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8C%8D%ED%98%B8%EC%A0%95%28%E9%9B%99%E6%B9%96%E4%BA%AD%29</id>
		<title>쌍호정(雙湖亭)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8C%8D%ED%98%B8%EC%A0%95%28%E9%9B%99%E6%B9%96%E4%BA%AD%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8C%8D%ED%98%B8%EC%A0%95(%E9%9B%99%E6%B9%96%E4%BA%AD)&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03T01:27:4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8C%8D%ED%98%B8%EC%A0%95(%E9%9B%99%E6%B9%96%E4%BA%AD)&amp;diff=2573&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8C%8D%ED%98%B8%EC%A0%95(%E9%9B%99%E6%B9%96%E4%BA%AD)&amp;diff=2573&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3:59: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건축|대표표제=쌍호정|한글표제=쌍호정|한자표제=雙湖亭|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조만영(趙萬永), 조엄(趙曮)|분야=왕실/왕실건축|유형=건축|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김해경|일시=조선후기 순조대|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규모=|양식=|관련인물=       조만영(趙萬永), 고종|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8044|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za_12708030_002 『고종실록』 27년 8월 30일]}}&lt;br /&gt;
&lt;br /&gt;
조선 순조대에 풍은부원군조만영의 옛 집터에 있던 정자.&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쌍호정(雙湖亭)은 조엄(趙曮)이 남긴 『해사일기(海槎日記)』에 의하면, 그가 살았던 시기에 지은 건물이다. 손자인 조만영(趙萬永)의 딸인 신정왕후(神貞王后)조씨(趙氏)가 1808년(순조 8)에 태어났을 때 태몽에 호랑이 두 마리가 앞에 있어서 ‘쌍호정’으로 명명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위치 및 용도'''==&lt;br /&gt;
&lt;br /&gt;
오늘날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일대에 있었다. 『해사일기』에는 조엄이 일본에 있을 때 호수변 정자에 머물렀으나 두모포의 쌍호정이 더 아름답다고 한 내용이 있다. 더불어 쌍호정에서 이루어지는 위락 활동과 동호 일대의 지세를 서술했다. 그는 한강변 백사장이 십 리나 뻗어 있고, 주변 작은 강에는 버드나무 제방이 있으며 평평한 들판에서 농사짓는 풍광을 묘사했다. 이러한 경관 중심에 쌍호정이 날개를 편 듯 우뚝하게 서 있다고 했다. 쌍호정에서는 거문고를 타고, 바둑과 투호를 즐기고, 괴단(槐壇)으로 내려가 활쏘기를 구경했다. 인근 거리의 채마밭에서 김을 매거나 뿌리를 북돋운 후 정자로 돌아와 책을 읽으면서 휴식 장소로 활용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변천 및 현황'''==&lt;br /&gt;
&lt;br /&gt;
당시 조만영의 집은 규모가 컸으나, 쌍호정은 작고 소박했으며, 집 동쪽에 소나무가 우거져 있었다고 한다. 1911년에 경원선 철도가 부설되면서 인근 경관이 달라졌고 조만영의 집도 헐리게 되었다. 1958년까지 정자가 남아 있었다고 하나, 오늘날에는 쌍호정 터에 표지석만 남아 있다.&lt;br /&gt;
&lt;br /&gt;
=='''관련사건 및 일화'''==&lt;br /&gt;
&lt;br /&gt;
1808년(순조 8) 12월 6일에 쌍호정이 있는 사제(私第)에서 신정왕후가 태어났는데([http://sillok.history.go.kr/id/kza_12708030_002 『고종실록』 27년 8월 30일]), 이때 증조모 홍부인(洪夫人)이 꿈에 호랑이를 본 태몽을 꾸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해사일기(海槎日記)』      &lt;br /&gt;
*김영상, 『서울명승고적』,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1958.      &lt;br /&gt;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서울의 누정』,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2012.      &lt;br /&gt;
*임의제, 「조선시대 서울 누정의 조영특성에 관한 연구」, 서울시립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3.      &lt;br /&gt;
&lt;br /&gt;
[[분류:왕실]][[분류:왕실건축]][[분류:건축]][[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