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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십팔장법(三十八將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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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7:2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삼십팔장법|한글표제=삼십팔장법|한자표제=三十八將法|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지리신법(地理新法)|분야=생활·풍속/풍수|유형=개념용어|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성종|집필자=김두규|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80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ia_11904012_002 『성종실록』 19년 4월 12일], [http://sillok.history.go.kr/id/kia_11904013_002 『성종실록』 19년 4월 13일]}}&lt;br /&gt;
&lt;br /&gt;
당나라 일행(一行) 선사(禪師)가 제창하였다고 하는 [[좌향(坐向)]]에 따라 묘지의 길흉을 따지는 법.&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풍수 이론에는 크게 두 가지 유파가 있다. 하나는 형세파(形勢派)이고 다른 하나는 방위파(方位派)이다. 조선조에서 방위파 이론은 호순신(胡純臣)의 『지리신법(地理新法)』을 채택하였다. 그러나 『지리신법』 이외에도 다양한 방위파 이론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삼십팔장법이다. 성종 때 처음 언급되어 조정에서 논란이 일었던 풍수법이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삼십팔장법이 조선에 등장하게 된 것은 1488년(성종 19)의 일이다. 당시 지리학제조김석산(金碩山)이 당나라 일행 선사가 쓴 삼십팔장법에 따르면, 폐비 윤씨 묘가 건좌손향(乾坐巽向)으로 오(午)방이 수파(水波)이며, 오방과 미(未)방의 사이가 정(丁)방으로 장남이 되는데, 정방 땅의 반이 오방 땅으로 들어가 흉지가 되지 않은가 의심스럽다는 내용의 상소를 올리면서 문제가 된다([http://sillok.history.go.kr/id/kia_11904012_002 『성종실록』 19년 4월 12일]).&lt;br /&gt;
&lt;br /&gt;
삼십팔장법이 문제가 되었던 것은 『지리신법』 이론과 전혀 다른 길흉화복론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지리신법』에 따르면 길지가 삼십팔장법에 따르면 흉지가 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당대 최고의 풍수 실력을 지녔던 문신과 상지관[[윤필상(尹弼商)]]·[[서거정(徐居正)]]·임원준(任元濬)·최호원(崔灝元)이 김석산의 견해가 잘못되었다는 것으로 의견을 정리한다. 성종대와 연산군대에 이르기까지 상지관으로 활동하였던 최호원은 풍수의 법이 좌청룡(左靑龍)은 남자를, 우백호(右白虎)는 여자를 위주로 하는데, 삼십팔장법은 금(金)·목(木)·수(水)·화(火)·토(土)의 5산(五山)이 각각 그림이 있어서, 혹은 [[청룡(靑龍)]]이 삼녀위(三女位)가 되고 [[백호(白虎)]]가 삼남위(三男位)가 되어 기존의 풍수술과 상충되는 데다가 정본이 없이 필사본만 있어서 믿을 것이 못 된다고 결론을 짓는다([http://sillok.history.go.kr/id/kia_11904013_002 『성종실록』 19년 4월 13일]).&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조선조 지관 선발 고시과목 가운데 삼십팔장이란 용어는 『동림조담(洞林照膽)』에 언급이 되지만, 구체적 내용이 없이 다른 책에서 인용하고 있을 뿐이다. 다만, 조선조 지리학 고시과목이 아닌 것으로 『지리신서(地理新書)』라는 풍수서가 『조선왕조실록』에 인용되는데, 그 『지리신서』에 삼십팔장법이 자세히 소개되는 것으로 보아, 『지리신서』의 내용으로 추정할 뿐이다. 또한 삼심팔장법은 당나라의 풍수승 일행 선사에게서 유래한다고 하나 고증되지 않았다. 삼십팔장은 조선 성종 때 단 한 번 등장하고 사라진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동림조담(洞林照膽)』      &lt;br /&gt;
*『지리신서(地理新書)』      &lt;br /&gt;
*김두규, 『조선 풍수학인의 생애와 논쟁』, 궁리출판사, 2000.      &lt;br /&gt;
*이몽일, 『한국풍수사상사』, 일지사, 1991.      &lt;br /&gt;
*호순신 저·김두규 역해, 『지리신법』, 비봉출판사, 2004.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풍수]][[분류:개념용어]][[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분류:성종]]&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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