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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업(大業)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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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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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3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연호|대표표제=대업|한글표제=대업|한자표제=大業|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연호|유형=연호|지역=중국(中國)|시대=수(隋)|왕대=양제(煬帝)|집필자=김가람|사용지역=중국-수|사용왕대=양제|사용기간=605년~617년(양제2~양제14)|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90000063|실록연계=}}&lt;br /&gt;
&lt;br /&gt;
중국(中國) 수(隋)나라 양제(煬帝) 대에 사용한 연호(605년~617년).&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중국 수나라의 제 2대 황제인 양제가 사용한 연호이다(605년~617년).&lt;br /&gt;
&lt;br /&gt;
대업(大業) 연간 동안 양제는 대내 · 외적으로 많은 정책을 실시하였다. 우선 대내적으로는 만리장성(萬里長城)의 신축과 대운하 공사 등을 재개하였는데, 이들 공사들이 대공사였던 까닭에 백성들의 불만은 점차 팽배해졌다. 대외적으로는 주변 국가들과 끊임없는 전쟁을 전개하였고, 이것 역시 백성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제는 돌궐과 도욕혼에 대한 공격을 성공시켜 영토를 넓혔으나, 612년~613년에 실시한 고구려(高句麗)와의 전쟁은 실패로 돌아갔다. 그 결과 617년에 대대적인 반란이 발생하였고, 더불어 기근 및 수해 등의 자연 재해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사회는 더욱 혼란스러워졌다. 그러자 양제의 이종 사촌형인 이연(李淵)은 이러한 혼란들을 정리하기 위하여 양제에게 그의 아들에게 황위를 물려주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한편 대업 연호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성종실록(成宗實錄)』성종16년(1485년) 10월 7일조에 등장하는데, 이것은 백제(百濟)와 일본(日本)의 외교와 관련이 있다.&lt;br /&gt;
&lt;br /&gt;
백제성왕(聖王)의 셋째 아들인 임성태자(琳聖太子)는 6세기 후반 일본에 정착하였다. 이후 그는 ‘다다량(多多良)’이라는 성씨를 창설하였고, 이 성씨는 12세기에 ‘오우치(大內)’로, 1557년에는 ‘도요타(豐田)’로 바꾸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 가문은 쇼니(小二) 가문과 함께 천황의 측근으로서 7세기 초부터 한반도와의 교류에 깊이 간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는 오치 가문의 승려가 편지를 보내서 백제 왕대의 명호(名號)를 알려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 적혀 있다. 즉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대업 연호는 수나라와는 관계없이 일본관의 관계에서 등장하는 것으로,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연대(年代) 표기의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성종실록(成宗實錄)』      &lt;br /&gt;
*『선조실록(宣祖實錄)』      &lt;br /&gt;
*이현종 편, 『동양연표(東洋年表)』, 탐구당, 1986.      &lt;br /&gt;
&lt;br /&gt;
[[분류:연호]][[분류:연호]][[분류:중국(中國)]][[분류:수(隋)]][[분류:양제(煬帝)]]&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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