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9E%A5%EC%9B%90%28%E6%8E%8C%E8%8B%91%29</id>
		<title>장원(掌苑)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9E%A5%EC%9B%90%28%E6%8E%8C%E8%8B%91%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E%A5%EC%9B%90(%E6%8E%8C%E8%8B%91)&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5T02:02: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E%A5%EC%9B%90(%E6%8E%8C%E8%8B%91)&amp;diff=5205&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E%A5%EC%9B%90(%E6%8E%8C%E8%8B%91)&amp;diff=5205&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5:5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직역|대표표제=장원|한글표제=장원|한자표제=掌苑|대역어=|상위어=장원서(掌苑署)|하위어=|동의어=|관련어=건과색(乾果色), 과원색(果園色), 생과색(生果色), 작미색(作米色), 장무색(掌務色)|분야=정치/행정/관직·관품|유형=직역|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장희흥|제정시기=1466년(세조 12)|폐지시기=|소속관서=장원서|관품=정육품|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504|실록연계=}}&lt;br /&gt;
&lt;br /&gt;
조선시대 [[장원서(掌苑署)]] 소속의 정6품 관직.&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조선시대 장원서에 소속된 관직으로 1466년(세조 12) 1월에 종래의 [[상림원(上林園)]]을 장원서로 개편하면서 처음 두었다. 1506년(연산군 12) 장원서 장원이 일시적으로 혁파되기도 하였으나 곧 회복되었다. 정6품 유록관(有祿官)이었으나 조선중기 이후 종6품으로 변하였다가 폐지되었다.&lt;br /&gt;
&lt;br /&gt;
=='''담당 직무'''==&lt;br /&gt;
&lt;br /&gt;
장원은 조선시대 궁궐의 정원[園]·화초, 그리고 각 도에서 진상한 과일을 관리하는 관서인 장원서에 소속된 관직이다. 품계는 정6품이며, 정원은 1명이다. 장원은 장원서의 수석 관원으로서 궁중의 정원 관리와 과일나무·화초 등을 재배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또 각 지방에서 궁중용·제사용·손님 접대용으로 진상하는 과일을 비축·관리하는 일도 맡아보았다. 장원 아래에는 [[별제(別提)]] 2명, [[봉사(奉事)]] 1명 및 다수의 내시별감들을 거느리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장원서의 업무는 과원색(果園色)·노비색(奴婢色)·생과색(生果色)·건과색(乾果色)·작미색(作米色)·공방색(工房色)·장무색(掌務色)으로 되어있다. 과원색에서는 궁궐 내외 각 정원과 네 곳의 연못[蓮池]을 관리하였고, 생과색에서는 배·밤·살구·홍시·모과·석류·유자·귤을 담당하였다. 건과색에서는 곶감·호두·잣·대추·밤·개암·비자를 담당하였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경국대전』에는 장원이 1명으로 정6품의 유록관이었다. 1506년에 장원서 장원 등이 혁파되었다가 다시 설치되었으나, 『속대전』 단계에서 이미 혁파되었다. 그러면서 별제가 실질적인 부서의 장 역할을 하게 되면서, 『대전회통』에서 장원서는 종6품 아문으로 낮아졌다. 1882년(고종 19) 불필요한 관청을 혁파할 때 [[사도시(司䆃寺)]] 등과 함께 장원서를 혁파하였다. 이때 장원서가 맡고 있던 제향 물품의 수납은 [[봉상시(奉常寺)]]가 관장하도록 하였다. 또 제조는 감하였고 낭관들은 모두 호조에 소속시키면서 명칭은 원외랑이라고 하였다. 이후 각종 공물은 사옹원에 직접 바치게 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고려사(高麗史)』      &lt;br /&gt;
*『경국대전(經國大典)』      &lt;br /&gt;
*『속대전(續大典)』      &lt;br /&gt;
*『대전회통(大典會通)』      &lt;br /&gt;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24: 조선 초기의 경제구조』, 국사편찬위원회, 1994.      &lt;br /&gt;
*송수환, 『조선전기 왕실재정 연구』, 집문당, 2000.      &lt;br /&gt;
*한복진, 『조선시대 궁중의 식생활 문화』,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lt;br /&gt;
&lt;br /&gt;
[[분류:정치]][[분류:행정]][[분류:관직·관품]][[분류:직역]][[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