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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묘(祔廟)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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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18:2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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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3:35: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의식행사|대표표제=부묘|한글표제=부묘|한자표제=祔廟|대역어=|상위어=묘제(廟制)|하위어=|동의어=부태묘(祔太廟)|관련어=부묘의(祔廟儀)|분야=문화/의례/흉례|유형=의식·행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시대|왕대=태종~순종|집필자=정승모|시작시기=       태종 |시행시기=길제(吉祭) 때|시행기관=       예조 |시행장소=       종묘 |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02734|실록연계=}}&lt;br /&gt;
&lt;br /&gt;
조선시대 삼년상을 마친 왕이나 왕비의 신주를 종묘로 옮겨 모시는 일.&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부태묘(祔太廟)라고도 하는 부묘(祔廟)의 부(祔)는 ‘합사(合祀)를 한다’는 뜻이다. 임금의 조종(祖宗)을 모신 사당은 [[태묘(太廟)]] 또는 [[대묘(大廟)]]라고도 하는데, 곧 종묘를 가리킨다. [[고동가제(告動駕祭)]]는 삼년상이 끝난 뒤 왕의 신주를 태묘에 모시기 위해 신주의 수레를 인발(引發)할 때 올리는 고유제(告由祭)이다. 태묘에는 공신을 배향하는데, 이 경우는 부제(祔祭)한다고 한다. 사대부들은 졸곡을 지낸 다음날 가묘에 부제를 한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변천'''==&lt;br /&gt;
&lt;br /&gt;
주희(朱熹)가 『가례』에서 부묘의 연원에 대해 언급한 바를 따르면, 예전의 묘제(廟制)는 태조(太祖)로부터 내려가면서 각각 방을 하나씩 두었는데, 동한(東漢) 명제(明帝) 때에 이르러 감히 스스로 묘를 세우지 못하고 광무묘(光武廟)에 부묘한 이후로 이것이 관례가 되었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부묘에 관한 논의는 절차상의 간소화와 생략 등에 관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 범위와 자격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인 1928년 7월 5일에 있었던 순종의 부묘의(祔廟儀)에 이르기까지 이 제도가 일관되게 시행되어 옴으로써 현재의 종묘를 이루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절차 및 내용'''==&lt;br /&gt;
&lt;br /&gt;
[[담제(禫祭)]] 후 길제(吉祭) 때에 부묘를 한다. 길제는 곧 종묘의 시향제(時享祭)이다. 『국조오례의』의 흉례 의식 중 부묘의에 부묘의 절차와 이에 따른 행례(行禮) 방식이 실려 있다. 이를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서운관에서 미리 계절을 격(隔)하고 길일을 가려서 예조에 보고하면, 예조에서 [[계문(啓聞)]]하고 유사(攸司)에 산고(散告)하여 직책에 따라 준비[供辦]하게 한다. 종묘에는 하루 전에 고하는데, 찬품(饌品)과 행례는 고의(告儀), 즉 상시(常時)에 고하는 의식과 같다. [[혼전(魂殿)]]에 고할 때는 찬품과 행례는 삭망제(朔望祭)의 의식과 같이 한다.&lt;br /&gt;
&lt;br /&gt;
신주가 종묘에 나아가면, 어가(御駕)가 출발할 것을 고한다. 제사를 마치면 섭판사복이 요여(腰輿)를 문밖에 놓는다. 종친 및 문무백관들이 시립위(侍立位)로 나아간다. 차례로 시위하여 종묘의 외문(外門) 밖에 이르면, 여러 향관(享官)들이 각각 [[조복(朝服)]]을 갖추고 요여를 맞는다. 대축(大祝)이 신주궤(神主匱)를 받들어 신여(神輿)에 안치한 후 종묘의 남문 밖 [[악차(幄次)]] 앞에 이르면 신주궤를 받들어 악좌(幄座)에 안치한다.&lt;br /&gt;
&lt;br /&gt;
신관(晨祼)을 위해 5각(刻) 전에 [[궁위령(宮闈令)]]이 그 소속을 거느리고 [[재실(齋室)]]을 열고 신악(神幄)을 깨끗이 턴 뒤에 자리[筵]를 펴고 궤(几)를 설치한다. 3각 전에 여러 향관들이 각각 제복을 갖추고 각각 자리로 나아간다. 왕이 나올 때 [[산선(繖扇)]]과 시위는 상시(常時)의 의식과 같이 한다. 왕이 [[규(圭)]]를 잡은 다음 정문(正門)으로 들어간다. 재랑(齋郞) 등이 신여를 모시고 정문으로 들어가서 부알위(祔謁位)에 이르면 대축이 궤(匱)를 받들어 욕위(褥位)에 안치하고, 궤를 열고 신주를 받들어 내어 부(趺) 위에 놓는다.&lt;br /&gt;
&lt;br /&gt;
신주를 받들어 [[여(輿)]]에 안치한 다음 신실(新室)에 이르면 내시가 궤를 받들어 자리[座]에 놓고, 대축이 신주를 받들어 자리에 안치하고 백저건(白紵巾)으로 덮는다. 집사자가 [[책보(冊寶)]]를 받들고 들어가서 안(案)에 놓는다. 나머지 강신(降神)·궤식(匱食)·아헌(亞獻)·종헌(終獻)으로부터 [[칠사(七祀)]]의 제사, [[공신(功臣)]]의 제향, 음복·망예(望瘞)까지는 모두 시향제의 상의(常儀)와 같다. 거가환궁(車駕還宮)으로 부묘의는 끝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주자가례(朱子家禮)』      &lt;br /&gt;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lt;br /&gt;
*『부묘도감도청의궤(祔廟都監都廳儀軌)』      &lt;br /&gt;
*『인조대왕인렬왕후부묘도감의궤(仁祖大王仁烈王后祔廟都監儀軌)』      &lt;br /&gt;
*신명호, 『부묘도감도청의궤 해제』, 한국학중앙연구원, 2007.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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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문화]][[분류:의례]][[분류:흉례]][[분류:의식·행사]][[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시대]][[분류:태종~순종]]&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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