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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성(星星)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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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3:47:4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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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10: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자연현상|대표표제=성성|한글표제=성성|한자표제=星星|대역어=|상위어=이십팔수(二十八宿)|하위어=|동의어=성수(星宿), 칠성(七星)|관련어=천문(天文)|분야=문화/과학/천문|유형=자연(현상)|지역=|시대=|왕대=|집필자=안상현|발생지역=|관할기관=|관련의식=|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12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ua_13601001_001 『영조실록』 36년 1월 1일], [http://sillok.history.go.kr/id/kka_13405009_002 『중종실록』 34년 5월 9일], [http://sillok.history.go.kr/id/kia_12310012_001 『성종실록』 23년 10월 12일]}}&lt;br /&gt;
&lt;br /&gt;
전통 별자리인 28수(宿) 가운데 25번째 별자리[宿].&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동양에서는 전통적으로 28수가 방위에 따라 네 가지 신령한 동물의 형상을 이루고 있다고 여겼다. 성성(星星)은 그중에서 남방 [[주작(朱雀)]]에 속하는 넷째 별자리로서 주작의 목에 해당한다. 성성은 일곱 별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고대에는 칠성(七星)이라고도 불렀다. 대체로 서양 별자리에서 바다뱀자리의 으뜸별인 알파르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별자리이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밤하늘에는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붙박이별[恒星]들과 그 붙박이별을 배경으로 늘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해와 달, 그리고 오행성 등의 태양계 천체들이 있다. 이들 태양계 천체들은 밤하늘에서 주로 황도(黃道)를 따라 운행한다. 그래서 태양계 천체들의 위치를 기술할 때 황도 주위에 별자리들을 정해두고 그 별자리들에 대한 상대 위치로 기술하면 편리하다. 이와 같은 동기로 서양 천문학에서는 황도 12궁을 지정하였고, 중국에서는 28수를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중국 천문학에서는 왜 28개의 별자리를 정하였는지에 대해 여러 학설이 존재한다. 그중 유력한 설은, 달의 운행 주기인 항성월을 기준으로 했다는 설이다. 1항성월은 약 27.32일이기 때문에, 황도 주변에 27개나 28개의 별자리를 정해두면 매일 변하는 달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기술할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중국 천문학에서는 28수를 이루는 28개의 별자리들은 각 계절별로 7개씩 나누었다. 그리고 이들은 신령한 동물의 형상을 이루고 있다고 보았다. 주로 봄과 초여름 밤에 보이는 [[각(角)]]·항(亢)·저(氐)·방(房)·심(心)·미(尾)·기(箕)는 [[청룡(靑龍)]]의 모습을 이루고 있고, 여름과 가을철에 보이는 두(斗)·우(牛)·여(女)·허(虛)·위(危)·실(室)·벽(壁)은 [[현무(玄武)]]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고 보았다. 또한 가을과 겨울에 보이는 규(奎)·누(婁)·위(胃)·묘(昴)·[[필(畢)]]·자(觜)·삼(參)은 [[백호(白虎)]]의 모습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 보이는 정(井)·귀(鬼)·유(柳)·성(星)·장(張)·[[익(翼)]]·진(軫)은 주작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했다.&lt;br /&gt;
&lt;br /&gt;
성성의 별자리 가운데 가장 밝은 별은 서양 별자리에서 바다뱀자리의 수거성(宿距星)인 ‘α Hya’인데, 맨눈으로 보아도 밝게 보이는 실시등급(實視等級) 2등급인 상당히 밝은 별이다.&lt;br /&gt;
