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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삭성(貫索星)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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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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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자연현상|대표표제=관삭성|한글표제=관삭성|한자표제=貫索星|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북면좌(北冕座)|관련어=|분야=문화/과학/천문|유형=자연(현상)|지역=|시대=|왕대=|집필자=김일권|발생지역=|관할기관=|관련의식=|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044|실록연계=}}&lt;br /&gt;
&lt;br /&gt;
우리나라 전통 별자리 체계에서 삼원(三垣)의 하나인 [[천시원(天市垣)]]에 속한 별자리.&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관삭성(貫索星)은 천시원에 속한 별자리이며 9개의 별로 구성되어 있다. 9개의 별들이 염주 모양으로 둥글게 배열된 것이 마치 새끼줄로 꿴 듯하다고 하여 ‘관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천시서원(天市西垣) 위쪽과 칠공성(七公星) 아래에 있으며, 별 밝기는 3~5등성으로 좀 어두운 편이다. 서양 별자리에서는 여왕의 왕관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북쪽왕관자리[北冕座]라 부른다. 이 북쪽왕관자리는 프톨레마이오스의 48개 표준 별자리에 포함되어 있으며, 나중에 남쪽왕관자리와 구별하기 위해 북쪽이란 말을 덧붙였다.&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조선왕조실록』에서 관삭성은 유성(流星)이나 비성(飛星)이 흘러가는 위치를 표시하는 관측 지점의 용도로 주로 기록되었다. 예를 들면, 밤에 유성이 관삭성 아래에서 나왔다거나, 유성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 관삭성 아래로 들어갔다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천문류초(天文類抄)』에서는 관삭성을 천인(賤人)들의 감옥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이미 『진서(晉書)』「천문지(天文志)」 등에서 논한 내용이기도 하다. 관삭성을 감옥으로 본 것은 아마 새끼줄로 꿴다는 것을 포승으로 죄인을 잡아 가둔다는 의미로 해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관삭성을 연삭성(連索星), 연영성(連營星), 천뢰성(天牢星)이라고도 불렀다.&lt;br /&gt;
&lt;br /&gt;
관삭성과 관련한 천문 현상도 이러한 의미와 관련하여 해석하였다. 관삭성의 별은 어둡거나 적게 보일수록 좋은데, 9개 별이 다 밝으면 천하의 옥마다 사람들이 가득하게 된다고 보았다. 별 7개만 보이면 작은 사면령이 있으며, 별 5~6개만 보이면 대사면령이 있다고 하였다. 별이 움직이면 죄인의 목을 베는 도끼인 부질(斧鑕)을 사용하게 되고, 별자리 가운데가 텅 비게 되면 태평성세라 여겨 연호(年號)를 고치게 된다고 여겼다. 또 별 하나가 안 보이면 기쁜 일이 생기고, 두 별이 없어지면 작위와 봉록이 주어지며, 세 별이 없어지면 사면이 있게 된다고 해석했다. 만약 큰 [[객성(客星)]]이 관삭성에서 나가면 대사면령이 있고, 작은 객성이 나가면 작은 사면령이 있다 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천문류초(天文類抄)』      &lt;br /&gt;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lt;br /&gt;
*『사기(史記)』「천관서(天官書)」      &lt;br /&gt;
*『진서(晉書)』「천문지(天文志)」      &lt;br /&gt;
*『한서(漢書)』「예문지(藝文志)」      &lt;br /&gt;
*『여씨춘추(呂氏春秋)』      &lt;br /&gt;
*『회남자(淮南子)』      &lt;br /&gt;
*김일권, 『(동양 천문사상) 하늘의 역사』, 예문서원, 2007.      &lt;br /&gt;
*김일권, 『고구려 별자리와 신화: 고구려 하늘에 새긴 천공의 유토피아』, 사계절, 2008.      &lt;br /&gt;
*김일권, 『우리 역사의 하늘과 별자리: 고대부터 조선까지 한국 별자리와 천문 문화사』, 고즈윈, 2008.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과학]][[분류:천문]][[분류:자연(현상)]]&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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