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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력자(葶藶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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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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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정력자|한글표제=정력자|한자표제=葶藶子|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김의태|산지=전라도, 함길도|채취시기=여름|효능=사폐평천(瀉肺平喘), 행수소종(行水消腫)|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136|실록연계=}}&lt;br /&gt;
&lt;br /&gt;
꽃다지(Draba nemorosa) 또는 다닥냉이(Lepidium apetalum)의 씨를 그늘에서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정력자(葶藶子)에서 ‘정(葶)’은 한자의 음대로 정(定)한다는 뜻이고 ‘역(藶)’은 한자의 음대로 역(瀝)이라는 뜻이다. ‘역’은 물을 흘러내리게 한다는 뜻이어서, 능히 천식을 치료하고 전신의 수분 대사를 좋게 한다는 의미이다. 폐 속의 열을 내려 주고 천식을 치료하며[瀉肺平喘], 전신의 수분 대사를 좋게 해서 종기를 없애 주는[行水消腫]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전라도, 함길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여름철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찹쌀과 함께 약한 불에 구워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다.&lt;br /&gt;
&lt;br /&gt;
오래전부터 징가(癥瘕), 적취(積聚) 등의 몸속 덩어리를 치료해 온 약재이다. 그 밖에 기(氣)가 몰린 것, 오한이 나면서 열이 나는 것 등을 치료하고 음식에 체한 것도 없애 주며, 소변을 잘 누게 한다. 방광의 기능을 좋게 해서 수분 대사를 도와주며, 잠복된 열병과 얼굴이 붓는 증상, 피부에 생긴 땀띠를 없애 주며, 아랫배를 편안하게 한다. 특히 소변을 잘 누게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흉중에 있는 담음을 제거하며 부종도 없앤다. 장기간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lt;br /&gt;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 의하면 약술의 기운을 이용해서 전신에 고루 작용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백강잠(白殭蠶)과 같이 사용하면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江蘇新醫學院, 『中藥大辭典』, 上海科學技術出版社, 2002.      &lt;br /&gt;
*國家中醫藥管理局中華本草編委會, 『中華本草』, 上海科學技術出版社,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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