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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괘상(卦象)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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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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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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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7:20: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괘상|한글표제=괘상|한자표제=卦象|대역어=|상위어=64괘(六十四卦)|하위어=효상(爻象)|동의어=|관련어=괘덕(卦德), 주역(周易), 상전(象傳), 설괘전(說卦傳), 팔괘(八卦), 물상(物象)|분야=문화/인문학/유학|왕실/왕실문화|유형=개념용어|지역=|시대=|왕대=|집필자=조장연|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5181|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ja_10810027_001 『연산군일기』 8년 10월 27일], [http://sillok.history.go.kr/id/kva_11510009_004 『정조실록』 15년 10월 9일]}}&lt;br /&gt;
&lt;br /&gt;
『주역』의 8괘 또는 64괘가 상징하는 물상.&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주역』「계사전」에서 &amp;quot;역이란 상(象)이다.&amp;quot;라고 하였다. 이는 『주역』의 핵심이 상(象) 그 자체이며 상을 떠나서 이해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 『주역』에서는 ‘━’과 ‘╍’ 부호로 이루어진 8괘라는 상징을 기본 단위로 하고 있으며, 이것이 확장되면 64괘를 이룬다. 8괘의 괘상은 『주역』「설괘전(說卦傳)」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64괘의 경우는 「상전(象傳)」에서 보다 다양한 상징의 조합을 엿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8괘는 물상(物象)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다양한 물상을 간략하게 유형화한 추상적 부호이다. 이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건(乾: ☰), 곤(坤: ☷), 진(震: ☳), 손(巽: ☴), 감(坎: ☵), 이(離: ☲), 간(艮: ☶), 태(兌: ☱). 여기서 건은 하늘, 곤은 땅, 진은 우레, 손은 바람, 감은 물, 이는 불, 간은 산, 태는 연못을 각각 상징한다.&lt;br /&gt;
&lt;br /&gt;
64괘의 경우 8괘가 중첩된 것은 8괘와 같은 이름으로 불리며, 서로 다른 괘로 구성되면 새로운 이름이 붙는다. 여기서 위아래의 괘상을 종합하여 괘의 상징을 추출할 수 있다. 예컨대 땅을 상징하는 곤괘와 산을 상징하는 간괘가 위아래로 만나면 겸괘(謙卦: 上地☷ 下艮☶)가 된다. 이 괘상을 통해 그 명칭을 유추해보면, 땅 아래에 산이 있는 모습에서 뛰어난 능력을 상징하는 산이 땅 속에 있는 것으로 보아 ‘겸손[謙]’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8괘의 괘상은 앞서 설명한 대표적인 자연의 물상 외에도 인간의 신체나 가족 관계, 짐승, 계절 등에까지 확대되었으며,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으로 대별되는 복희(伏羲)와 문왕(文王)의 이름을 딴 방위도와도 관련이 깊다. 『주역』「설괘전」을 바탕으로 이를 표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파일:T00015181_01.PNG|300px]]&lt;br /&gt;
&lt;br /&gt;
연산군대의 정언 오익념(吳益念)은 경연에서 &amp;quot;우뢰가 땅 속에 있는 것이 복(復: 上坤☷ 下震☳)의 괘상(卦象)이니, 선왕(先王)이 이를 본받아, 동지(冬至)에 관문(關門)을 닫아서 상인들이 돌아다니지 않도록 하며 임금도 지방을 살피지 않는다.&amp;quot;고 한 복괘 「상전」을 인용하면서, 연산군에게 &amp;quot;그것은 동지에 하나의 양기(陽氣)가 처음 생기는 까닭으로 조용하게 지킴으로써 천도(天道)에 순응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동지에도 하례(賀禮)를 받으면서 풍악을 울리거나 서로 안부를 묻고 상인들이 떼 지어 다니니, 천도에 순응하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amp;quot;([http://sillok.history.go.kr/id/kja_10810027_001 『연산군일기』 8년 10월 27일])라고 말하였다.&lt;br /&gt;
&lt;br /&gt;
정조대의 교리 이청(李晴)은 인재 중용에 대한 상소문에서, 태괘(泰卦: 上坤☷ 下乾☰)의 괘상은 천기(天氣)가 아래로 내려오고 [[지기(地氣)]]가 위로 올라가는 것을 나타내고, 비괘(否卦: 上乾☰ 下坤☷)는 천기가 위에만 있고 지기가 땅에만 있는 것을 나타낸다고 하면서, 기운이 막히느냐 통하느냐 하는 것은 단지 위아래가 서로 사귀느냐 사귀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을 뿐이라고 말한 바 있다([http://sillok.history.go.kr/id/kva_11510009_004 『정조실록』 15년 10월 9일]).&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김석진, 『주역전의대전역해』, 대유학당, 1996.      &lt;br /&gt;
*박종혁·조장연, 『주역의 현대적 이해』, 국민대학교출판부, 2012.      &lt;br /&gt;
*黃宗羲, 『易學象數論』, 九州出版社, 2007.      &lt;br /&gt;
*廖名春 外, 『周易硏究史』, 湖南出版社, 1991.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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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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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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