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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장(刻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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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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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5:5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직역|대표표제=각장|한글표제=각장|한자표제=刻匠|대역어=|상위어=공장(工匠)|하위어=|동의어=제각장(除刻匠), 조각장(雕刻匠)|관련어=|분야=정치/행정/관속|유형=직역|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왕대=조선|집필자=김인규|제정시기=|폐지시기=|소속관서=|관품=|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878|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6011_005 『세종실록』 16년 6월 11일], [http://sillok.history.go.kr/id/kga_10608001_004 『세조실록』 6년 8월 1일]}}&lt;br /&gt;
&lt;br /&gt;
나무나 돌, 금속 등에 조각을 하거나 새기는 일을 하는 장인.&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새기는 재료와 관계없이 새기는 일을 하는 모든 장인을 각장(刻匠)이라고 부른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서 [[군기감(軍器監)]] 소속의 각장은 화살에 깃을 붙이는 역할을 하였다. 동일한 각장이라도 그들이 다루는 재료에 따라 새기는 기술이 다르기 때문에 일에 따라서 쓰이는 각장이 달랐다.&lt;br /&gt;
&lt;br /&gt;
=='''담당 직무'''==&lt;br /&gt;
&lt;br /&gt;
무기 등을 제작하는 각장은 주로 금속이나 목재에 조각하거나 새기는 일을 하였다. 조선초기 군기감에 소속된 각장은 화살 제작에 참여하여 목공(木工)이 만든 화살대에 깃을 붙이는 일을 하였다. 그 밖에 총통이나 조총 및 금속제 기물에 감독관과 색리(色吏), 제작 장인의 성명, 만든 날짜와 무게 등을 새기는 일도 하였다. 돌에 글씨를 새기는 석장이나 목판 등에 글씨를 새기는 각장과도 각각의 역할이 달랐다.&lt;br /&gt;
&lt;br /&gt;
=='''변천'''==&lt;br /&gt;
&lt;br /&gt;
각장에 관한 기록은 1434년(세종 16)에 군기감 소속의 장인으로 등장하는데 이때 인원을 증원하여 9명에서 1명을 더하여 10명이 되었다. 이들은 5일마다 교대로 입번하였는데 그 대가로 요가(料價)를 받았으며 매월 일정한 양의 화살대를 만들었다([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6011_005 『세종실록』 16년 6월 11일]). 1460년(세조 6)에 군기감에 소속된 각장은 시복장(矢服匠)과 함께 각각 12명이 있었으며 4명씩 근무하였다. 이것은 세종 때보다 인원이 축소된 것으로 필요한 화살을 지방에서 제작하여 조달하였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각장은 주성장(鑄成匠) 등 다른 12종의 장역(匠役)과 함께 체아직으로 부급사(副給事) 한 자리가 지급되었다. 군기시 이외에도 각장은 [[공조(工曹)]]에 2명의 인원이 배정되었다([http://sillok.history.go.kr/id/kga_10608001_004 『세조실록』 6년 8월 1일]).&lt;br /&gt;
&lt;br /&gt;
『경국대전』이 완성된 시기인 1485년(성종 16)에는 조각장(彫刻匠)은 공조에 2명, 상의원에 4명, 선공감에 10명, 교서관에 8명 등 총 24명이 있었다. 이들 각장 가운데 상의원을 제외하고는 화살을 제작하지 않고 나무나 금속 제품에 새기는 역할을 수행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조선후기까지 각종 도감에 등장하여 활동을 하였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lt;br /&gt;
*『경국대전(經國大典)』      &lt;br /&gt;
*강만길, 「조선전기의 관장제와 사장」, 『조선시대상공업사연구』, 한길사, 1984.      &lt;br /&gt;
*이혜옥, 「조선전기 수공업체제의 정비」, 『역사와 현실』 33, 1999.      &lt;br /&gt;
&lt;br /&gt;
[[분류:정치]][[분류:행정]][[분류:관속]][[분류:직역]][[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분류:조선]]&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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