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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후도(獼猴桃)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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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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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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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7: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식재료|대표표제=미후도|한글표제=미후도|한자표제=獼猴桃|대역어=다래[炟艾, 達愛]|상위어=|하위어=|동의어=다래[[炟艾], 다래[達愛], 대홍포(大紅袍), 등리(藤梨), 등천료(藤天蓼), 목자(木子), 미후리(獮猴梨), 양도(楊桃)|관련어=천신(薦新)|분야=생활·풍속/식생활/음식|유형=식재료|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차경희|생산지=전국|수확시기=음력 9월경|관련의례=종묘(宗廟) 천신(薦新)|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588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ja_10809008_003 『연산군일기』 8년 9월 8일], [http://sillok.history.go.kr/id/kna_12608013_011 『선조실록』 26년 8월 13일]}}&lt;br /&gt;
&lt;br /&gt;
다래나무과에 속한 다래나무의 성숙한 열매.&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다래나무의 열매로 잘 익은 열매의 색은 녹황색이고, 모양은 둥글다. 물렁하면서 달고 신맛이 난다. 조선에서 9월에 종묘에 천신(薦新)하는 물품이다. 식용과 약용으로 이용되었다. 다래[炟艾]·다래[達愛]·등리(藤梨)·미후리(獮猴梨)·목자(木子)·대홍포(大紅袍)·양도(楊桃)·등천료(藤天蓼) 등으로도 불린다.&lt;br /&gt;
&lt;br /&gt;
=='''원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원산지는 중국 양쯔강[揚子江]과 시장강[西江江] 주변의 남부 아열대 지역으로 동아시아와 인도에 20여 종의 자생종이 분포되어 있다. 한국에는 여러 산지의 숲 속에서 자라는데, 덩굴로 다른 나무를 감고 올라가며 자란다. 다래의 종류로는 참다래, 개다래, 쥐다래, 섬다래 4가지가 있다.&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는 황해도 토산품으로 기록되어 있다. 다래는 음력 9~10월경 수확을 하여 종묘에 천신을 했던 물품으로, 각 고을에 서리가 내린 뒤 다래나무의 가지와 덩굴이 달린 채로 봉진(封進)할 것을 명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ja_10809008_003 『연산군일기』 8년 9월 8일]).&lt;br /&gt;
&lt;br /&gt;
=='''연원 및 용도'''==&lt;br /&gt;
&lt;br /&gt;
중국에서는 원숭이[獼猴]가 먹는 과일이라는 의미로 ‘미후도(獼猴桃)’라고 한다. 『성호사설(星湖僿說)』에서는 『고려사(高麗史)』를 상고하니 미후도를 달애(怛艾)라 한다고 하였다. 또 『악장가사(樂章歌詞)』와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실려 전하는 「청산별곡(靑山別曲)」에는 “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 / 멀위랑 다래랑 먹고 쳥산애 살어리랏다 /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라는 것으로 보아 당시 대중적인 과실로 이용되었고, 다래라 불린 것을 알 수 있다. 장유(張維)의 『계곡집(谿谷集)』에 수록된, 선물로 받은 미후도에 대한 감사의 시에서 “가자(架子)에 넝쿨 올라간 지 몇 년도 안 된 새에 벌써 푸른 다래 주렁주렁 달렸냐”는 내용으로 보아 다래의 번식력이 강한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조선에서 다래는 식용과 약용으로 이용되었다. 여름철에는 다래나 털다래의 나뭇가지를, 가을철에는 뿌리를, 음력 9월경에는 잘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려 약재로 쓴다. 『본초강목(本草綱目)』과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갈증이 심할 때,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날 때 효과가 있고, 신경(腎經)과 위경(胃經)에 작용하므로 소변을 원활히 하고, 결석의 치료와 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잘 익은 다래는 생으로도 먹지만, 꿀에 졸이거나 말려서 음식의 재료로 활용하였다. 임진왜란 때에는 정과(正果)를 만들어 중국의 장수를 대접하기도 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na_12608013_011 『선조실록』 26년 8월 13일]).&lt;br /&gt;
&lt;br /&gt;
『음식책(飮食冊)』에서는 깨찰편이나 메깨편을 만드는 부재료로 활용하였다. 시루에 곱게 거피한 깨고물을 먼저 뿌린 후 쌀가루를 안치고, 고운 대추채와 다래를 뿌린다고 하였다. 이때 다래를 물에 축이라 한 것으로 보아 말려 둔 다래를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윤씨음식법(尹氏飮食法)』에는 효도 찬합에 담는 음식류에 다래과가 기록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생활민속 관련사항'''==&lt;br /&gt;
&lt;br /&gt;
창덕궁에는 추정 수령이 600년 정도 된 다래나무가 천연기념물 251호로 지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lt;br /&gt;
*『계곡집(谿谷集)』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성호사설(星湖僿說)』      &lt;br /&gt;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      &lt;br /&gt;
*『악장가사(樂章歌詞)』      &lt;br /&gt;
*『윤씨음식법(尹氏飮食法)』      &lt;br /&gt;
*『음식책(飮食冊)』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식생활]][[분류:음식]][[분류:식재료]][[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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