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0%B1%EC%A0%88%28%E7%99%BE%E7%AF%80%29</id>
		<title>백절(百節)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0%B1%EC%A0%88%28%E7%99%BE%E7%AF%80%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B0%B1%EC%A0%88(%E7%99%BE%E7%AF%80)&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1T18:08:1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B0%B1%EC%A0%88(%E7%99%BE%E7%AF%80)&amp;diff=5469&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B0%B1%EC%A0%88(%E7%99%BE%E7%AF%80)&amp;diff=5469&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6:09: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백절|한글표제=백절|한자표제=百節|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편축(萹蓄)|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강연석|산지=황해도|채취시기=양력 6월, 7월|효능=이뇨(利尿), 통림(通淋), 살충(殺蟲), 지양(止痒)|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073|실록연계=}}&lt;br /&gt;
&lt;br /&gt;
마디풀(Polygonum aviculare)의 전초(全草)를 햇볕에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백절(百節)은 다른 이름으로 편축(萹蓄)이라고 한다. 길을 따라 도로 주변에 많이 자라며 줄기가 원추형으로 간단하게 엮이면서 자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利尿], 소변 볼 때 아프고 찔끔거리는 증상을 치료하며[通淋], 몸속의 해충을 없애 주고[殺蟲], 가려움을 치료하는[止痒]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황해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양력 6월과 7월에 채집하여 그늘에 말린다.&lt;br /&gt;
&lt;br /&gt;
살이 썩어 들어가는 종기[浸淫瘡], 옴으로 가려운 것, 종기로 피부가 패인 것, 치질(痔疾) 등을 치료한다. 충(蟲)을 죽이며 여자의 음부가 썩어 들어가는 증상[陰蝕瘡]도 치료한다.&lt;br /&gt;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백절의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나와 있다. 백절 삶은 즙은 어린아이가 회충으로 명치 아래가 아프고 얼굴이 파래지며 입으로 거품을 토하면서 몹시 괴로워할 때 쓴다. 백절 6kg을 잘게 썰어 물 10말에 달인 다음 찌꺼기를 버리고 다시 엿처럼 졸여 공복에 먹이면 회충이 나온다. 치질에는 생잎을 짓찧어 즙을 짜서 늘 먹으면 좋다. 고열을 수반하는 황달 증상에는 즙을 내어 한번에 1되를 먹는다. 여러 해 동안 앓았으면 한 번 더 먹는다. 광물성 약독으로 눈이 붓고 아플 때는 백절의 뿌리 한 줌을 깨끗이 씻고 짓찧어 즙을 짜서 1되를 먹으면 낫는다. 열이 나는 종처에 붙여도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이시진, 『(신주해)본초강목 1~15』, 여일출판사, 2007.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