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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각(槐角)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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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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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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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0: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재|대표표제=괴각|한글표제=괴각|한자표제=槐角|대역어=|상위어=약재(藥材)|하위어=|동의어=|관련어=|분야=문화/의학·약학|유형=약재|지역=|시대=|왕대=|집필자=차웅석|산지=경상도|채취시기=음력 10월|효능=청열(淸熱), 지혈(止血) / 변혈, 치질 등의 치료|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1028|실록연계=}}&lt;br /&gt;
&lt;br /&gt;
회화나무(Sophora japonica)의 잘 익은 열매를 건조한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괴각(槐角)은 열을 내리고[淸熱] 출혈을 멎게 하므로[止血], 대변 출혈이나 치질과 같은 질환에 이용한다.&lt;br /&gt;
&lt;br /&gt;
=='''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경상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토산물이다.&lt;br /&gt;
&lt;br /&gt;
=='''약재화 방식 및 효능'''==&lt;br /&gt;
&lt;br /&gt;
음력 10월에 채취하여 말린다.&lt;br /&gt;
&lt;br /&gt;
치질, 흉통, 눈이 충혈된 것 등을 치료하고 배 속에 있는 충을 죽이며 열을 내린다. 피부의 마비 증상, 대변 출혈[腸風下血], 설사와 함께 변에 피와 농즙이 섞여 나오는 증상[赤白痢] 등도 치료하는데, 이때에는 괴각을 볶아서 쓴다. 어린아이의 경기(驚氣), 고열, 옴, 버짐, 종기의 일종인 정종(疔腫) 등을 치료하는 데에는 괴각을 물에 달여 쓴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침이 과하게 나오는 것을 막아 주고, 부인들의 유가(乳瘕) 및 자궁의 통증을 치료한다고 하였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눈이 맑아지고 기운이 더해져 생명이 연장된다고 하였다.&lt;br /&gt;
&lt;br /&gt;
회화나무는 잎이 크고 검은빛이 나며 낮에는 열리고 밤에는 닫힌다. 이것이 신통하다[鬼]는 의미에서 ‘괴’라는 이름이 붙었다. 민간에서는 회화나무 열매를 염색 재료로 사용하였다. 중국에서는 선비들의 무덤에 이 나무를 심어 학자수라고 하였으며, 서양에서도 회화나무를 학자목(scholar tree)으로 부른다. 아카시아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지금은 가로수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lt;br /&gt;
*『본초강목(本草綱目)』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강병수 외, 『(원색)한약도감: 임상을 위한 한약활용의 필독지서』, 동아문화사, 2008.      &lt;br /&gt;
*신전휘·신용욱, 『향약집성방의 향약본초』, 계명대학교출판부, 2006.      &lt;br /&gt;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교실, 『(운곡)한약재의 기원 및 산지 총람』, 한국학술정보, 2009.      &lt;br /&gt;
*이시진, 『(신주해)본초강목 1~15』, 여일출판사, 2007.      &lt;br /&gt;
*동양의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 『동양의학대사전』, 경희대학교출판국, 1999.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약재]]&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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