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98%B9%EC%9E%A5%28%E7%93%AE%E5%8C%A0%29</id>
		<title>옹장(瓮匠)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98%B9%EC%9E%A5%28%E7%93%AE%E5%8C%A0%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8%B9%EC%9E%A5(%E7%93%AE%E5%8C%A0)&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20T16:44:3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8%B9%EC%9E%A5(%E7%93%AE%E5%8C%A0)&amp;diff=4909&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8%B9%EC%9E%A5(%E7%93%AE%E5%8C%A0)&amp;diff=4909&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5:54: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직역|대표표제=옹장|한글표제=옹장|한자표제=瓮匠|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정치/행정/관속|유형=직역|지역=|시대=|왕대=|집필자=방병선|제정시기=|폐지시기=|소속관서=|관품=|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91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sa_10612029_001 『숙종실록』 6년 12월 29일], [http://sillok.history.go.kr/id/kna_13607023_001 『선조실록』 36년 7월 23일], [http://sillok.history.go.kr/id/kia_11802005_002 『성종실록』 18년 2월 5일], [http://sillok.history.go.kr/id/kva_11305122_004 『정조실록』 13년 윤5월 22일], [http://sillok.history.go.kr/id/kua_12907016_001 『영조실록』 29년 7월 16일]}}&lt;br /&gt;
&lt;br /&gt;
조선시대 궁중과 경향(京鄕)의 관아나 민간에서 옹기를 제작하는 장인.&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옹장(瓮匠)은 조선시대 문헌에서 ‘甕匠 또는 瓮匠’으로 기재되었다. 『세종실록』 「지리지」에 경상도 초계군과 진주목에 세 곳의 ‘황옹(黃瓮)’만을 굽는 가마가 있다는 기록이 있고,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따르면 104명의 옹기장이 14개의 중앙 부서에 소속되어 있으며, 「공전」 ‘공장’조에 경공장으로는 예빈시(禮賓寺)에 옹장 6명이 배치되었고, 외공장에는 충청도 임천의 황옹장 1명이 확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담당 직무'''==&lt;br /&gt;
&lt;br /&gt;
옹장의 직무는 관수용과 민수용의 옹기를 제작하는 것이다. 주로 저장용의 각종 항아리와 병 등과 음식기명인 완(盌), 발(鉢) 등을 제작하였다. 제작 비용이 적게 들어 금기·은기와 사기보다 한층 떨어지는 그릇 자체의 계급적 지위처럼 장인의 지위 또한 낮았다.&lt;br /&gt;
&lt;br /&gt;
이문건(李文楗)이 쓴 『묵재일기(默齋日記)』에는 16세기 경상북도 성주 지역의 옹기 장인에 관한 내용이 있다. 특히 지방 장인이 관청에서 요구하는 일정량의 옹기를 어떻게 만들어 바치는지 그 절차에 관한 대목이 주목된다. 장인들은 지방관의 부당한 요구에 맞서기도 했지만, 부당하게 착취당하는 일이 많았다. 또 숙종 시기의 기록을 살펴보면, 모집한 군병 중 [[한량(閑良)]]으로 모집된 자 가운데 옹장으로 편입시키라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옹장이 다른 역에서 충원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http://sillok.history.go.kr/id/ksa_10612029_001 『숙종실록』 6년 12월 29일]), 옹장은 농사를 짓는 소작을 때로 겸하기도 했으나 생활이 매우 어려웠고 천시를 받았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고려시대에는 청자장과 옹장의 구분이 청자와 옹기의 구분처럼 모호했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는 청자를 옹기로도 불렀는데 고려 충렬왕 시기에 원나라 황제에게 금화옹기(金畫甕器)를 바쳤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이는 곧 금채청자(金彩靑瓷)를 가리키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조선시대 들어서는 옹장과 사기장의 구분이 명확하여 혼돈해서 사용한 경우는 없다. 조선초기에 옹기장은 [[공조(工曹)]]의 [[와서(瓦署)]]에 소속되었다. 그러나 1603년(선조 36)의 기사를 살펴보면, 와서가 폐지된 뒤로 와서에 속하였던 옹장들의 대부분이 [[사간원(司諫院)]]으로 이속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사간원에 속하게 된 옹장들을 다시금 공조로 이속시키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na_13607023_001 『선조실록』 36년 7월 23일]).&lt;br /&gt;
&lt;br /&gt;
옹장은 사기장과 마찬가지로 포를 지급받았는데, 가포를 납부하는 자들이 점차 부족해지고, 또 정액 이상의 옹기 제작을 요구하는 등의 사건들로 인해 옹장들 역시 이탈하게 된다([http://sillok.history.go.kr/id/kia_11802005_002 『성종실록』 18년 2월 5일]), ([http://sillok.history.go.kr/id/kva_11305122_004 『정조실록』 13년 윤5월 22일]). 영조 이래 시장의 발달과 도시의 성장 등에 힘입어 수공업 생산은 더욱 활기를 띠게 되는데, 이는 도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장인들이 집단 마을을 형성하여 공동 작업을 하거나 점촌을 이루어 공동으로 유통하기도 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ua_12907016_001 『영조실록』 29년 7월 16일]). 이들이 전국에 어느 정도 분포하였는지는 순조 연간 서유구(徐有榘)가 지은 『임원경제지(林園經濟志)』를 보면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lt;br /&gt;
*『경국대전(經國大典)』      &lt;br /&gt;
*『묵재일기(默齋日記)』      &lt;br /&gt;
*『임원경제지(林園經濟志)』      &lt;br /&gt;
*강경숙, 『韓國 陶磁史』, 예경, 2012.      &lt;br /&gt;
*방병선, 『왕조실록을 통해 본 조선도자사』, 고려대학교출판부, 2005.      &lt;br /&gt;
*정양모, 이훈석, 정명호, 『옹기』, 대원사, 1991.      &lt;br /&gt;
&lt;br /&gt;
[[분류:정치]][[분류:행정]][[분류:관속]][[분류:직역]]&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