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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집법성(左執法星)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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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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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자연현상|대표표제=좌집법성|한글표제=좌집법성|한자표제=左執法星|대역어=|상위어=태미원(太微垣)|하위어=|동의어=|관련어=우집법(右執法), 집법(執法)|분야=문화/과학/천문|유형=자연(현상)|지역=|시대=|왕대=|집필자=송두종|발생지역=|관할기관=|관련의식=|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099|실록연계=}}&lt;br /&gt;
&lt;br /&gt;
전통 별자리 체계에서 삼원(三垣)의 하나인 [[태미원(太微垣)]]에 속한 별.&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좌집법성(左執法星)은 독립된 별자리가 아닌 태미원의 동쪽 담장을 구성하는 다섯 별 중에서 첫 번째 별이다. 좌집법성은 태미원의 정문인 단문(端門)의 왼쪽에 있다. 서쪽 담장의 첫 번째 별은 우집법성(右執法星)이라고 하는데, 좌집법성은 우집법성과 함께 태미원의 단문이 되어 황도와 바로 북쪽에서 접하고 있다. 서양 별자리의 처녀자리 에타별이 바로 좌집법성이다. 천자의 법령을 집행하는 사법관으로, 형벌을 맡아보던 벼슬인 정위(廷尉)를 상징한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조선왕조실록』에는 집법(執法)과 관련되어 780건 이상의 기사가 기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 집법성(執法星)에 관한 천문 현상으로는 좌집법성 관련 기록이 30건, 우집법성 관련 기록이 26건 정도 있다. 좌집법성과 관련된 것은 ‘좌집법’ 또는 ‘좌집법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달·오행성과 관련된 천문 현상이다. 달 관련 관측 기록이 8건이고, 목성은 13건, 화성은 4건, 금성은 4건이 있다. 또 혜성 관련 관측 기록이 1건 보인다.&lt;br /&gt;
&lt;br /&gt;
좌집법성과 관련된 천문 현상 기록에서 달이나 오행성 관련 기록이 주를 이루는 것은 태미원의 정문인 단문의 왼쪽과 오른쪽 기둥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좌집법성과 우집법성이고, 이 단문이 달과 오행성이 다니는 하늘의 길인 황도와 바로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원점경(開元占經)』에서 인용하고 있는 『형주점(荊州占)』에 따르면, 오행성은 오제(五帝)의 아들이고 하늘의 사자(使者)인데, 28수(宿)를 운행하여 도덕이 없는 나라를 관리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었다. 옛 천문에서 태미원은 천제가 정무를 보는 조정(朝廷)으로, 오제가 거주하는 곳이다. 오행성이 태미원의 단문으로 들어와 오제의 명을 받아서 단문을 통해 나가 황도를 따라 돌면서 동서남북의 28수를 방문하고 살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좌집법성은 독립된 별자리가 아니고, 태미원을 구성하는 별 10개 가운데 하나이다. 태미원은 동·서 두 개의 담장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담장은 각각 5개의 별로 구성되어 있다. 이 별들은 각각 관직의 이름을 가졌는데, 먼저 동쪽 담장에는 태미원의 정문인 단문의 기둥이 되는 좌집법성이 있다. 그 동쪽에 있는 별 넷은 남쪽에서 북쪽 순서로 상상(上相), 차상(次相), 차장(次將), 상장(上將)이다. 서쪽 담장에도 단문의 기둥이 되는 우집법성이 있고, 그 서쪽에 있는 별 넷은 남쪽에서 북쪽 순서로 상장, 차장, 차상, 상상이다.&lt;br /&gt;
&lt;br /&gt;
태미원의 ‘태미(太微)’는 『사기(史記)』「천관서(天官書)」에서 ‘형(衡)’이라 하였는데, 잘못을 살펴 판정하는 일을 맡았다. 또한 태미원은 해와 달과 별의 빛을 뜻하는 삼광(三光)의 궁정으로서 천자의 궁정이다. 태미원에서 집법이 하는 일은 흉악한 자를 검거하고 처벌하는 것 곧 천자의 궁정에서 판결된 범죄자를 잡아서 처벌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집법성은 바로 법령을 집행하는 관원을 상징하며, 좌집법성은 정위 그리고 우집법성은 어사대부(御史大夫)를 상징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사기(史記)』 「천관서(天官書)」      &lt;br /&gt;
*『통지(通志)』 「천문략(天文略)」      &lt;br /&gt;
*『진서(晉書)』 「천문지(天文志)」      &lt;br /&gt;
*『송사(宋史)』 「천문지(天文志)」      &lt;br /&gt;
*『형주점(荊州占)』      &lt;br /&gt;
*『개원점경(開元占經)』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과학]][[분류:천문]][[분류:자연(현상)]]&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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