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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준(大尊)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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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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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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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2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물품도구|대표표제=대준|한글표제=대준|한자표제=大尊|대역어=|상위어=제기(祭器), 준(尊), 준뢰(尊罍)|하위어=|동의어=|관련어=명수(明水), 범제(泛齊), 사주(事酒), 산뢰(山罍), 산준(山尊), 삼주(三酒), 상준(象尊), 석주(昔酒), 앙제(盎齊), 예제(醴齊), 오제(五齊), 착준(著尊), 청주(淸酒), 체제[緹齊], 침제(沈齊), 현주(玄酒), 호준(壺尊), 희준(犧尊)|분야=왕실/왕실의례/예기|유형=물품·도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박봉주|용도=국가 제례의 작헌(酌獻) 절차에서 술과 명수(明水), 현주(玄酒)를 담아 두는 동이|재질=청동(靑銅)|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452|실록연계=}}&lt;br /&gt;
&lt;br /&gt;
국가 제사에서 술과 물을 담는 [[제기(祭器)]].&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대준은 고대로부터 국가 제례에서 중요하게 사용된 6종의 준(尊) 중 하나로서, 입구가 넓고 몸체가 불룩하며 문양이나 장식을 새기지 않은 밋밋한 모양의 술동이를 말한다. 6준은 몸체의 외형이나 몸체 표면에 새겨 넣는 문양에 따라, 희생의 문양이 있는 [[희준(犧尊)]], 코끼리 문양의 [[상준(象尊)]], 받침이 없는 [[착준(著尊)]], 몸체가 불룩한 [[호준(壺尊)]], 산에 구름이 낀 형세의 문양이 있는 [[산준(山尊)]]과 대준 등으로 구분되었다.&lt;br /&gt;
&lt;br /&gt;
=='''연원 및 변천'''==&lt;br /&gt;
&lt;br /&gt;
한국과 중국에서는 고대부터 6종의 준을 각종 국가 제례에서 술과 맑은 물을 담아 두는 용도로 상용해 왔다. 6종의 준은 제례별로 수량과 조합을 달리하였다. 특히 제례를 주관하는 [[헌관(獻官)]]이 신위 앞에 술잔을 올리는 의식인 작헌(酌獻)의 절차에서 신령에게 올리기 위해 사용되는 술로서 탁주인 [[범제(泛齊)]], 단술인 [[예제(醴齊)]], 흰빛이 도는 술인 앙제(盎齊), 붉은빛이 도는 술인 체제[緹齊], 찌꺼기가 가라앉는 술인 침제(沈齊) 등의 [[오제(五齊)]]와 제사 참석자들이 나눠 마시는 용도로 사용되는 3가지 술[三酒]로서 일이 있을 때마다 빚은 술로 제사의 집사자들이 마시는 사주(事酒), 겨울에 빚어 이듬해 봄까지 익힌 석주(昔酒), 겨울에 빚어 이듬해 여름까지 익힌 청주(淸酒) 및 달밤에 거울로 달을 비춰 맺힌 이슬을 모아 만든 맑은 물인 [[명수(明水)]], 제사에서 사용하는 맑고 깨끗한 물인 [[현주(玄酒)]] 등을 담아 두는 데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대준은 6종의 준 중에서도 사용되는 제례가 가장 적은 편이었다. 성종대 이전까지 시행된 종묘의 [[협제(祫祭)]]에서 상준, 희준, 착준, 호준, 산뢰와 짝을 이루어 2병이 진설되었는데, 그중 1병에는 침제, 즉 오제 중에서 가장 늦게 익는 가장 맑은 술을 담았고, 다른 1병에는 명수를 담았다. 대한제국 시기에 시행된 [[환구제(圜丘祭)]]에서는 착준, 희준, 산뢰와 짝을 이루어 오제 중의 하나인 예제와 명수를 담았다. 또한 사직 제례의 정위(正位)에는 착준, 산뢰와 짝을 이루어 예제와 명수를 담았고, 사직 [[기고제(祈告祭)]]의 정위에는 산뢰와 짝을 이루어 예제와 명수를 담았다.&lt;br /&gt;
&lt;br /&gt;
=='''형태'''==&lt;br /&gt;
&lt;br /&gt;
입구가 넓고 몸체가 불룩하며 문양이나 장식을 새기지 않은 밋밋한 모양이다. 남송대의 주희(朱熹)가 지은 『소희주현석전의도(紹熙州縣釋奠儀圖)』에 따르면, 대준의 전체 높이는 8치 1푼(약 24.5㎝), 기구(器口)의 지름은 5치 7푼(약 17㎝), 복부의 지름은 6치 1푼(약 18㎝), 받침다리의 지름은 3치 8푼(약 11.5㎝), 내부 공간의 깊이는 6치 5푼(약 20㎝)이라고 하였다. 이 규격이 조선시대의 국가 전례서에도 그대로 수용되었다. 대준은 유우씨(有虞氏), 즉 순(舜)임금의 준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순임금이 통치하던 시대부터 사용된 준이라는 뜻으로 그만큼 연원이 오래되었다는 의미일 것이다.&lt;br /&gt;
&lt;br /&gt;
[[파일:P00013452_01.PNG|300px]]&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국조오례서례(國朝五禮序例)』      &lt;br /&gt;
*『춘관통고(春官通考)』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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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왕실]][[분류:왕실의례]][[분류:예기]][[분류:물품·도구]][[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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