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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룡간(伏龍肝)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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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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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복룡간|한글표제=복룡간|한자표제=伏龍肝|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강연석|산지=한반도 각지|채취시기=상시|효능=온중조습(溫中燥濕), 지구지혈(止嘔止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08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6005_002 『세종실록』 16년 6월 5일]}}&lt;br /&gt;
&lt;br /&gt;
부엌의 아궁이 밑에 있는 오래된 흙으로, 검게 탄 부분과 이물질을 제거한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복룡간(伏龍肝)은 뱃속을 따뜻하게 해서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없애고[溫中燥濕], 구토와 출혈을 멎게 하는[止嘔止血] 등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복룡간은 일반적인 아궁이 밑의 흙이 아니라 10년 이상 아궁이 바닥에서 불기운을 받아 저절로 뭉쳐진 벌건 돌 같은 흙덩어리이며, 속은 누렇다. 모양이 8각으로 된 것을 보드랍게 갈아서 두 번 수비(水飛)하여 말린다. 그 다음 비단 천에 싸서 본래의 아궁이 바닥 속에 두 시간 동안 놓아두었다가 다시 갈아서 쓴다. 또는 아궁이 바닥 가운데, 즉 솥 바로 밑의 흙을 불에 빨갛게 달구어 보드랍게 갈아 수비하여 쓰기도 한다. 급하게 쓸 때에는 아궁이 바닥 흙을 태워서 갈아 써도 된다.&lt;br /&gt;
&lt;br /&gt;
부인의 자궁 출혈과 피가 섞여 나오는 구토 증상을 치료한다. 딸꾹질과 출혈을 멈추게 하고 종기와 상처를 아물게 하며 해독시킨다. 술독으로 코끝이 빨간 증상[酒齄鼻], 대장 출혈, 여자들의 대하증, 깨어 있거나 수면 중에 정액이 저절로 새는 증상,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등을 치료한다. 출산할 때 태반을 빨리 나오게 하며 어린아이들이 밤에만 보채고 우는 증상을 낫게 한다.&lt;br /&gt;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 나온 활용법 가운데에는 복룡간을 가루 내어 식초에 갠 다음 옹종(擁腫)에 붙이는 방법이 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피를 잘 멎게 하여 코피가 나는 것, 피를 토하는 것, 붕루(崩漏), 대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치료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세종실록』에는 외방의 전염병을 치료할 때 메주인 두시(豆豉), 7세 이하 남자아이 소변 등과 함께 복룡토를 치료약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6005_002 『세종실록』 16년 6월 5일]).&lt;br /&gt;
&lt;br /&gt;
과거에는 아궁이가 많았으나 오늘날에는 드물기 때문에 거의 유통되지 않는 약재이다.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재로는 [[적석지(赤石脂)]], 황토, 인적이 드문 산속 웅덩이에 오래도록 고여 있던 물인 지장수(地藏水)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江蘇新醫學院, 『中藥大辭典』, 上海科學技術出版社, 2002.      &lt;br /&gt;
*國家中醫藥管理局中華本草編委會, 『中華本草』, 上海科學技術出版社,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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