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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합(大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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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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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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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6: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식재료|대표표제=대합|한글표제=대합|한자표제=大蛤|대역어=백합(白蛤)|상위어=|하위어=|동의어=생합(生蛤), 상합(上蛤)|관련어=|분야=생활·풍속/식생활/음식|유형=식재료|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양미경|생산지=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연안의 서해바다|수확시기=|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583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ia_12407018_002 『성종실록』 24년 7월 18일]}}&lt;br /&gt;
&lt;br /&gt;
백합과에 속한 조개.&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백합(白蛤) 혹은 생합(生蛤)을 말한다. 상합(上蛤)이라고도 한다. 대합(大蛤)은 주로 서해바다에서 생산되며, 생대합과 말린 건어물 상태로 유통되었다. 대합을 이용한 음식으로는 회, 구이, 국, 젓갈, 식해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원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경기도·충청도·전라도 지역에 있는 서해바다가 대합의 주요 산지였다. 같은 경기 지역이라고 해도, 인천에서는 나고 안산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등 해산물의 생산이 곳에 따라 달랐다([http://sillok.history.go.kr/id/kia_12407018_002 『성종실록』 24년 7월 18일]). 대합은 생대합의 상태로도 유통하였지만 그 기간은 매우 짧았고, 대개는 말린 건어물 상태로 유통하였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용도'''==&lt;br /&gt;
&lt;br /&gt;
크고 굵어서 대합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대합은 백합 혹은 생합으로도 불리는데, 오래 살아서 생합이라 하였다고도 하고, 해감할 필요 없이 생으로 바로 먹을 수 있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살아 있는 싱싱한 상태의 대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산림경제(山林經濟)』에는 대합을 이용하여 회·구이·국·젓갈 만드는 법이 적혀 있다. 대합회는 살아 있는 생합을 쓰기 때문에 생합회라고도 불리는데, 대합살의 점액을 깨끗이 씻어 낸 후 회로 만들어 초장에 찍어 먹는다. 이외에 대합살에 밥, 엿기름, 천초 등을 넣고 삭혀서 식해(食醢)를 만들어 먹기도 하였는데, 『규합총서(閨閤叢書)』에서는 이를 연안식해라 하였고, 『농정회요(農政會要)』에서는 대합식해라 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규합총서(閨閤叢書)』      &lt;br /&gt;
*『농정회요(農政會要)』      &lt;br /&gt;
*『산림경제(山林經濟)』      &lt;br /&gt;
*『음식디미방[飮食知味方]』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식생활]][[분류:음식]][[분류:식재료]][[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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