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8B%9C%ED%98%B8%28%E6%9F%B4%E8%83%A1%29</id>
		<title>시호(柴胡)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C%8B%9C%ED%98%B8%28%E6%9F%B4%E8%83%A1%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8B%9C%ED%98%B8(%E6%9F%B4%E8%83%A1)&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9T08:57: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8B%9C%ED%98%B8(%E6%9F%B4%E8%83%A1)&amp;diff=5505&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C%8B%9C%ED%98%B8(%E6%9F%B4%E8%83%A1)&amp;diff=5505&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6:10: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시호|한글표제=시호|한자표제=柴胡|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자호(茈胡)|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김의태|산지=충청도, 경상도, 강원도|채취시기=음력 2월, 8월|효능=화해표리(和解表裏), 소간(疏肝), 승양(升陽)|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129|실록연계=}}&lt;br /&gt;
&lt;br /&gt;
시호(Bupleurum falcatum) 또는 그 변종의 뿌리를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시호(柴胡)는 심폐부의 기혈 소통을 좋게 하고[和解表裏], 간기(肝氣)를 소통시키며[疏肝], 기운이 나게 하는[升陽] 등의 효능이 있다. 예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의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약재 중 하나이며, 사상의학서인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서는 소양인들에게 잘 맞는 약재라고 하였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음력 2월과 8월에 뿌리를 캐어 볕에 말린다.&lt;br /&gt;
&lt;br /&gt;
주로 감기 증상에서 오한과 발열이 반복되어 나타날 때, 전염병이 들어서 오한과 발열이 반복될 때 자주 쓰던 약재이다. 열병으로 뼈마디가 화끈거리며 아픈 증상에도 효과가 좋다. 피부에 생기는 열감을 없애 주고 이른 새벽에 한 번씩 왔다가 없어지는 조열(潮熱)을 없앤다. 간에 생긴 열증을 내려 주며, 학질 및 옆구리 통증에도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기운을 나게 할 때에는 술로 축여 볶아[炒] 쓴다. 기침이 나고 땀이 날 때에는 꿀물로 축여 볶아 쓴다. 간담의 화를 내리려고 할 때에는 꼭지를 버리고 저담즙(猪膽汁)에 버무려 볶아 쓴다.&lt;br /&gt;
&lt;br /&gt;
시호라는 이름에서 ‘시(柴)’의 고자(古字)는 ‘자(茈)’인데 시(柴)와 자(紫)는 두음의 차이가 있다. 옛날에는 자호(茈胡)라고 하였으며 후대에 와서 시호를 구분하여 썼다. 자호의 ‘자(茈)’는 음이 ‘시(柴)’인데 자호는 산에 서식한다. 어릴 때의 싹은 운고(蕓膏), [[산채(山菜)]], 여초(茹草)라고 하여 나물로 먹는다. 늙으면 땔감으로 쓰는데 이때의 식물을 시호(柴胡)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國家中醫藥管理局中華本草編委會, 『中華本草』, 上海科學技術出版社,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