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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언(方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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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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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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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7:25: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방언|한글표제=방언|한자표제=方言|대역어=|상위어=언어(言語)|하위어=지역방언(地域方言), 사회방언(社會方言)|동의어=사투리|관련어=이어(俚語)|분야=문화/인문학/어문학|유형=개념용어|지역=동의어(EQ)|시대=조선|왕대=|집필자=최병선|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02312|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2809029_004 『세종실록』 28년 9월 29일]}}&lt;br /&gt;
&lt;br /&gt;
한 언어에서 지역이나 사회 계층의 차이에 의해 분화된 말의 체계, 또는 조선시대에 우리말을 중국어에 상대하여 이를 때 쓴 말.&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방언(方言)은 인위적으로 정해진 공식어 곧 표준어에 대립되는 개념으로, 표준어 관련 지역을 제외한 여타 지역의 언어들을 의미한다. 한편 언어학적으로는 한 언어 내에서 언어적 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변종(變種)을 가리킨다. 지역적 차이에 따른 지역 방언과 계층·직업·성별·인종 등의 사회적 요인들에 의해 생겨나는 사회 방언으로 구분되는데, 일반적으로는 지역 방언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한 언어는 상호 의사소통이 가능한 방언들의 집합이다. 여기서 의사소통이라는 조건은 ‘방언’과 ‘언어’를 구분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서울말과 제주도 방언처럼, 문법·단어·음운 등에 심각한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한 언어에 속하는 방언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어와 일본어의 관계처럼, 상당한 유사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상호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면 서로 다른 언어에 속하는 것이 된다.&lt;br /&gt;
&lt;br /&gt;
오늘날 한국어는 중부 방언, 서남 방언, 서북 방언, 동남 방언, 동북 방언, 제주도 방언 등 6개 권역의 방언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들 방언은 변화 과정에서 속도와 양상에 차이를 보이며, 인접 방언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구개음화의 경우 17세기에 남부 방언에서 시작되었는데, 이후 이 현상이 북상하여 중부와 동북 방언에 영향을 끼친 점이 예가 될 수 있다. 또한 방언의 보존과 고립은 무엇보다 지역적인 특성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다른 방언에서는 소실된 중세의 ‘’[ʌ]와 대응하는 [ɐ]음이 제주도 방언에서 여전히 유지되는 것은 섬이라는 제주도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한편 조선시대에는 방언이 사투리라는 개념으로도 쓰였지만, 우리말을 중국어에 상대하여 이를 때도 사용되었다. 정인지(鄭麟趾)는 『훈민정음』「서문」에서, 중국의 모든 예악과 문물은 양국이 잘 맞아 원활하게 수용되고 있지만 방언과 이어(俚語)만이 차이가 심하다고 언급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2809029_004 『세종실록』 28년 9월 29일]). 이때 방언은 지역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쓰였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현대 사회에서는 방언을 구분하는 일이 어려워진다. 산과 강 등이 지역 간의 단절을 유발하던 과거와 달리, 교통의 발달·이동 인구의 증가·대중 매체의 발달 등으로 인해 지역 격차가 좁혀지면서 특정 지역의 방언이 보존되기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 지역 방언을 전통적으로 구사하는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워진다. 특정 지역의 방언을 조사할 때는 대개 그 지역에 3대 이상 거주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실제 현장에서 이러한 조건을 갖춘 사람을 찾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이동화, 『국어방언학의 이해』, 문창사, 2007.      &lt;br /&gt;
*이상규·서보월·백두현 외, 『방언학개설』, 경북대학교출판부, 1986.      &lt;br /&gt;
*임석규, 「방언조사방법론의 어제와 오늘」, 『국어학』54, 2009.      &lt;br /&gt;
*한성우, 「方言 音韻論의 現況과 課題」, 『국어학』54, 200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인문학]][[분류:어문학]][[분류:개념용어]][[분류:동의어(EQ)]][[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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