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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선(節扇)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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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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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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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24: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물품도구|대표표제=절선|한글표제=절선|한자표제=節扇|대역어=|상위어=절물(節物)|하위어=|동의어=단오선(端午扇), 단오절선(端午節扇)|관련어=단오(端午), 부채,|분야=생활·풍속/풍속/행사|유형=물품·도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최진아|용도=|재질=|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7450|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sa_10604020_002 『숙종실록』 6년 4월 20일], [http://sillok.history.go.kr/id/kua_13810020_001 『영조실록』38년 10월 20일], [http://sillok.history.go.kr/id/kwa_11408001_001 『순조실록』 14년 8월 1일], [http://sillok.history.go.kr/id/kra_11206006_002 『현종실록』 12년 6월 6일]}}&lt;br /&gt;
&lt;br /&gt;
단오절에 진상 또는 선물하는 부채.&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음력 5월 5일 단오에 지방 감영 등에서 왕에게 절선을 진상하면 왕은 그것을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단오선(端午扇) 혹은 단오절선(端午節扇)이라 불리기도 한다. 절일(節日)에 사용되는 절물(節物)의 일종이다. 조선시대에는 여름에는 부채를, 겨울에는 달력을 주는 풍습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변천'''==&lt;br /&gt;
&lt;br /&gt;
공조(工曹)에서 단오에 단오선을 만들어 바치면 왕은 시종관(侍從官) 이상 삼영(三營)에까지 나누어 주었다. 지방에서는 전라도와 경상도의 두 감영(監營)과 삼도통제사가 관할하던 통제영(統制營)에서도 단오가 되면 왕에게 부채를 진상하였다. 지방에서 진상하는 절선의 양이 경상도 진주에서만 5~6만 자루에 달하여 그 지역의 대나무만으로 부족해 다른 지역에서 공수해 올 정도였다고 한다([http://sillok.history.go.kr/id/ksa_10604020_002 『숙종실록』 6년 4월 20일]).&lt;br /&gt;
&lt;br /&gt;
절선은 두 도의 상황에 따라 그 양이 조정되기도 하였다. 1762년(영조 38)에는 전라도와 경상도가 상황이 좋지 않아 반으로 감해 진상하도록 하였으며([http://sillok.history.go.kr/id/kua_13810020_001 『영조실록』38년 10월 20일]), 1814년(순조 14)에는 영·호남 모두 흉년이 들어 아예 절선을 진상하지 말 것을 명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wa_11408001_001 『순조실록』 14년 8월 1일]).&lt;br /&gt;
&lt;br /&gt;
그 외 절선은 뇌물로 보내지기도 하였는데, 1671년(현종 12)에 경기·충청의 감사와 통제사(統制使)유여량(柳汝𣛀)이 벼슬이 높은 내관에게 절선을 보낸 것을 구실로 삼아 파직시킨 일이 있었다([http://sillok.history.go.kr/id/kra_11206006_002 『현종실록』 12년 6월 6일]).&lt;br /&gt;
&lt;br /&gt;
=='''형태'''==&lt;br /&gt;
&lt;br /&gt;
부채는 크게 만든 것은 살의 개수가 40~50개나 된다. 부채의 살이 흰 것은 백첩(白貼)이라 부르며, 칠을 한 것은 칠첩(漆貼)이라 부른다. 이 두 색상을 가장 선호하였다. 그 외 적색과 황색은 여성과 아이들이, 청색은 신랑이 사용하였다. 『경도잡지(京都雜誌)』에 의하면, 조선후기에는 아청색(鴉靑色)의 부채가 선호되었다고 한다. 부채의 한 종류인 둥근 부채[團扇]는 기름칠이나 검은 칠을 하며 오두나무 잎 형태도 있었다. 부채를 하사받으면 그곳에 그림을 그려 넣었는데, 버드나무가지·도화(桃花)·나비·연꽃·붕어·해오라기 등을 주로 그렸다.&lt;br /&gt;
&lt;br /&gt;
=='''생활·민속 관련 사항'''==&lt;br /&gt;
&lt;br /&gt;
전라도와 경상도에서는 절선을 왕에게 진상한 것 외에도 감사와 병사도 중앙의 관리와 친구들에게 부채를 보냈는데, 전라도전주와 남평(南平)(현 나주)에서 만든 것이 가장 선호되었다. 부채는 원래 실용성 때문에 만들어졌으나 항상 지니고 다니게 되면서 일종의 장신구로 발전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경도잡지(京都雜誌)』      &lt;br /&gt;
*『국조보감(國朝寶鑑)』      &lt;br /&gt;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lt;br /&gt;
*『목민심서(牧民心書)』      &lt;br /&gt;
*『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      &lt;br /&gt;
*국립민속박물관, 『한국 세시풍속 자료집성: 삼국·고려시대편』, 2003.      &lt;br /&gt;
*국립민속박물관, 『한국 세시풍속 자료집성: 신문·잡지편(1876~1945)』, 2003.      &lt;br /&gt;
*국립민속박물관, 『한국 세시풍속 자료집성: 조선전기 문집편』, 2004.      &lt;br /&gt;
*국립민속박물관, 『한국 세시풍속 자료집성: 조선후기 문집편』, 2005.      &lt;br /&gt;
*국립민속박물관, 『한국 세시풍속 자료집성: 현대신문편(1946~1970)』, 2006.      &lt;br /&gt;
*임동권, 『한국 세시풍속 연구』, 집문당, 1984.      &lt;br /&gt;
*김명자, 「한국 세시풍속 연구」, 경희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89.      &lt;br /&gt;
*상기숙, 「중국 세시풍속을 통해 본 민간신앙 제양상」, 『동방학』18집, 2010.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풍속]][[분류:행사]][[분류:물품·도구]][[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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