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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구환(日晷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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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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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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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22: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물품도구|대표표제=일구환|한글표제=일구환|한자표제=日晷環|대역어=|상위어=간의(簡儀), 소간의(小簡儀), 일성정시의(日星定時儀)|하위어=|동의어=백각환(百刻環), 일구백각환(日晷百刻環)|관련어=성구환(星晷環), 주천환(周天環), 해시계|분야=문화/과학/천문|유형=물품·도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조선|집필자=안상현|용도=|재질=|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725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1508011_004 『세종실록』 15년 8월 11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11904015_003 『세종실록』 19년 4월 15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11904015_003 『세종실록』 19년 4월 15일]}}&lt;br /&gt;
&lt;br /&gt;
간의(簡儀), 소간의(小簡儀), 일성정시의(日星定時儀)의 한 부분으로 적도면과 평행하게 설치하는 고리의 원주를 백각(百刻)으로 나누어 눈금을 새겨놓고 그림자의 위치로 태양의 위치를 관측하여 낮 시간을 측정하는 데 사용하던 기구. &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조선 세종 때 완성된 천체 관측 의기인 간의, 소간의, 일성정시의의 한 부분으로 고리의 원주를 백각으로 나누어 눈금을 새겨놓았으므로 일구백각환(日晷百刻環) 또는 백각환(百刻環)이라고도 한다. 태양의 위치를 측정하여 낮 시간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변천'''==&lt;br /&gt;
&lt;br /&gt;
간의는 원나라의 곽수경이 혼천의(渾天儀)를 간편하게 개량하여 만든 것이다. 1433년(세종 15)에 정초(鄭招), 정인지(鄭麟趾), 이천(李蕆) 등이 혼천의를 완성했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508011_004 『세종실록』 15년 8월 11일]). 소간의는 간의를 휴대할 수 있게 간편하게 만든 것이며, 1437년(세종 19)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904015_003 『세종실록』 19년 4월 15일]).&lt;br /&gt;
&lt;br /&gt;
원나라의 관측 기기는 아니고, 조선의 천문학자들이 창의적으로 만든 것이다. 일성정시의는 태양과 별로 시간을 정하는 관측 기기라는 뜻이다. 『원사(元史)』에 별로 시각을 정한다는 언급은 있으나 그 측정 방법을 설명한 내용이 없으므로 세종이 밤과 낮을 이어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라고 명하였다. 이에 따라 4월 15일에 일성정시의가 완성되었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904015_003 『세종실록』 19년 4월 15일]).&lt;br /&gt;
&lt;br /&gt;
모두 4벌을 만들었는데, 하나는 용 모양으로 장식하여 궁궐 안 뜰에 두었고, 나머지는 장식이 없는 평이한 모양의 것들로 하나는 서운관(書雲觀)에 두고, 나머지 두 개는 평안도와 함길도의 병영에 보냈다. 일성정시의는 태양과 별의 일주운동을 이용하여 시간을 측정하는 도구이다. 『원사』에 그 구체적인 구조가 서술되어 있지 않으므로 조선의 과학자들이 창의적으로 만들어낸 관측 기기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들 간의, 소간의, 일성정시의에는 적도면과 나란한 고리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하루를 100각(刻)으로 나눈 당시의 시각제도에 따라 백각의 눈금을 새긴 백각환이 있다. 이 고리는 해시계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므로 일구환 또는 일구백각환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형태'''==&lt;br /&gt;
&lt;br /&gt;
간의나 소간의에 있는 백각환도 그 용도와 사용법이 일성정시의와 비슷한데, 그중 일성정시의의 일구환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일성정시의에서는 적도(赤道)와 평행한 바퀴 원반에 주천환(周天環), 일구환, 성구환(星晷環)을 새긴 고리들을 겹겹이 설치한다. 이 고리들의 중심에 정극환(定極環)을 설치하고, 정극환에서 일구환 위에서 빙글빙글 돌게 되어 있는 계형(界衡)에 실을 팽팽하게 설치한다. 일구환에는 100각을 새기고 매 각을 여섯 등분하였다. 일구환의 사용법은 간의의 사용법과 같은데, 정극환에서 계형에 팽팽하게 설치한 실이 드리우는 태양의 그림자가 서로 일치하도록 계형을 회전시킨 다음 일구환의 눈금을 읽어서 시간을 측정한다.&lt;br /&gt;
&lt;br /&gt;
##그림1_00017258_제목없음&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한국천문연구원 창의선도과학본부 고천문그룹, 『천문을 담은 그릇』, 한국천문연구원, 2013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과학]][[분류:천문]][[분류:물품·도구]][[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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