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F%84%28%E7%A8%BB%29</id>
		<title>도(稻)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F%84%28%E7%A8%BB%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8F%84(%E7%A8%BB)&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4T03:44:3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8F%84(%E7%A8%BB)&amp;diff=8259&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8F%84(%E7%A8%BB)&amp;diff=8259&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7:2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도|한글표제=도|한자표제=稻|대역어=벼|상위어=|하위어=|동의어=나락|관련어=도묘(稻苗), 도미(稻米), 도종(稻種), 만도(晩稻), 메벼[粳稻], 산도(山稻), 수도(水稻), 오곡(五穀), 조도(早稻), 찰벼[糯稻]|분야=생활·풍속/식생활/음식|유형=개념용어|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주영하|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576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ca_11208008_004 『태종실록』 12년 8월 8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10208025_004 『세종실록』 2년 8월 25일], [http://sillok.history.go.kr/id/kda_10405014_002 『세종실록』 4년 5월 14일], [http://sillok.history.go.kr/id/kca_11406011_004 『태종실록』 14년 6월 11일], [http://sillok.history.go.kr/id/kea_10110010_005 『문종실록』 1년 10월 10일], [http://sillok.history.go.kr/id/kia_11003013_003 『성종실록』 10년 3월 13일], [http://sillok.history.go.kr/id/ksa_12009028_001 『숙종실록』 20년 9월 28일], [http://sillok.history.go.kr/id/ksa_14505022_002 『숙종실록』 45년 5월 22일]}}&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 주식으로 먹던 곡물.&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한글로는 벼, 한자로는 도(稻)라고 쓴다.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도의 기사는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째는 왕실의 제의에 사용했던 도와 그것을 진설하는 방법에 대한 것인데, 특히 음력 8월에 올리는 천신(薦新)의 제물로 벼가 언급되었다. 둘째는 벼농사와 관련되어 논의할 때 사용한 조도(早稻)와 만도(晩稻) 등과 같은 것이다. 농사를 으뜸으로 여겼기 때문에 어떤 품종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셋째는 수도(水稻), 도묘(稻苗), 도종(稻種)과 같이 벼농사의 방법과 구휼과 관련된 내용이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벼는 오곡(五穀) 중 하나이다. 오곡은 보통 기장[黍]·피[稷]·콩[菽]·보리[麥]·벼[稻]를 가리킨다.&lt;br /&gt;
&lt;br /&gt;
벼를 종묘에 천신으로 올리는 시기는 8월이었다([http://sillok.history.go.kr/id/kca_11208008_004 『태종실록』 12년 8월 8일]). 왕실 제사에서 벼는 중요한 곡물 제물로 쓰였다. 보통 좁쌀인 양(梁)과 함께 보(簠)라는 제기(祭器)에 담는데, 양을 벼의 앞에 놓았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0208025_004 『세종실록』 2년 8월 25일]). 이 예법은 후대까지 계속 유지되었다. 왕이나 왕비의 국상(國喪)을 치를 때에 시신(屍身)을 넣는 관인 재궁(梓宮)을 빈전(殯殿)에 안치하면, 벼를 비롯한 곡물을 담은 광주리를 시신의 수족(手足)이 있는 곳에 놓았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0405014_002 『세종실록』 4년 5월 14일]).&lt;br /&gt;
&lt;br /&gt;
