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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국(圖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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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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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도국|한글표제=도국|한자표제=圖局|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국세(局勢), 규국(規局), 당국(堂局)|관련어=형국(形局), 화소(火巢)|분야=생활·풍속/풍수|유형=개념용어|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김두규|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79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ca_10410004_001 『태종실록』 4년 10월 4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12512011_004 『세종실록』 25년 12월 11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12601005_001 『세종실록』 26년 1월 5일]}}&lt;br /&gt;
&lt;br /&gt;
혈과 이를 감싸는 주변의 판세.&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풍수에서 땅을 볼 때 혈이 맺혔는가를 가장 먼저 보지만, 이를 둘러싼 전체 국세(局勢)의 규모나 모습, 역량 등도 매우 중시한다. 도국은 대개 [[주산(主山)]]과 그 아래 맺히는 혈, 그리고 좌청룡, 우백호, 전주작[案山]을 경계로 한다. 따라서 도국은 국세라고도 말할 수 있으며 형국(形局)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도국이란 용어는 조선초기 풍수 상소에서 잠시 언급이 되지만, 엄밀하게 풍수 용어는 아니다. 도국은 1404년(태종 4) 태종 때 한양과 무악 가운데 어느 곳이 더욱 길한지에 대한 논의에서 유한우(劉旱雨)가 한양은 길지가 아니라는 견해를 밝힐 때 규국(規局)이라는 용어로써 쓰이고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ca_10410004_001 『태종실록』 4년 10월 4일]). 또 세종대에는 태실을 두는 장소와 관련되어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2512011_004 『세종실록』 25년 12월 11일])([http://sillok.history.go.kr/id/kda_12601005_001 『세종실록』 26년 1월 5일]). 그러한 까닭에 조선조 지관 선발 고시과목에 도국이란 용어가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후세인들의 주석 과정에서 도국이란 용어가 나타난다. 조선초기 왕릉 선정과 이를 보고하는 대신 및 상지관들이 의미한 도국은 혈을 중심으로 주산과 좌청룡, 우백호, 전주작 등으로 감싸는 영역을 말한다. 담장으로 둘러싼 주택, 성곽으로 둘러싼 궁궐처럼 혈을 둘러싼 담장에 비유할 수 있다. 왕릉의 경우 도국 안에 다른 일반인 무덤이나 전답 혹은 집들이 들어설 수 없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도국은 음택인가 양택인가에 따라 규모에 차이가 있으며, 양택이라고 하더라도 마을인가 중소도시인가 도읍지인가에 따라 규모에 차이가 있다. 도국은 혈을 둘러싼 전체적인 모습이자 외부와의 경계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떠한 땅이 왕릉으로 결정되면 그 도국 안에 있는 무덤, 집 등을 모두 철거되어야 하여 전답을 더 이상 지을 수 없게 된다. 이 점에서 도국은 왕릉의 [[화소(火巢)]]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화소는 도국보다 훨씬 좁은 개념이다. 화소란 산불을 막기 위해 도국 안의 일정 공간에 풀이나 나무를 불살라 없애는 공간을 말한다.&lt;br /&gt;
&lt;br /&gt;
도국은 이러한 속성 때문에 형국론과 비슷하다. 일부 후세의 풍수 서적들은 형국론을 물형규국론(物形規局論)이라고 말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형국론은 그 터와 주변 전체를 포괄하여 거시적으로 땅을 보고, 그 모습을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는 방식이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도국이란 용어는 조선초기 풍수 논의에서 자주 쓰였으나 이후에는 그다지 쓰이지 않고, 좀 더 구체적으로 용(龍), 혈(穴), 사(砂), 수(水)에 대해 각론(各論)적으로 [[간산(看山)]] 결과를 설명하는 경향이 강해진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김두규, 『풍수학 사전』, 비봉출판사, 2005.      &lt;br /&gt;
*최창조, 『한국의 풍수사상』, 민음사, 1984.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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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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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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