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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륙(商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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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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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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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1: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상륙|한글표제=상륙|한자표제=商陸|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한봉재|산지=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 평안도, 함길도|채취시기=음력 8월, 9월|효능=축수소종(逐水消腫), 통리이변(通利二便), 해독산결(解毒散結)|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090|실록연계=}}&lt;br /&gt;
&lt;br /&gt;
자리공(Phytolacca esculenta) 또는 기타 동속 식물의 뿌리를 햇볕에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상륙(商陸)에서 ‘상(商)’은 이 약이 몸속의 수분을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륙(陸)’은 길을 의미하는데,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몸속의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하고 부종을 없애며[逐水消腫],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通利二便], 몸속에 생긴 열독과 뭉쳐 있는 부분을 풀어 주는[解毒散結]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 평안도, 함길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음력 8~9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음력 5월 초에 뿌리를 캐어 참대 그릇에 담아 동쪽 처마 밑 그늘에 100일 동안 매달아 말린 후 짓찧고 체로 쳐서 깨끗한 물에 개어 먹는 방법이 나와 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뿌리를 구리로 만든 칼로 자른 다음 껍질을 벗기고 흑두엽과 함께 쪄서 사용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lt;br /&gt;
&lt;br /&gt;
전신 부종, 아랫배가 단단해지고 통증이 심한 증상, 목이 쉬고 아픈 증상을 치료하며 종기를 치료하는 데 효과가 좋다. 귀신 들린 듯한 증상과 가슴이 답답한 경우에도 사용한다.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특히 부종이 있을 때 자주 사용한다. 약간의 독작용 때문에 유산할 우려가 높은 약재라서 임산부에게는 금기약이다. 문헌에서는 오장을 고르게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후비(喉痹)로 인해 목 안이 막힌 것을 치료하는데, 상륙을 얇게 썰어 식초에 축인 다음 볶아서 목 주변에 붙이면 낫는다. 종독과 악창에도 붙이며, 마늘과 같이 사용해도 좋다. 목 안이 갑자기 몹시 아플 때 뿌리를 쪼개 구워서 뜨거운 것으로 목 주위를 찜질하되 천을 대고 하며, 식으면 바꿔주기를 몇 번만 하면 낫는다고 하였다.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건망증이 심할 때에는 꽃을 100일 동안 그늘에서 말려 짓찧은 다음 가루 내서 아침과 저녁에 한 숟가락씩 물에 타 먹는다. &lt;br /&gt;
&lt;br /&gt;
선인(仙人)들은 여러 해 동안 자라서 꽃이 흰색인 상륙의 뿌리를 캐서 말린 다음 술에 타 먹었다고 한다. 붉은 상륙의 뿌리에는 독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상륙의 뿌리를 식혜에 넣어 먹기도 하였지만, 독성이 강하므로 주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이시진, 『(신주해)본초강목 1~15』, 여일출판사, 2007.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江蘇新醫學院, 『中藥大辭典』, 上海科學技術出版社, 2002.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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