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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산종(南山宗)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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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집단기구|대표표제=남산종|한글표제=남산종|한자표제=南山宗|대역어=|상위어=총남종(摠南宗)|하위어=|동의어=계율종(戒律宗)|관련어=교종(敎宗), 선종(禪宗), 선교양종(禪敎兩宗), 승록사(僧錄司), 오교구산(五敎九山), 오교양종(五敎兩宗), 총지종(摠持宗)|분야=문화/종교/불교|유형=집단·기구|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초기|왕대=|집필자=김용태|설치시기=|폐지시기=1407년(태종 7)|소속관서=승록사|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060|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ca_10603027_001 『태종실록』 6년 3월 27일], [http://sillok.history.go.kr/id/kca_10712002_002 『태종실록』 7년 12월 2일]}}&lt;br /&gt;
&lt;br /&gt;
조선초기의 11개 불교 종파 가운데 하나로, 계율을 닦고 익히는 것을 중시한 종파.&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남산종(南山宗)은 계율종(戒律宗)이라고도 한다. 계율을 중시하는 종파로, 조선 태종대에 그 명칭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한국 불교사에서 계율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것은 7세기 전반 신라의 자장(慈藏)에 의해서였다. 고려시대에는 [[오교양종(五敎兩宗)]] 가운데 오교 중 하나였으며, 계율업(戒律業)이라고 불렸다. 이후 조선시대 초기에는 남산종이라 하였는데, 태종대에 불교의 11개 종파를 7개로 축소할 때 [[총지종(摠持宗)]]과 합쳐져 [[총남종(摠南宗)]]이 되었다. 총남종은 세종대에 7개 종파를 다시 선교양종(禪敎兩宗)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조계종(曹溪宗)]]·[[천태종(天台宗)]]과 함께 선종에 포함되었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변천'''==&lt;br /&gt;
&lt;br /&gt;
중국에서 율종(律宗)이 성립된 것은 당(唐)의 도선(道宣)으로부터 비롯된다. 도선이 종남산(終南山)에 주석하였고 『사분율(四分律)』을 중심으로 계율을 정립하였기 때문에 남산율종이라고도 한다. 신라의 자장은 중국에 유학을 가서 도선에게 직접 수학한 뒤 643년에 귀국하여 『보살계본(菩薩戒本)』을 설하고 그에 대한 주석을 썼다. 또한 [[통도사(通度寺)]]에 금강계단(金剛戒壇)을 설치하고 수계(受戒) 의식을 정비하여 호법(護法)보살로 칭해졌다. 이로 인해 신라에서는 교단 체제가 확립되고 계율학이 발전하였다. 하지만 계율종이나 남산종이 종파로서 성립되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고려시대의 경우에는 11세기 후반 대각(大覺) 국사(國師)의천(義天)과 관련된 기록에서 계율·법상(法相)·법성(法性)·원융(圓融)·열반(涅槃)의 오교가 등장하는데, 이를 오교로 보는 데는 이견도 있다. 계율종은 이후 고려말기까지 오교양종의 오교 중 하나로 존속한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태종 초기에 오교양종의 혁파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이때 조계종·천태소자종(天台疏字宗)·[[법사종(法事宗)]]·[[화엄종(華嚴宗)]]·[[도문종(道門宗)]]·[[자은종(慈恩宗)]]·[[중도종(中道宗)]]·[[신인종(神印宗)]]·[[시흥종(始興宗)]]·총지종·남산종 등 총 11개 종파가 거론되었다. 오교의 하나인 계율종은 조선초기에는 남산종으로 불렸다. 그 당시 이들 11개 종파에 소속된 242개 사찰에 대해서는 수조지(收租地)와 노비 보유를 인정하고 그 수를 지정해 주었는데, 남산종에 속한 사찰은 10개소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ca_10603027_001 『태종실록』 6년 3월 27일]).&lt;br /&gt;
&lt;br /&gt;
1407년(태종 7)에는 11개 종파를 다시 7개로 축소, 통합하였다. 즉 천태소자종과 법사종을 천태종으로, 중도종과 신인종은 [[중신종(中神宗)]]으로 합쳤으며, 도문종은 화엄종에 포함시켰다. 조계종·자은종·시흥종은 그대로 유지하였으며, 남산종은 밀교 계통인 총지종과 합하여 총남종이라 하였다. 그와 더불어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자복사(資福寺)]] 88개를 새로운 명찰(名刹)로 대체하였는데, 총남종의 경우에는 강음의 천신사(天神寺), 임진의 창화사(昌和寺), 삼척의 [[삼화사(三和寺)]], 화순의 [[만연사(萬淵寺)]], 나주의 [[보광사(普光寺)]], 창평의 서봉사(瑞峰寺), 인제의 현고사(玄高寺), 계림의 천왕사(天王寺)가 새로 지정되었다([http://sillok.history.go.kr/id/kca_10712002_002 『태종실록』 7년 12월 2일]). 이후 세종대인 1424년(세종 6)에 다시 불교 종파를 선교양종으로 통폐합하면서, 총남종은 조계종·천태종과 함께 선종에 포함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흥왕사대각국사묘지명(興王寺大覺國師墓誌銘)」      &lt;br /&gt;
*권상로, 『조선불교사개설』, 불교시보사, 1939.      &lt;br /&gt;
*김영수, 『조선불교사고』, 중앙불교전문학교, 1939.      &lt;br /&gt;
*김영수, 『조선불교사』, 민속원, 2002.      &lt;br /&gt;
*이능화, 『조선불교통사』, 신문관, 1918.      &lt;br /&gt;
*김용태, 「조선전기 억불정책의 전개와 사원경제의 변화상」, 『조선시대사학보』 58, 2011.      &lt;br /&gt;
*高橋亨, 『李朝佛敎』, 寶文館, 1929.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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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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