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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仗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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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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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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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2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물품도구|대표표제=장마|한글표제=장마|한자표제=仗馬|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노부(鹵簿), 어마(御馬)|분야=왕실/왕실의례/군례|유형=물품·도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김지영|용도=|재질=|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6703|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ja_10307024_001 『연산군일기』 3년 7월 24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20004002_001 『세종실록』 오례 가례 서례 노부 대가의 노부], [http://sillok.history.go.kr/id/kda_13006010_001 『세종실록』 30년 6월 10일]}}&lt;br /&gt;
&lt;br /&gt;
조선시대 왕의 노부(鹵簿)에 속한 의장용 말.&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 왕이나 왕비, 세자와 세자빈, 세손과 세손빈은 각 지위에 해당하는 노부의장을 갖추었는데, 지위에 따라 의장의 구성이나 규모에 큰 차이가 있었다. 왕과 세자의 의장에는 탈것으로 가마 외에 여러 필의 말이 있었는데, 왕이 탈 경우를 위해 준비한 말인 어마(御馬)와 행렬의 위엄을 보이기 위한 의장용 말인 장마(仗馬)로 구분하였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변천'''==&lt;br /&gt;
&lt;br /&gt;
조선초기에는 왕이 궁궐 밖으로 행차할 때 말을 타고 가는 경우가 많았고, 노부의 제도가 갖추어진 이후에도 군사 훈련을 겸한 행차를 할 때에는 가마 대신에 말을 탔다. 이처럼 어마는 왕이 직접 타기 위한 말로서 노부 행렬에 배치한 반면, 장마는 온전히 장식용 말이다. 외방에 행차했을 때 말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신료에게 장마를 내주어 타게 한 경우도 있지만, 장마는 3품의 작록을 받으면서 조정에 들어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쓸모없는 신하의 비유로 쓰일 정도로 왕의 위엄을 보이기 위한 장식의 기능을 위주로 했다([http://sillok.history.go.kr/id/kja_10307024_001 『연산군일기』 3년 7월 24일]). 그러나 실제로 어마와 장마는 겉모양으로 구분되지 않았으며, 어마와 장마를 모두 어마로 칭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형태'''==&lt;br /&gt;
&lt;br /&gt;
대가노부(大駕鹵簿)에는 좌우로 벌여 선 의장 행렬의 가운데 부분에 장마 16필과 어마 2필을 좌우로 벌려 세웠다. 법가노부(法駕鹵簿)에는 장마 12필과 어마 2필, 소가노부(小駕鹵簿)에는 장마 6필과 어마 2필이 속하였다. 장마는 안장을 갖추었으며 말 한 필마다 각각 2인이 좌우에 서서 말을 끄는데 푸른색 옷에 종색(椶色) 초립과 운혜(雲鞋)를 착용하였다. 대가노부에서 장마는 여러 의장물 사이에 간격을 두고 2필씩 배치하였으며 장마 16필이 앞에 서고 소여(小輿)와 소연(小輦)이 그 뒤를 따랐으며, 어마 2필은 소연과 어연의 사이에 배치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20004002_001 『세종실록』 오례 가례 서례 노부 대가의 노부]). 법가노부와 소가노부에서도 장마의 숫자는 줄어들지만 장마와 어마, 여연(輿輦)의 배치 순서는 같았다. 전정대장(殿庭大仗)을 벌여 세울 때에는 가마는 중도에, 어마는 중도의 왼쪽과 오른쪽에 서로 마주 보도록 세우고, 장마 16필은 각 8필씩 전정의 좌우에 서로 마주 보도록 세웠다.&lt;br /&gt;
&lt;br /&gt;
대리청정을 하는 동궁의 대의장에는 6필, 소의장에는 4필의 말을 세웠는데, 명칭은 왕의 것과 차이를 두어 탄마(䩠馬)라고 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3006010_001 『세종실록』 30년 6월 10일]). 세자의장에는 궐달마(闕闥馬) 2필이 있었고, 말을 끄는 사람의 복색은 장마의 경우와 같았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lt;br /&gt;
*강제훈, 「조선전기 국왕 의장제도의 정비와 상징」, 『사총』77, 2012.      &lt;br /&gt;
*김지영, 「조선후기 국왕 행차에 대한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5.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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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왕실]][[분류:왕실의례]][[분류:군례]][[분류:물품·도구]][[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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