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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궐(東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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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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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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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2:2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건축능원묘|대표표제=동궐|한글표제=동궐|한자표제=東闕|대역어=|상위어=궁궐(宮闕)|하위어=|동의어=|관련어=경복궁(景福宮), 경희궁(慶熙宮), 궁성(宮城), 도성(都城), 동궐도(東闕圖), 법궁(法宮), 서궐(西闕), 왕성(王城), 창경궁(昌慶宮), 창덕궁(昌德宮)|분야=왕실/왕실건축/궁궐건축물|유형=건축·능·원·묘|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이강민|건립시기일시=|장소=창덕궁, 창경궁|규모=|양식=|관련인물=|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0746|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wa_13107020_001 『순조실록』 31년 7월 20일]}}&lt;br /&gt;
&lt;br /&gt;
도성의 동쪽에 자리 잡았던 창덕궁과 창경궁을 아울러 이르는 별칭.&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동궐은 창덕궁과 창경궁을 아울러 지칭하는 별칭이다. 도성을 기준으로 청계천 북쪽의 경복궁은 북궐, 서쪽의 경희궁은 서궐, 동쪽의 창덕궁과 창경궁은 동궐이라고 한 것이다. 인조대 이후 주로 사용된 궁궐은 창덕궁이며, 창덕궁에 인접한 창경궁이 하나의 궁역(宮域)으로 활용되었다. 조선후기에는 이 두 궁궐을 합쳐 법궁(法宮)으로 인식할 때 동궐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당시의 이궁(離宮)인 경희궁을 서궐로 인식하는 것에 상응하는 개념이었다. &lt;br /&gt;
&lt;br /&gt;
일상적으로 동궐은 이처럼 창덕궁과 창경궁을 함께 가리키는 말이지만, 실제적으로는 창덕궁과 창경궁, 그리고 공동의 후원을 포함하고 있으면서 때로는 종묘까지 아우르는 넓은 영역을 의미할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동궐이라는 말은 영조대부터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영조실록』 영조대왕행장]. 『조선왕조실록』에서 1830년대를 전후한 시기에 용례가 늘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wa_13107020_001 『순조실록』 31년 7월 20일]). 동궐과 관련하여 가장 잘 알려진 유물로 「동궐도(東闕圖)」와 「동궐도형(東闕圖形)」이 있어서 조선후기 동궐의 범위와 모습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위치 및 용도'''==&lt;br /&gt;
&lt;br /&gt;
동궐, 즉 창덕궁과 창경궁 그리고 두 궁궐에서 공통으로 이용하는 후원은 서울의 응봉(鷹峯) 자락에 위치한다. 동궐은 산이 많은 한국의 지형을 가장 잘 활용한 궁궐로 평가된다. 경복궁이 엄정한 남북 축을 중심으로 건물을 배치한 것과는 달리, 동궐은 지형에 맞춘 여러 개의 축을 따라 전각들이 횡으로 배열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임진왜란 이후에는 경복궁이 복원되지 않은 상태로 창덕궁을 주로 이용했기 때문에 동궐은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궁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평지에 반듯한 직사각형의 궁성으로 둘러싸인 경복궁이 정형적인 공간 구조를 갖춘 데 비해, 응봉에서 내려오는 산자락을 끼고 있는 동궐은 건물의 배치도 지형에 따라 편의적으로 응용되었다. 후원은 상당히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창덕궁이나 창경궁 어느 한쪽의 것이 아니라 두 궁궐에서 공유하고 있는 형태이다. 이는 두 궁궐이 서로 구별되는 별개의 궁궐이면서 동시에 동궐이라는 하나의 궁역으로 묶이는 관계임을 잘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창경궁은 그 자체로 궁궐로서 필요한 공간 구조를 갖추고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외전(外殿)이 빈약하고 내전(內殿)이 발달한 구조를 지니고 있었다. 즉 창경궁은 주로 주거 생활을 위한 공간이 발달된 반면, 도총부(都摠府)를 제외하면 궐내각사라고 할 만한 관서가 구비되지 않았고, 선원전(璿源殿)도 없었다. 결국 창경궁은 명목상으로는 독립적인 궁궐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창덕궁에 부족한 거주 공간을 보완하는 것을 주된 기능으로 하는 궁궐이었다. 따라서 창덕궁과 묶어서 하나의 궁궐 곧 동궐로 인식될 수밖에 없는 궁궐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이상해, 『궁궐·유교건축』, 솔출판사, 2004.      &lt;br /&gt;
*홍순민, 『우리 궁궐 이야기』, 청년사, 1999.      &lt;br /&gt;
*홍순민, 「조선왕조 궁궐 경영과 “양궐체제”의 변천」,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6.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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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왕실]][[분류:왕실건축]][[분류:궁궐건축물]][[분류:건축·능·원·묘]][[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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