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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병장도설(續兵將圖說)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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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04: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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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8T06:47: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서명사전|대표표제=속병장도설|한글표제=속병장도설|한자표제=續兵將圖說|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병서(兵書)|유형=서명|지역=한국|시대=조선|왕대=영조|집필자=성낙수|저편자=조관빈, 박문수, 구성임, 김성응, 김상로|간행처=평양군영|간행년일=1749|권책수=1책(112장)|사용활자=목판본|표제=속병장도설(續兵將圖說)|소장처=규장각|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70000329|실록연계=}}&lt;br /&gt;
&lt;br /&gt;
이 책은 1749년(영조 25)에 문신 조관빈(趙觀彬, 1691~1757) 등이 편찬·간행한 병서다.&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이 책은 조선 전기 성종 때 편찬된 『병장도설(兵將圖說)』의 체재를 모방한 것이다. 영조의 명으로 1749년(영조 25)에 조관빈·박문수(朴文秀, 1691~1756)·구성임(具聖任, 1693~1757)·김성응(金聖應, 1699~1764)·김상로(金尙魯, 1702~?) 등 5명이 편찬하였다.&lt;br /&gt;
&lt;br /&gt;
어제(御製) 서(序)에 이어 범례(凡例), 전반(前半)에는 무기의 여러 형명(形名)·구궁진도(九宮陣圖) 등 각 진도와 분수(分數)를 수록하고 있다. 형명과 진도에서 교룡기(交龍旗) 등 그 실물이 5위(五衛) 당시의 것과 동일한 것은 그림 아래에 설견원서(說見原書: 병장도설)라 적고, 동일하지 않는 것만 설명하고 있다. 설명한 것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후에 새로 들어온 여러 가지 무구(武具)와 새로운 진법을 짐작하게 한다. 후반(後半)은 군총(軍摠)으로 금군청(禁軍廳) 이하 각 군영(軍營)의 연혁· 정원· 군수원(軍需源) 등을 밝히고 있다. 이 밖에 간본(刊本)으로는 1750년(영조 26)의 기영판(箕營版)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편찬/발간 경위'''==&lt;br /&gt;
&lt;br /&gt;
이 책은 조선 중기의 5군영을 중심으로 중앙군의 편성과 진법· 조련(操鍊) 등을 밝히고 중앙 각 군영의 군총(軍摠)을 수록한 군비서(軍備書)다.&lt;br /&gt;
&lt;br /&gt;
이 책의 저자는 중추원부사조관빈, 어영대장박문수, 총융사구성임, 훈련대장김성응, 금위대장김상로 등 5인으로, 왕명을 받아 편찬하고 간행하였다.&lt;br /&gt;
&lt;br /&gt;
『속병장도설(續兵將圖說)』은 1742년(영조 18)에 간행된 『병장도설』의 체제를 모방하여, 당시 중앙군의 진법, 훈련, 편성, 기구 등을 설명한 병서이다. 당시 5군영 체제가 완성된 상황에서 기존의 『병장도설』의 내용을 더욱 보강하여, 전쟁이 없을 때는 물론이고 전쟁이 일어나면 사용할 수 있도록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따라서 편찬자들은 대부분 군사 훈련에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련을 맺고 있는 5군영의 책임자들이다.&lt;br /&gt;
&lt;br /&gt;
=='''서지 사항'''==&lt;br /&gt;
&lt;br /&gt;
1책(1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목판본이다. 사주단변(四周雙邊)이고, 반곽은 25.0×17.9cm이다. 10행 17자의 유계, 주쌍행(註雙行), 상하내향화3엽문어미(上下內向3葉花紋魚尾)를 갖추고 있고,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lt;br /&gt;
&lt;br /&gt;
=='''구성/내용'''==&lt;br /&gt;
&lt;br /&gt;
이 책은 1742년 간행된 『병장도설』의 체제를 본떠서 중앙군의 진법·조련·편성·기구 등을 설명한 병서이다. 중추원부사조관빈, 어영대장박문수, 총융사구성임, 훈련대장김성응, 금위대장김상로 등 5인이 왕명을 받아 편찬, 간행하였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 군제는 고려 때에는 6위(衛)로 좌우·신호(神虎)·흥위(興威)·금오(金吾)·천우(千牛)·감문(監門)이었으나, 조선 시대에 개편되었다. 그리하여 평상시에는 12사로 나뉘고, 전투시에는 5위의 체제로 바뀌도록 하였다. 세조 때에 5위로 중앙군을 설립하고, 그 체제에 맞추어 쓴 것이다.&lt;br /&gt;
&lt;br /&gt;
책머리에 조관빈의 어제서문이 있고, 이어 4조의 범례가 있다. 원문인 도설에는 형명도(形名圖) 59편, 진도(陣圖) 16편, 분수(分數)·결진식(結陣式) 등의 60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이 중 ‘형명도’는 신호에 사용되는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눈에 볼 수 있는 깃발인 교룡기(交龍旗)·홍령기(紅令旗)·수자기(帥字旗)·청룡기·백호기 등에 대한 제작법·규격·사용법 등이 설명되어 있고, 증명의 표시로 신전(信箭)·금(金)·고(鼓) 등 귀로 듣는 신호기에 대한 도식과 설명이 있다. 이 중 『병장도설』에 이미 설명되어 있는 기구의 설명은 원서에 있다.&lt;br /&gt;
&lt;br /&gt;
‘진도’에서는 군대의 분산·집합·산개(散開: 밀집된 군대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넓게 벌림) 등의 일정한 방법을 그림으로 표시하고, 그것의 하나하나에 구궁진도(九宮陣圖)·육화진도(六花陣圖) 등의 명칭이 있다. 그리고 그 진을 이용하는 방법과 사용 시기 등이 해설되어 있다.&lt;br /&gt;
&lt;br /&gt;
‘결진식’은 진도의 도형대로 군대를 산개하는 방법을 정식에 의해 설명하고, 진형이 바뀔 때마다 이동하는 부대와 움직이지 아니하는 부대를 나누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그 도형대로 진을 이루는 신속한 방법 등이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의의와 평가'''==&lt;br /&gt;
&lt;br /&gt;
이전의 책들에 비하여 설명한 것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후에 새로 들어온 여러 가지 무구(武具)와 새로운 진법을 짐작하게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조선시대 군사전략』, 국방부, 2006.      &lt;br /&gt;
*김석형 역, 『병학지남』, 여강출판사, 1992.      &lt;br /&gt;
*백기인, 『조선후기 국방론 연구』, 혜안, 2004.      &lt;br /&gt;
*윤무학, 「朝鮮 後期의 兵書 編纂과 兵學 思想」, 『한국철학논집』 제36집, 한국철학사연구회, 2013.      &lt;br /&gt;
*정해은, 『한국 전통 병서의 이해』,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2004.      &lt;br /&gt;
*정해은, 『한국 전통 병서의 이해』 2,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2008.      &lt;br /&gt;
&lt;br /&gt;
[[분류:병서(兵書)]][[분류:서명]][[분류:한국]][[분류:조선]][[분류:영조]]&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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