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B%AA%85%EB%A0%A5%28%E5%A4%A7%E6%98%8E%E6%9B%86%29</id>
		<title>대명력(大明曆)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8C%80%EB%AA%85%EB%A0%A5%28%E5%A4%A7%E6%98%8E%E6%9B%86%2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8C%80%EB%AA%85%EB%A0%A5(%E5%A4%A7%E6%98%8E%E6%9B%86)&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15T17:30:1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7.3</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8C%80%EB%AA%85%EB%A0%A5(%E5%A4%A7%E6%98%8E%E6%9B%86)&amp;diff=8156&amp;oldid=prev</id>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title=%EB%8C%80%EB%AA%85%EB%A0%A5(%E5%A4%A7%E6%98%8E%E6%9B%86)&amp;diff=8156&amp;oldid=prev"/>
				<updated>2017-12-09T17:21: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대명력|한글표제=대명력|한자표제=大明曆|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과학/천문|유형=개념용어|지역=|시대=|왕대=|집필자=김일권|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942|실록연계=}}&lt;br /&gt;
&lt;br /&gt;
양나라 무제천감(天監) 9년인 510년 정월부터 시행하여 수나라 [[개황(開皇)]] 9년인 589년에 진(陳)나라가 멸망할 때까지 사용한 역법.&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남조의 대표적인 역법으로 하승천(何承天)이 편찬한 『원가력(元嘉曆)』이 65년간 사용되는 동안 점차 예보에 어그러짐이 발생하자, 조충지(祖沖之)는 유송 효무제[[대명(大明)]] 6년인 462년 『대명력(大明曆)』을 사찬(私撰)하여 『원가력』의 단점을 제기하였다. 그러나 당시 대법흥(戴法興)의 반대로 시행되지 못하였고, 송무제가 대명 9년인 465년에 개력(改曆)하려 하였으나 불행히도 대명 8년인 464년에 죽어 논의가 취소되었다. 남제 무제[[영명(永明)]] 연간에 다시 실행 건의가 있었으나 무산되었고, 양무제대명 9년인 510년에야 비로소 공인된 반포력으로 빛을 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조충지의 『대명력』은 『원가력』에 비해 두 가지 측면이 개선되었다. 하나는 윤법(閏法)의 개정으로, 기존의 19년 7윤법이 실제보다 크다고 보아 391년에 114윤월을 두는 새로운 윤법을 제시하였다. 둘째는 조충지가 동지일이 두수(斗宿) 15도에 있음을 측정하고서 [[세차(歲差)]]를 약 45년 11개월에 1도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역산하였는데, 이로서 『대명력』은 가장 먼저 세차법을 계산한 역법이 되었다.&lt;br /&gt;
&lt;br /&gt;
『대명력』의 역산값을 보면, 삭책(朔策)이 29와 2,090/3,939일(=29.530592), 세실은 365와 9,589/39,491일(=365.2428)로 하였고, 윤달에 관계하는 장세(章歲)를 391년으로 삼았으며, 101장세(=39,491÷391년)를 기법(紀法)으로, 다시 15[[기(紀)]](=592,365년)를 모든 역산의 기준이 되는 원법(元法)으로 제시하였다.&lt;br /&gt;
&lt;br /&gt;
후한 유홍(柳洪)의 『건상력(乾象曆)』은 『사분력(四分曆)』에 이은 개선된 역법으로, 월도(月道)가 황도(黃道)에 출입하는 두 교점이 있음을 알았다. 『대명력』은 이 『건상력』의 월행삼도술(月行三道述)에 기초하여, 회주(會周) 717,777과 통주(通周) 726,810과 통법(通法) 26,377을 처음으로 제시하였다. 이 세 수치로부터 교점월과 근점월이 계산되며 현재의 값과 차이가 크지 않다. 곧 근점월은 회주를 통법으로 나눈 값으로 27.21223일(=회주 717,777÷통법 26,377)이며, 근점월은 통주를 통법으로 나누는 값으로 27.554687758일(=통주 726,810÷통법 26,377)이다. 『대명력』은 기법(紀法)을 일도법(日度法)으로 삼아 오성의 회합주기를 측산하였는데, 『원가력』에 비해 정밀하며, 목성은 398.90일, 화성은 780.03일, 토성은 378.07일, 금성은 583.93일, 수성은 115.88일로 측정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김일권, 『동양천문사상 하늘의 역사』, 예문서원, 2007.      &lt;br /&gt;
*김일권, 『우리 역사의 하늘과 별자리』, 고즈윈, 2008.      &lt;br /&gt;
*김일권, 『국역고려사』, 동아대 石堂學術院, 경인문화사, 2011.      &lt;br /&gt;
*陳遵嬀, 『中國天文學史』上中下 , 上海人民出版社, 2006.      &lt;br /&gt;
*陳美東, 『中國科學技術史』 , 天文學券, 科學出版社, 2003.      &lt;br /&gt;
*김일권, 「백제의 曆法制度와 干支曆日 문제 고찰」, 『백제문화사대계』11권, 충남역사문화연구원, 2007.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encysilloknetwork.aks.ac.kr/Content/index?id=na00013942&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과학]][[분류:천문]][[분류:개념용어]]&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