총』 23, 2009.      &lt;br /&gt;
*이철성, 「조선후기 무역상인과 정부의 밀무역 대책-사행무역을 중심으로-」, 『사총』 58, 2004.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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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정치]][[분류:외교]][[분류:외교사안]][[분류:건축]][[분류:중국]][[분류:조선]][[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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