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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창(琉璃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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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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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지명|대표표제=유리창|한글표제=유리창|한자표제=琉璃廠|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관요(官窯), 해왕촌(海王村), 홍대용(洪大容)|분야=정치/외교/사행|유형=지명|지역=중국|시대=청|왕대=청|집필자=한지선|이칭=|관할지역=선무구(宣武區)|형성시기=청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5627|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va_10411027_001 『정조실록』 4년 11월 27일]}}&lt;br /&gt;
&lt;br /&gt;
북경 화평문 바깥에 위치한 큰 거리의 이름.&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과거의 명칭은 해왕촌(海王村)이었다. 원·명대에 유리를 굽는 가마가 세워져 궁전과 묘우의 유리기와를 공급하면서 유리창이라고 하였다. 청나라 초에 골동품 책방이 이곳에 들어서기 시작하였는데, 건륭 연간(1736~1795년)에 이르러 『사고전서』를 수찬하면서부터 학자와 문인들이 북경으로 모여들면서 유리창의 옛 서적들과 자화(字畫)·금석(金石) 및 문방사우 등의 점포가 크게 흥성하면서 문화가로서의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청말 유리창에는 133개의 골동품가가 있었다. 1980년 중국 정부는 유리창을 중건을 시작하여 1984년에 준공하였다.&lt;br /&gt;
&lt;br /&gt;
=='''명칭 유래'''==&lt;br /&gt;
&lt;br /&gt;
원·명대에 유리를 굽는 가마가 세워져 궁전과 묘우의 유리기와를 공급하면서 유리창이라고 하였다.&lt;br /&gt;
&lt;br /&gt;
=='''형성 및 변천'''==&lt;br /&gt;
&lt;br /&gt;
유리창은 북경 주변의 작은 촌락인 해왕촌이었다. 원대에 북경에 도읍을 건설하면서 원 정부는 토목공사를 시작하여 4개의 가마터를 설치하였는데 유리창은 그중 하나로 해왕촌에 설치되었다. 명대 내성(內城)을 건설하게 되자 궁전 건설의 필요에 따라 유리창은 관요로서 규모도 확대되었고 환관 중 최고 우두머리인 태감이 관장하게 되었다. 1553년 북경에 외성(外城)을 건설하여 도시 규모가 확대되자 유리창이 위치하였던 곳도 교외에서 성내로 바뀌었다. 그러나 유리 제작이 주변 환경에 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서 가마를 북경 서부의 문두구구(門頭溝區)의 유리거촌(琉璃渠村)으로 옮겼는데 본래의 유리창 터는 그 이름을 유지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청대에는 만주족이 모든 한관 및 상민들을 남성(南城)에 거주하게 하여 남성에 위치한 선무구에 한인들이 유입되었다. 또 전국 각지의 동향인이나 동종업자들의 친목도모 장소인 회관(會館)도 이 주변에 건설되면서 유리창은 점차 발전하게 되었다. 1773년 건륭황제가 『사고전서』의 편찬을 명하자 이에 참여한 관료나 학자들은 자료를 수집하기 위하여 유리창에 모여들었고 이들에게 서적과 문방 도구들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늘어나 문화가로서 번영하기 시작하였다. 청 말기에 이르러 유리창은 점차 골동품 시장이 들어서서 서점을 능가하여 130여 가구에 이르렀고 중화민국 초에는 200여 가구로 늘어났다.&lt;br /&gt;
&lt;br /&gt;
유리창은 조공 및 무역을 위하여 북경에 온 사신과 상인들이 모여들면서 더욱 번화해졌다. 조선의 사신들은 그 번화함을 본국에 돌아가 보고하기도 하였는데, 정조대에 정원시는 유리창은 호족(胡族)과 만족(蠻族) 상인들의 수레가 앞다투어 가느라 바퀴가 서로 부딪칠 정도로 매우 번화한 곳이라고 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va_10411027_001 『정조실록』 4년 11월 27일]). 특히 홍대용이 사행단을 따라갔다가 유리창에서 과거를 보러 온 중국 지식인 엄성(嚴誠) 등과 친분을 맺고 교류한 일은 조선후기 지식인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80년대 중국 정부는 유리창의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총 면적이 34,000㎡에 달하였다.&lt;br /&gt;
&lt;br /&gt;
=='''위치 비정'''==&lt;br /&gt;
&lt;br /&gt;
현재 북경 선무구(宣武區) 화평문(和平門)에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간정동필담(干净同笔谈)』      &lt;br /&gt;
*『유리창서사기(琉璃廠書肆記)』      &lt;br /&gt;
*『제경세시기성(帝京岁时纪胜)』      &lt;br /&gt;
*鄭天挺·吳澤·楊志玖 主編, 『中國歷史大辭典』, 上海辭書出版社, 2000.      &lt;br /&gt;
*박수밀, 「조선의 중국 서적유입 양상과 그 의미-서반(序班)과 유리창(琉璃廠)의 존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연구』 50,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2011.      &lt;br /&gt;
*정민, 「연행 기록을 통해본 18~19세기 북경 유리창 서점가」, 『동아시아문화연구』,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2011.      &lt;br /&gt;
*楊雨蕾, 「朝鮮燕行錄所記的北京琉璃廠」, 『中國典籍與文化』, 敎育部全國高等院校古籍整理研究工作委員會, 2004.      &lt;br /&gt;
*王振忠, 「朝鮮燕行使者與18世紀北京的琉璃廠」, 『安徽史學』,  安徽省社會科學院,  2011.      &lt;br /&gt;
*任浩, 「琉璃廠變遷史話」, 『藝術市場』, 文化部, 2013.      &lt;br /&gt;
&lt;br /&gt;
[[분류:정치]][[분류:외교]][[분류:사행]][[분류:지명]][[분류:중국]][[분류:청]][[분류:청]]&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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