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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단(續斷)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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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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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1: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속단|한글표제=속단|한자표제=續斷|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한봉재|산지=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 함길도, 평안도|채취시기=음력 7월, 8월|효능=보간신(補肝腎), 속근골(續筋骨), 조혈맥(調血脈)|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101|실록연계=}}&lt;br /&gt;
&lt;br /&gt;
천속단(Dipsacus asperoides)의 뿌리를 약한 불로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의하면, 아픈 것을 잘 멎게 하고 살이 살아 나오게 하며 힘줄과 뼈를 이어주므로 속단(續斷)이라고 한다. 간신의 기능을 좋게 하고[補肝腎], 근육과 뼈마디를 튼튼하게 하며[續筋骨],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調血脈]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 함길도, 평안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음력 7월과 8월에 채취하여 약한 불에 말린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속단을 캐서 가로로 썰어 속에 있는 굳은 심을 버리고 술에 2시간 동안 담갔다가 약한 불기운에 말려 쓴다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허한 것을 보하고 통증을 멈추게 하며 새살이 돋아나게 한다. 감기, 쇠붙이에 상한 것, 종기, 다쳐서 부러진 것 등에 사용한다. 외상으로 생긴 근육과 뼈의 손상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유즙이 잘 나오게 하고, 자궁 출혈에도 사용한다. 어혈, 요통, 뼈마디가 늘어지거나 땅기는 것 등도 낫게 한다. 장기간 먹으면 기력이 좋아진다. 기(氣)를 돕고 혈맥을 고르게 하며 여러 가지 소모성 질환을 치료한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도 속단[韓續斷]이라는 이름의 식물이 있어서 잘못 유통될 수 있다. 과거에는 산토끼꽃 뿌리를 썼다는 말도 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속단이 전혀 나지 않으며, 최근 재배 기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國家中醫藥管理局中華本草編委會, 『中華本草』, 上海科學技術出版社,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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