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98%A4%EC%84%B1%28%E4%BA%94%E8%81%B2%29</id>
		<title>오성(五聲)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98%A4%EC%84%B1%28%E4%BA%94%E8%81%B2%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8%A4%EC%84%B1(%E4%BA%94%E8%81%B2)&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20T18:08:0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8%A4%EC%84%B1(%E4%BA%94%E8%81%B2)&amp;diff=9686&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98%A4%EC%84%B1(%E4%BA%94%E8%81%B2)&amp;diff=9686&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7:34: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오성|한글표제=오성|한자표제=五聲|대역어=|상위어=아악(雅樂)|하위어=각(角), 궁(宮), 상(商), 우(羽), 치(徵)|동의어=오음(五音)|관련어=악률(樂律)|분야=문화/예술/음악|유형=개념용어|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조선|집필자=이정희|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8240|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1511027_002 『세종실록』 15년 11월 27일]}}&lt;br /&gt;
&lt;br /&gt;
중국 음악과 조선시대 궁중음악에서 사용된 궁(宮)·상(商)·각(角)·치(徵)·우(羽)의 5음(音)을 가리키는 음악 용어.&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궁·상·각·치·우 5종의 음을 일컫는 통칭으로 사용되거나, 궁·상·각·치·우의 5음으로 구성된 음계(音階)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중국에서 기원한 오성(五聲)은 궁, 상, 각, 치, 우의 5음을 가리키는 음악 용어로 대한민국에도 수용되어 궁중음악 관련 범주에서 빈번하게 논의되었다. 이는 동양에서 음률 계산법으로 사용한 삼분손익법(三分損益法)에 의해 탄생된 12음 중 앞부분에 산출된 5개 음에 해당된다. 오성은 기본음으로 간주되었고 이변(二變), 십이율(十二律), 사청성(四淸聲)과 함께 음률의 기초 개념을 나타내는 용어로 자리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511027_002 『세종실록』 15년 11월 27일]).&lt;br /&gt;
&lt;br /&gt;
오성이라는 어휘는 『서경(書經)』에 처음 등장하는데, 순(舜)임금이 오성·육률(六律)을 듣고서 정치 상황을 가늠하려 했다. 이를 기반으로 오성에 관한 상징과 담론은 점점 더 팽창하였고, 확장된 이론이 『악학궤범(樂學軌範)』「오성도설(五聲圖說)」에 수록되었다.&lt;br /&gt;
&lt;br /&gt;
『악학궤범』「오성도설」에는 궁·상·각·치·우를 방위, 오행, 계절, 감정, 성격, 색깔, 감각, 인성, 냄새, 맛, 장기(臟器), 계급, 숫자, 실 꼬임 등과 연계하여 분류한 후 그 내용을 그림과 설명으로 제시하였다. 즉 궁에는 중앙, 흙, 여름, 무거움, 황색, 믿음[信], 단맛[甘], 향기, 비장(脾臟), 생각, 왕, 두려움, 5와 10, 81사(絲)를 배치하였다. 상에는 서쪽, 금(金), 가을, 노여움, 흰색, 말[言], 비린내, 매운맛, 폐(肺), 의로움[義], 신하, 민첩함, 4와 9, 72사를 배치하였다. 각에는 동쪽, 나무, 봄, 기쁨, 청색, 공경, 노린내, 신맛, 간(肝), 어짐[仁], 백성, 경(經), 3과 8, 64사를 배치하였다. 치에는 남쪽, 불, 여름, 즐거움, 붉은색, 시각[視], 마음, 그을음[焦], 쓴맛, 예의[禮], 일[事], 지나침[迭], 2와 7, 54사를 배치하였다. 우에는 북쪽, 물, 겨울, 슬픔, 흑색, 청각, 지혜, 썩은 내, 짠맛, 콩팥, 물건[物], 억누름, 1과 6, 48사를 배치하였다.&lt;br /&gt;
&lt;br /&gt;
한편 오성은 변치, 변궁 두 음률과 함께 7음계를 구성하여 아악(雅樂)을 기보할 때 음높이를 나타내는 용도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아악보에 쓰이는 이 기보법을 궁상자보(宮商字譜)라고 한다. 이는 세종대 아악 정비 사업의 결과물이 담긴 『세종실록』「악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오성을 왕·신하·백성·일·물건 등으로 상징화한 체계는 중국에서 확장되었고, 조선전기에 적극 수용되어 악서(樂書)에 그 내용이 폭넓게 수록되었으며, 궁중음악의 토대 이론으로 작동하였다. 그러나 조선후기에 이르러 최한기(崔漢綺) 같은 학자는 오성의 상징 체계를 부정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서전집주(書傳集註)』      &lt;br /&gt;
*『악학궤범(樂學軌範)』      &lt;br /&gt;
*『시악화성(詩樂和聲)』      &lt;br /&gt;
*김수현, 『조선시대 樂律論과 詩樂和聲』, 민속원, 2012.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encysilloknetwork.aks.ac.kr/Content/index?id=na00018240&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예술]][[분류:음악]][[분류:개념용어]][[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