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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급(白芨)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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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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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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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0: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백급|한글표제=백급|한자표제=白芨|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대암풀|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강연석|산지=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 평안도, 함길도|채취시기=음력 2월, 8월, 9월|효능=수렴지혈(收斂止血), 소종생기(消腫生肌)|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066|실록연계=}}&lt;br /&gt;
&lt;br /&gt;
자란(Bletilla striata)의 덩이줄기를 햇볕에 말린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백급(白芨)이라는 이름에서 ‘백(白)’은 덩이줄기가 희다는 뜻이고, ‘급(芨)’은 ‘립(苙)’의 의미로 백지나 종려나무가 초생일 때 잎 모양과 비슷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기운을 수렴해서 상처를 아물게 하고 피를 멎게 하며[收斂止血], 종기의 부은 것을 가라앉히고 새살을 돋게 하는[消腫生肌] 등의 효능이 있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황해도, 강원도, 평안도, 함길도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음력 2월과 8월, 9월에 채집하여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씻은 뒤 끓는 물에 삶거나 찐다. 가운데 흰 부분이 없어지면 햇볕에 반쯤 말려 겉껍질을 없애고 다시 햇볕에 말린다.&lt;br /&gt;
&lt;br /&gt;
여러 가지 종기[癰腫, 疔瘡], 잘 낫지 않는 종기[惡瘡], 음부가 상한 것, 궂은살 등을 치료한다. 위(胃) 속의 사기(邪氣), 찬 기운으로 생기는 여러 가지 증상들[賊風], 귀신들린 듯이 생기는 이상한 신체 증상과 정신 증상[鬼擊] 등을 없앤다. 마비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것, 백선(白癬), 옴 등도 치료한다. 열기가 몰려 풀리지 않는 것과 발기 부전[陰痿]에도 효과가 있다. 얼굴에 난 주근깨와 여드름을 없애고 살결을 부드럽게 한다. 놀라는 것, 혈액 순환 장애, 간질(癎疾), 눈이 충혈된 것, 몸속에 덩어리가 생긴 것, 등창, 목 주위 임파선 결정, 대장 출혈, 치질, 칼이나 화살촉에 상한 것, 타박상, 전염병으로 인한 여러 가지 증상[溫瘧], 학질, 피가 섞여 나오는 이질 설사, 끓는 물이나 불에 덴 것 등도 치료한다. 새살이 돋게 하고 통증을 멈추며 풍비증(風祕證)을 치료한다. 손발이 트거나 터진 데에는 짓찧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행인과 같이 사용하면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고 하였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코피가 나거나 피를 토할 때, 기침할 때, 침 속에 피가 섞여 나올 때 백급을 찬물에 타서 먹으면 효과가 크다고 하였으며 미음에 타서 먹어도 좋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동의보감』에는 백급의 효과에 대한 일례가 있다. 옛날에 어떤 죽을죄를 진 죄수가 고문을 받아 온몸에서 피를 흘리고 피를 토했다. 그래서 늘 백급 가루를 먹였는데 피가 갑자기 멎곤 하였다. 그 후에 극형에 처하게 되었는데, 죽은 죄수의 가슴을 째고 보니 백급 가루가 폐의 구멍을 다 막고 있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江蘇新醫學院, 『中藥大辭典』, 上海科學技術出版社, 2002.      &lt;br /&gt;
*國家中醫藥管理局中華本草編委會, 『中華本草』, 上海科學技術出版社,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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