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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자(芥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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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10:00:4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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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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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6:17: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식재료|대표표제=개자|한글표제=개자|한자표제=芥子|대역어=|상위어=|하위어=|동의어=겨자|관련어=겨자장[芥醬]|분야=생활·풍속/식생활/음식|유형=식재료|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집필자=김상보|생산지=일본, 중국, 한국|수확시기=|관련의례=|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420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na_13404026_004 『선조실록』 34년 4월 26일]}}&lt;br /&gt;
&lt;br /&gt;
겨자과에 딸린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의 씨앗.&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겨자[芥子]는 몹시 작다. 황갈색이 나면서 맵고 향기로운 맛이 있어서 양념과 약재로 쓰인다.&lt;br /&gt;
&lt;br /&gt;
=='''원산지 및 유통'''==&lt;br /&gt;
&lt;br /&gt;
겨자의 원산지는 지중해이다. 밀밭의 잡초였던 평지와 흑갓 사이의 복이배체(複二倍體)에서 유래하였다. 중국으로 전래되어 재배되면서 품종이 다양해졌다.&lt;br /&gt;
&lt;br /&gt;
조선시대에는 겨자를 폭 넓게 사용하였다. 겨자씨를 빻아 가루로 만들어 더운 물에 녹여 베[布]에 발라서 15~30분간 아픈 부위에 붙여 두고 국소 충혈을 촉진시켰는데 이를 겨자찜질이라고 했다. 폐렴과 기관지염 등에 사용하였다. 1601년(선조 34) 약방에서 감기에 걸린 선조를 위해 콧물 흐르는 것을 다스리는 선명방풍탕(宣明防風湯)과 담과 기침을 다스리는 [[이진탕(二陳湯)]]을 합해서 한 제(劑)로 만들어 거기다가 [[백출(白朮)]] 1돈, 행인(杏仁)·상백피(桑白皮)와 볶아서 간 개자(芥子) 각 5푼을 가미하여 5첩을 진어(進御)하는 것이 합당하겠다고 아뢰어 허락을 받았다([http://sillok.history.go.kr/id/kna_13404026_004 『선조실록』 34년 4월 26일]).&lt;br /&gt;
&lt;br /&gt;
겨자의 매운 성분을 이용하여 겨자김치·겨자깍두기 등과 같은 김치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도라지에 겨자가루·참기름·소금을 넣어 버무린 도라지나물을 만들어 먹었다. 도라지나물은 길경채(桔梗菜)라고 했다.&lt;br /&gt;
&lt;br /&gt;
1800년대 초에 나온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음식 만드는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쓴 『주식시의(酒食是儀)』에는 배추를 주재료로 하면서 소고기·밤·표고버섯·겨자가루를 양념으로 넣고 찜으로 한 배추선이라는 술안주가 나온다. 겨자의 용도는 다양했지만 겨자가루는 생선회와 곁들여서 먹는 겨자장[芥醬]이 가장 폭 넓게 사랑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생활 민속 관련 사항'''==&lt;br /&gt;
&lt;br /&gt;
겨자의 성분이 하도 매워서 생겨난 속담으로 ‘울며 겨자 먹기’가 있다. 겨자를 먹으면 매운 성분 때문에 울지 않아도 눈물이 나오는데, 울고 있는데 겨자를 먹으니 더욱 더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다. 마음에 없는 일이지만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어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한 속담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수작의궤(受爵儀軌)』      &lt;br /&gt;
*『주식시의(酒食是議)』      &lt;br /&gt;
*김상보, 『조선왕조 궁중의궤 음식문화』, 수학사, 1995.      &lt;br /&gt;
*김상보, 『한국의 음식생활문화사』, 광문각, 1997.      &lt;br /&gt;
&lt;br /&gt;
[[분류:생활·풍속]][[분류:식생활]][[분류:음식]][[분류:식재료]][[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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