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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압사(管押使)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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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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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직역|대표표제=관압사|한글표제=관압사|한자표제=管押使|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관련어=관송사(管送使), 진헌사(進獻使), 주청사(奏請使), 주문사(奏聞使), 동지사(冬至使)|분야=정치/외교/사행|유형=직역|지역=대한민국, 중국|시대=조선|왕대=태조~광해군|집필자=박성주|제정시기=|폐지시기=|소속관서=|관품=|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00736|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0802012_001 『세종실록』 8년 2월 12일]}}&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 중국에 가던 사행의 하나로, 주로 말을 [[조공(朝貢)]]할 때 중국에 파송된 사절.&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관압사는 원칙적으로 해(亥)·묘(卯)·미(未)해, 즉 4년에 1번 [[정조사(正朝使)]] 또는 [[동지사(冬至使)]]와 함께 갔다. 관압사는 조선에서 피로(被擄)된 중국인이나 일본인, 그리고 외교 사건의 연루자 또는 범죄자를 중국(대체로 요동도사)으로 압송할 때 파견된 관송사(管送使)와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대마도에 하사하는 물품을 가지고 파견되는 사물관압사(賜物管押使)도 있었다. 관압사는 정3품 이상의 문관 출신이 주로 선임되어 파견되었으나, 외교적 현안을 다루지 않을 때에는 무관(武官) 출신이거나 [[역학(譯學)]] 출신자 중에서도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관압사행은 고유한 임무가 있었으므로 처음에는 다른 사행과는 별도로 파견하였으나, 사신의 잦은 왕래로 사행하는 길 주변의 백성에게 끼치는 폐해가 커서 정조사와 함께 출행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동지사가 정조사를 겸하게 되면서부터는 동지사와 함께 파견되기도 하였다. 관압사는 정조사나 동지사 일행과 같이 파견되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들보다 먼저 귀국하는 등 북경이나 사행 중도에는 별도의 행동을 하기도 하였다. 이 관압사는 청나라와의 외교 관계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인조 이후에는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명나라와의 외교 관계에서만 존속하였던 사행이라 하겠다. 대마도에 파견되는 사물관압사는 1426년(세종 31)과 1427년 두 차례 파견되는 데 그쳤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0802012_001 『세종실록』 8년 2월 12일]). &lt;br /&gt;
&lt;br /&gt;
관압사행에 있어 정사는 다른 사행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주로 정3품 이상의 문관 중에서 차임되었으나, 때로는 무관·역관 출신 중에서 선정되기도 하였다. 관압사행에는 부사나 서장관 등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의의'''==&lt;br /&gt;
&lt;br /&gt;
조선시대 명과의 외교 관계에서 4년마다 조공품을 진헌하고, 조선에서 피로(被擄)된 중국인이나 일본인, 그리고 외교 사건의 연루자를 자국이나 관련국에 보내는 역할을 하였다. 때로는 왜구나 여진 등과 관련된 외교의 현안 문제를 다루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경국대전(經國大典)』      &lt;br /&gt;
*『만기요람(萬機要覽)』      &lt;br /&gt;
*『통문관지(通文館志)』      &lt;br /&gt;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lt;br /&gt;
*김송희, 「조선초기 대명외교에 대한 연구-대명사신과 명 사신 영접관의 성격을 중심으로-」, 『사학연구』 55·56, 1998.      &lt;br /&gt;
*박성주, 「조선초기 遣明 使節에 대한 一考察」, 『경주사학』 19, 경주사학회, 2000.      &lt;br /&gt;
*박성주, 「高麗·朝鮮의 遣明使 硏究」, 동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5.      &lt;br /&gt;
*이영춘, 「유중령의 『연경행록』」, 『조선시대사학보』 32, 조선시대사학회, 2005.      &lt;br /&gt;
&lt;br /&gt;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http://encysilloknetwork.aks.ac.kr/Content/index?id=na00000736&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정치]][[분류:외교]][[분류:사행]][[분류:직역]][[분류:대한민국, 중국]][[분류:조선]][[분류:태조~광해군]]&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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