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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료(膟膋)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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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14:46: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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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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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7: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식재료|대표표제=율료|한글표제=율료|한자표제=膟膋|대역어=율료|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생활·풍속/식생활/음식|유형=식재료|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주영하|생산지=전국|수확시기=연중|관련의례=왕실 제향(祭享)|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4183|실록연계=}}&lt;br /&gt;
&lt;br /&gt;
제향 때 사용하는 희생 동물의 창자 사이에 낀 기름.&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동물의 창자 사이에 낀 기름을 가리킨다. 주로 소의 창자 사이에 끼인 율료(膟膋)를 제향에서 사용했다. 소가 없을 경우, 돼지의 율료도 쓰였다. 율료는 피와 창자 사이의 기름을 가리킨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lt;br /&gt;
&lt;br /&gt;
=='''원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왕실 제향에 바칠 희생은 성균관(成均館) 반인(泮人) 중 [[도사(屠肆)]]가 맡아서 도살했다. 도살 과정에서 도사는 율료를 별도로 채취하여 제향의 집사에게 제공했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용도'''==&lt;br /&gt;
&lt;br /&gt;
제물로 쓰는 율료는 『예기(禮記)』에 근거한다. “희생의 피를 가지고 제사 지내는 것은 [[생기(生氣)]]가 왕성해서이다. 폐와 간과 심장을 가지고 제사 지내는 것은 생기의 근원이 되는 부분을 귀하게 여겨서다. [[서직(黍稷)]]을 가지고 제사 지낼 때 폐(肺)를 곁들이고, 제주(齊酒)를 가지고 제사 지낼 때 [[명수(明水)]]를 곁들이는 것은 음(陰)에 보답하는 것이다. 희생의 율(膟)에서 율(膋)을 떼어서 불에 구워 머리 부분을 신에게 바치는 것은 양(陽)에 보답하는 것이다.”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세종대에 정한 종묘 제례 때의 예법에 의하면 축사(祝史)가 쟁반을 가지고 희생의 털과 피를 받고, 간과 율료를 취하여 등(㽅)에 담아서 각각 찬소(饌所)에 두고, 드디어 희생을 삶았다고 한다[『세종실록』 오례 길례의식 친협종묘의].&lt;br /&gt;
&lt;br /&gt;
『사계전서(沙溪全書)』에서는 “율료는 내장 사이에 있는 기름이다. 먼저 화로에서 그슬렸다가 익힌 고기를 바칠 때에 이르러서는 쑥과 서직을 이 기름에 섞어서 태운다. 서직은 양에 속하며, 희생의 머리 역시 양에 속한다. 형체의 혼기(魂氣)는 하늘로 돌아가서 양이 된다. 이것은 양의 사물로써 양의 혼령에게 보답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사계전서(沙溪全書)』      &lt;br /&gt;
*『예기(禮記)』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식생활]][[분류:음식]][[분류:식재료]][[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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