태종은 경상도에서 여름에 볏모[稻苗]를 옮겨 심는 이앙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뭄이 들면 농사를 망치니 금지시켜야 한다고 했다([http://sillok.history.go.kr/id/kca_11406011_004 『태종실록』 14년 6월 11일]). 벼의 한 종류로 ‘오십일도(五十日稻)’라는 것이 있다. 문종 때 중추원사(中樞院使)이징석(李澄石)의 보고에 의하면, 민간에서는 50일이면 익는 ‘오십일도(五十日稻)’가 있어 파종할 때 미처 심지 못했다고 해도 5월에 비만 온다면 심을 수 있는 벼라고 했다. 농사 경험이 많은 농부 가운데 보리를 수확한 다음에 밭을 되갈아서 이 벼를 심어 이익을 얻는 사람도 있지만 종자가 드물어서 백성들이 잘 심지 못하니 이를 널리 알려서 경작하게 하자고 하였다. 민간에서는 ‘구황도(救荒稻)’라는 벼도 있다고 보고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ea_10110010_005 『문종실록』 1년 10월 10일]). 좋은 벼를 구하기 위해서 중국에서 볍씨를 가져오기도 했는데, 이것을 당도(唐稻)라고 불렀다. 경기도 해안 일대의 고을에 씨를 뿌리게 하여 농사에 적당한지를 시험했다([http://sillok.history.go.kr/id/kia_11003013_003 『성종실록』 10년 3월 13일]).&lt;br /&gt;
&lt;br /&gt;
벼농사에서 가장 힘든 상황은 가뭄과 홍수였다. 서리와 우박도 벼에 큰 손상을 입혔다([http://sillok.history.go.kr/id/ksa_12009028_001 『숙종실록』 20년 9월 28일]). 황충(蝗蟲)의 피해도 있었다. 숙종 때에는 평안도에 황충이 발생하여 볏모 가운데 부드럽고 연한 것을 거의 다 먹어 버려 농부들이 울부짖었다고 한다([http://sillok.history.go.kr/id/ksa_14505022_002 『숙종실록』 45년 5월 22일]).&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벼의 종류에 대한 기록은 조선시대의 중요 농서와 어학 관련 책에 빠지지 않고 나온다. 특히 한자 명칭과 함께 한글 명칭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당시의 벼 종류를 살필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중림(柳重臨)이 편찬한 것으로 알려진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에서는 ‘도’를 ‘조도류(早稻類)’, ‘차조도류(次早稻類)’, ‘만도류(晩稻類)’로 크게 구분하였다. 조도류에는 구황적소리(救荒狄所里, 극황되오리), 영절도(永折稻, 어름것시), 자채(自蔡), 저광(著光), 계명도(鷄鳴稻, 우리), 유도(柳稻, 버들올리)를 적었다. &lt;br /&gt;
&lt;br /&gt;
차조도류에는 어이구지(於伊仇智, 예우지), 왜자(倭子), 소로적소리(所老狄所里, 석노되소리), 청적소리(靑狄所里, 풍랑되소리), 중실도(中實稻, 듈실벼), 백달이(栢達伊, 잣다리)가 나온다. &lt;br /&gt;
&lt;br /&gt;
만도류에는 사노리(沙老里, 쇠노리), 황금자(黃金子), 우적소리(牛狄所里, 소되오리), 흑사노리(黑沙老里, 거문시로리), 흑고(黑膏), 사노리(沙老里), 고사리사노리(髙沙里沙老里, 고새시소리), 소리노리(所里老里, 쇠노리), 만왜자(晩倭子, 늦왜), 동알노리(東謁老里, 동아노리), 우득산도(牛得山稻, 우득산도·두레라), 백검부지(白黔夫只, 흰감부기), 흑검부지(黑黔夫只, 거문감부기), 동정간리(同鼎艮里, 동슷리), 영산적소리(靈山狄所里, 영산도오리), 고사이면검이(髙沙伊眠檢伊, 고새눈검미), 다다지(多多只, 마마지·어반도(御飯稻)), 구랑점(仇郞粘, 구렁), 소이노점(所伊老粘, 쇠노), 다다지점(多多只粘, 다다기), 점산도(粘山稻), 모산도(麰山稻, 보리신도), 왜수리(倭水里, 예수리), 적소리(狄所里, 되오리), 밀다(蜜多), 대조도(大棗稻, 대초벼)가 소개되었다.&lt;br /&gt;
&lt;br /&gt;
유희(柳僖)가 편찬한 어휘사전인 『물명고(物名考)』의 ‘도’ 항목에는 다른 이름으로 벼, 도화(稌禾), 가소(嘉疏), 백하(白夏), 적만(赤䅼), 전자(箭子), 점성도(占城稻), 적미(赤米), 금성도(金城稻), 파아도(䆉稏稻), 조백도(早白稻), 오구도(烏口稻) 등이 나온다. ‘도’를 부르는 명칭이 여러 가지였으며, 품종도 다양했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물명고(物名考)』      &lt;br /&gt;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encysilloknetwork.aks.ac.kr/Content/index?id=na00015761&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식생활]][[분류:음식]][[분류:개념용어]][[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