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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궐구성(闕丘星)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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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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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자연현상|대표표제=궐구성|한글표제=궐구성|한자표제=闕丘星|대역어=|상위어=정수(井宿)|하위어=|동의어=궐구(闕邱), 천궐(天闕)|관련어=쌍궐(雙闕), 양관(兩觀)|분야=문화/과학/천문|유형=자연(현상)|지역=|시대=|왕대=|집필자=송두종|발생지역=|관할기관=|관련의식=|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078|실록연계=}}&lt;br /&gt;
&lt;br /&gt;
전통 별자리인 28수(宿) 가운데 정수(井宿)에 속한 옛 별자리.&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28수 가운데 정수에 속하는 궐구성(闕丘星)은 2개의 별로 이루어졌다. 하늘에서 남하(南河) 성좌의 남쪽에 있으며, 은하수를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로지르고 있다. 서양 별자리의 코뿔소자리 안에 있다. 궐구(闕丘)는 궁궐 앞에 세웠던 두 개의 건축물 또는 언덕을 의미하는데, 이것을 본떠 하늘에 올린 별자리가 궐구성이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궐구에서 궐(闕)은 옛날 궁궐, 사당, 능묘의 앞에 세웠던 건축물로, 일반적으로 문(門) 좌우에 하나씩 세웠다. 이 건축물은 높은 대(臺) 위에 누(樓)를 세운 형태였다. 이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이것에 유래하여 궐(闕) 또는 쌍궐(雙闕)이라 이름 지었다. 구(丘)는 ‘작은 언덕’을 의미하므로 궐구는 궐문 밖에 있는 두 개의 작은 산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궐구를 ‘궐구(闕邱)’라고도 쓰는데, 이것은 공자(孔子)의 이름 ‘구(丘)’를 피휘(避諱)하여 청나라 때 ‘구(邱)’로 고쳐 쓴 결과이다.&lt;br /&gt;
&lt;br /&gt;
고천문에서는 하늘을 31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서 별자리를 배속시켜 분류하였는데, 그 분류는 시대별로 달랐다. 『보천가(步天歌)』 이후 3원(三垣)과 28수의 별자리 분류 체제가 확립되면서 궐구성은 28수 가운데 남방 7수의 정수(井宿)에 속하였다. 그 이전인 『사기(史記)』「천관서(天官書)」에는 천궐(天闕)이란 이름으로 남궁(南宮)에 속하였고, 『삼가성경(三家星經)』에서는 감씨외관(甘氏外官), 그리고 『진서(晉書)』「천문지(天文志)」에는 중궁(中宮)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어 있었다.&lt;br /&gt;
&lt;br /&gt;
천문분야론에 따르면, 궐구 성좌는 하늘을 열두 구역으로 나눈 십이성차(十二星次)의 순수(鶉首)의 차에 속하는데, 서양 황도십이궁의 게자리[巨蟹宮]와 상응한다. 하늘에서 해가 순수의 차에 있을 때는 십이진(十二辰)의 미(未)의 방향에 해당하는데, 시절은 음력 5월이 된다. 하늘의 분야에 대응하는 땅의 분야는 십이주국(十二州國)의 진(秦)나라와 옹주(雍州)이다.&lt;br /&gt;
&lt;br /&gt;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列次分野之圖)’에서 궐구성은 남하(南河)의 남쪽, 사독성(四瀆星)의 동남쪽, 낭성(狼星)의 서북쪽, 호성(弧星)의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보천가』에서는 이것을 “궐구성 두 별은 남하성 동쪽에 있고, 궐구성 밑의 낭성은 빛을 어지럽게 쏘아 낸다네” 하고 읊었다. 하늘에서 궐구성 지역은 은하수가 지나가는 곳으로, 궐구성은 은하수를 건너는 다리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서양 별자리로는 코뿔소자리에 해당하는 별 가운데 2개의 별이 궐구성을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동양 천문학에서 궐구성은 궁궐의 문 앞에 세웠던 건축물인 궐을 본떠 하늘에 올려 성좌로 삼은 것이다. 천자는 쌍궐을 세웠고, 제후는 양관(兩觀)을 설치했다. 옛날에 천자·제후의 궁전 문 밖에 높은 건축물을 짓고, 법령과 같은 문서를 걸어둔 곳인 상위(象魏)가 있었는데, 상위는 또 궐·관과 서로 통한다. [[사당(祠堂)]]의 전면 또는 묘도(墓道)의 입구 좌우에 세우는 돌기둥인 석궐(石闕)에서도 궐구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궐구성은 『조선왕조실록』에 5번 보이는데, ‘궐구’ 또는 ‘궐구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모두 유성과 관련된 관측 기록에서 나타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천문류초(天文類抄)』      &lt;br /&gt;
*『사기(史記)』「천관서(天官書)」      &lt;br /&gt;
*『통지(通志)』「천문략(天文略)」      &lt;br /&gt;
*『진서(晉書)』「천문지(天文志)」      &lt;br /&gt;
*『송사(宋史)』「천문지(天文志)」      &lt;br /&gt;
*『이아(爾雅)』「석궁(釋宮)」      &lt;br /&gt;
*『삼가성경(三家星經)』      &lt;br /&gt;
*『보천가(步天歌)』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과학]][[분류:천문]][[분류:자연(현상)]]&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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