&lt;br /&gt;
조선시대의 천문학자들은 별점을 칠 때 일반적으로 『천문류초(天文類抄)』를 참고하였다. 이 『천문류초』의 원전은 송(宋)나라의 정초(鄭樵)가 편찬한 『통지(通志)』「천문략(天文略)」이다.&lt;br /&gt;
&lt;br /&gt;
『통지』「천문략」에서는 성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감덕(甘德)이 이르기를 ‘성수(星宿)는 왕후, 왕비, 궁녀의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나 현명한 선비를 주관한다. 만약 이 별자리가 색깔을 잃어버리고 빛살이 요동하면 왕후나 왕비가 죽거나 현명한 선비가 주살된다. 이 별자리가 밝으면 도덕과 교화가 이루어지고 나라가 융성하다.’ 하였다. 장형(張衡)이 이르기를 ‘칠성은 주작의 목이니, 일명 하늘의 도읍[天都]이다. 의상과 자수 놓는 일을 주관한다.’ 하였다.”&lt;br /&gt;
&lt;br /&gt;
『수서(隋書)』「천문지(天文志)」에서는 성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성성은 급병(急兵)이 도적을 지키는 것을 주관한다. 그래서 밝아지려 하면 왕도(王道)가 번창할 것이요, 어두우면 현명한 선비들이 제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천하가 공허해지며 천자는 병에 걸릴 것이다. 이 별자리가 동요하면 전쟁이 일어나고, 떨어지면[離] 정치를 혁신하게 된다. 성성에서 일식이 발생하면 전쟁이 일어나거나 기아가 발생하며, 부인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목성이 침범하면 사람들이 편안할 것이다. 화성이 침범하면 가물게 된다. 금성이나 토성이나 수성이 침범하는 것은 모두 재앙이 될 것이다. 달무리[月暈]가 일어나거나, [[패성(孛星)]]이 침범하면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여기서 침범한다[犯]는 것은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列次分野之圖)’와 『천문류초』 등에는 성성을 칠성으로 적고 있으나, 『조선왕조실록』에는 칠성으로 표현한 사례가 없다. 칠성은 예외 없이 북두칠성(北斗七星)의 약칭으로 사용된다.&lt;br /&gt;
&lt;br /&gt;
성성이 『조선왕조실록』에 실제로 언급된 사례는 다른 28수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성(星)’으로만 언급되거나, ‘성수’ 혹은 ‘성성’으로 언급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성수’로 검색되는 유일한 천문 기록은 [[객성(客星)]]이 성수의 수도(宿度) 안, 헌원(軒轅) 10번째 별 위에 나타났다는 기록이다([http://sillok.history.go.kr/id/kua_13601001_001 『영조실록』 36년 1월 1일]). 그 원문에서 ‘성수도내(星宿度內)’는 ‘성(星)의 수도 안’을 뜻한다. 여기서 수도라는 것은 28수 각각이 차지하는 적경의 범위를 뜻한다. 즉, 성성의 수도는, 그 수거성인 α Hya를 지나는 적경선과 그다음 별자리인 [[장성(張星)]]의 수거성인 ‘κ Hya(카파 바다뱀자리)’를 지나는 적경선 사이의 공간을 말한다. 여기서 객성이란, 자리를 옮기지 않는 혜성이나 별이 마지막으로 죽는 단계인 신성이나 초신성을 뜻한다. 헌원은 서양 별자리의 사자자리에서 사자의 머리와 그 위쪽에 있는 별들로 이루어진 별자리이다. 이에 비해 『조선왕조실록』에는 ‘성성’으로 표현된 경우가 많다. 예컨대 밤에 혜성이 성성의 남쪽에 나타났다는 기록이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ka_13405009_002 『중종실록』 34년 5월 9일]). 특별히 언급하고 싶은 사례는, 별똥별이 성(星)의 도수(度數)에서 나와서 귀(鬼)의 도수에 있는 천사성(天社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비슷했고 꼬리 길이는 1장(丈) 정도가 되었다는 기록이다([http://sillok.history.go.kr/id/kia_12310012_001 『성종실록』 23년 10월 12일]). 여기에 나오는 성도(星度)나 귀도(鬼度)는 앞서 설명한 수도의 의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통지(通志)』 「천문략(天文略)」      &lt;br /&gt;
*『수서(隋書)』 「천문지(天文志)」      &lt;br /&gt;
*『천문류초(天文類抄)』      &lt;br /&gt;
*안상현,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우리 별자리』, 현암사, 2000.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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