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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하거(紫荷蕖)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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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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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자하거|한글표제=자하거|한자표제=紫荷蕖|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 자하거(紫河車)|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양영준|산지=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채취시기=시기 무관|효능=보기(補氣), 양혈(養血), 익정(益精)|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12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ka_12802011_003 『중종실록』 28년 2월 11일]}}&lt;br /&gt;
&lt;br /&gt;
건강한 산모의 태반(Homo sapiens)을 불에 쬐어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자하거(紫荷蕖)에서 ‘하거(河車)’란 천지의 시초이고 음양의 조상[陰陽之祖]이며 하늘과 땅의 풀무이고 신선이 되는 테두리이다. 태아가 생기려 할 때에는 99의 수가 만족해지고 태아가 그것을 이기고 생겨난다고 하여 하거라고 했다. 기운을 돋게 하고[補氣], 피를 보충하며[養血], 정기를 키워 주는[益精]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건강한 산모의 태반을 불에 쬐어 말린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자하거의 다양한 가공 방법에 대해 나와 있다. 태반을 참대 그릇에 담아서 흐르는 물에 15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깨끗하게 씻어서 힘줄과 꺼풀을 떼어 버린다. 그 다음 참대로 만든 둥지에 넣고 겉에 종이를 발라 약 기운이 새지 않게 하여 약한 불에 말린다. 쓸 때에는 하룻밤 식초에 담가 두었다가 약한 불에 말려서 쓴다. 씻어서 나무로 만든 시루에 넣고 10여 시간 푹 익도록 쪄서 풀같이 만든다. 다음 돌절구에 다른 약과 같이 넣고 짓찧어 반죽하여 알약을 만들어 쓴다. 씻어 썬 다음 사향 4g과 함께 사기 냄비에 넣고 쪄서 고약으로 만들어 쓴다.&lt;br /&gt;
&lt;br /&gt;
자하거는 기혈이 부족하여 몹시 여윈 것과 여러 가지 소모성 질환으로 얼굴에 기미가 돋고 피부가 검어지는 것, 여러 병으로 점차 여위는 것을 치료한다.&lt;br /&gt;
&lt;br /&gt;
이 약은 어떤 약을 배합하느냐에 따라 효능에 차이가 난다.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약[血藥]을 더 넣으면 몸속의 음기가 늘어나고 허열을 내려 준다. 기운을 돋우는 약[氣藥]을 더 넣으면 양기가 세져서 불임증을 낫게 해 준다. 가래를 삭이는 약[痰藥]을 더 넣으면 담증(痰證)을 낫게 하고, 찬 기운을 없애는 약[風藥]을 더 넣으면 간질이나 정신과 질환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였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이 약을 먹으면 최소한 1~2일간 생명 연장도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동의보감』에서는 자하거를 광물성 약이나 초목(草木)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약이라고 하였다. 『중종실록』에는 왕의 건강에 대해 신하들이 걱정하면서 자하거를 영험한 약이라고 설명하고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ka_12802011_003 『중종실록』 28년 2월 11일]).&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國家中醫藥管理局中華本草編委會, 『中華本草』, 上海科學技術出版社,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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