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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채(葵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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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40:2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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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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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7: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식재료|대표표제=규채|한글표제=규채|한자표제=葵菜|대역어=아욱|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노규(露葵), 동규(冬葵), 아욱씨[冬葵子], 춘규(春葵), 파루초(破樓草)|분야=생활·풍속/식생활/음식|유형=식재료|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김혜숙|생산지=전국|수확시기=3월 중순~12월 중순|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577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va_11806003_009 『정조실록』 18년 6월 3일]}}&lt;br /&gt;
&lt;br /&gt;
아욱과에 속하는 1년생 또는 2년생 채소.&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아욱은 정월에 심은 것은 ‘춘규(春葵)’, 6~7월에 심은 것은 ‘추규(秋葵)’, 8~9월에 심은 것은 ‘동규(冬葵)’라 한다. 다른 채소에 비해 1년 중 구할 수 있는 기간이 길며, 저장음식보다는 주로 국이나 죽으로 조리하여 식용하였다.&lt;br /&gt;
&lt;br /&gt;
=='''원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아욱의 원산지는 북부 온대 및 아열대 지방이다. 조선시대에는 전국적으로 분포하여 자생 또는 재배되었다. 정조대의 기록으로는 아욱이 미나리, 쑥, 모시풀, 닥나무 등과 함께 울릉도에도 자생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va_11806003_009 『정조실록』 18년 6월 3일]).&lt;br /&gt;
&lt;br /&gt;
=='''연원 및 용도'''==&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 아욱은 주로 국이나 죽으로 끓여 먹었고, 아욱의 씨는 한약재로 이용하였다. 아욱국을 만드는 법은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와 『농정회요(農政會要)』의 ‘동규’ 부분에 거의 비슷한 내용이 실려 있다. 아욱은 오직 국으로 만들 수 있으며, 아욱의 잎과 연한 줄기를 꺾어서 껍질을 벗긴 것에다 장을 넣어 뭉그러지게 삶은 다음에 말린 새우가루를 넣으면 더욱 맛있다는 내용이다. 아욱국을 끓일 때 말린 새우가루를 넣는 것은 1921년에 나온 방신영의 『조선요리제법(朝鮮料理製法)』이나 1936년에 나온 이용기의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은 물론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조리법이다.&lt;br /&gt;
&lt;br /&gt;
아욱죽을 만드는 법은 『농정회요』에 나온다. 아욱의 잎과 껍질을 벗긴 줄기에다 멥쌀을 넣고 쇠고기나 돼지고기 혹은 닭고기 1조각을 넣어 죽을 끓이되, 다 되면 고기는 꺼내고 말린 새우가루를 넣고 저어서 먹으면 맛있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는 아욱씨도 이용되었다. 『산림경제(山林經濟)』에 따르면, 가을에 심은 아욱이 겨울을 지나 봄에 씨를 맺은 것을 ‘동규자(冬葵子)’라 하며 주로 약재로 쓰이고, 같은 아욱의 씨라 해도 춘규자(春葵子)는 약으로 쓸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농정회요(農政會要)』      &lt;br /&gt;
*『산림경제(山林經濟)』      &lt;br /&gt;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lt;br /&gt;
*『조선요리제법(朝鮮料理製法)』      &lt;br /&gt;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lt;br /&gt;
*정학유·허경진 저, 『시명다식-조선의 인문학자 정학유의 박물노트』, 한길사, 2007.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식생활]][[분류:음식]][[분류:식재료]][[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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