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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미조중탕(加味調中湯)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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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8:54:0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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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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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7:0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약|대표표제=가미조중탕|한글표제=가미조중탕|한자표제=加味調中湯|대역어=|상위어=의학(醫學)|하위어=감초(甘草), 과루인(瓜蔞仁), 과루자(瓜蔞子), 반하(半夏), 황련(黃連)|동의어=|관련어=소조중탕(小調中湯)|분야=문화/의학·약학/처방|유형=약|지역=|시대=|왕대=|집필자=김남일|약재=황련(黃連), 감초(甘草), 반하(半夏), 과루인(瓜蔞仁), 과루자(瓜蔞子)|약효=담화(痰火)로 인한 모든 괴병(怪病)을 치료함|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2159|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ta_10305027_003 『경종실록』 3년 5월 27일]}}&lt;br /&gt;
&lt;br /&gt;
황련, 감초, 반하 등으로 이루어져 담화로 인한 병을 치료하는 소조중탕에, 증상에 따라 약재를 가미한 처방.&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가미조중탕(加味調中湯)은 비위(脾胃)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일체의 담화(痰火)로 인한 병증을 치료한다. 담화로 인한 증상은 일부 정신 이상과 관련된 증상들이 많아 과거에는 괴병(怪病)으로 분류하기도 하였다. &lt;br /&gt;
&lt;br /&gt;
가미조중탕은 소조중탕의 가미방이다. 감초(甘草) 달인 물에 담근 황련(黃連), 감초(甘草), [[반하(半夏)]] 달인 물에 담근 과루인(瓜蔞仁), 과루자 달인 물에 담근 반하를 각각 같은 양으로 따로따로 볶아서 말린 다음 섞어 5돈씩 생강 3편과 함께 물에 달여서 먹는다. 또는 가루를 내어 고량강(高良薑) 달인 물로 반죽하여 오동나무 씨앗[梧桐子] 크기만 하게 환을 만든다. 한 번에 50환씩 따뜻한 물에 먹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조중탕(調中湯)이라는 이름의 처방 역시 『동의보감』에 두 종류가 존재한다. 하나는 음증(陰證)으로 인한 발반(發癍)을 치료하는 처방으로, [[창출(蒼朮)]] 1.5돈, 진피(陳皮) 1돈, 축사(縮砂)·[[곽향(藿香)]]·백작약(白芍藥)·[[길경(桔梗)]]·반하·[[백지(白芷)]]·강활(羌活)·지각(枳殼)·감초 각 7푼, 천궁(川芎) 5푼, 마황(麻黃)·계지(桂枝) 각 3푼에 [[생강(生薑)]] 3편을 넣어서 달인 것이다. 또 다른 조중탕은 여름에 조역(燥疫)으로 인해 입이 마르고 인후가 막히는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이다. [[대황(大黃)]] 1.5돈, [[황금(黃芩)]]·작약(芍藥)·갈근(葛根)·[[길경(桔梗)]]·[[적복령(赤茯苓)]]·고본(稿本)·[[백출(白朮)]]·감초 각 1돈을 달여 먹는다.&lt;br /&gt;
&lt;br /&gt;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에 기록된 가미조중탕은 처방의 구성이 나오지 않아, 이들 중 어떤 처방을 기본방으로 했는지 알 수 없다. 다만 가미조중탕을 먹었던 당시 왕의 증상을 보아 소조중탕의 가미방임을 추측해볼 수 있다. 이 외에 구황궁 전의(典醫)로 임명되었던 김영훈(金永勳)의 진료 기록에도 가미조중탕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 역시 소조중탕을 기본방으로 했다. &lt;br /&gt;
&lt;br /&gt;
경종이 가미조중탕을 80첩 복용했다는 기록이 있으며([http://sillok.history.go.kr/id/kta_10305027_003 『경종실록』 3년 5월 27일]), 『순조실록』 1811년(순조 11) 10월 29일자 기사에 그동안 드렸던 대조지황탕을 정지하고 가미조중탕을 드리겠다고 하였다가, 다시 수일 후인 11월 6일에 가미조중탕의 진어를 정지하도록 명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일성록』에도 관련 기사가 남아 있으며, 『승정원일기』를 보면, 특히 경종이 이 처방을 많이 복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제조법'''==&lt;br /&gt;
&lt;br /&gt;
감초 달인 물에 담근 황련(黃連), 감초(甘草), 반하 달인 물에 담근 과루인(瓜蔞仁), 과루자(瓜蔞子) 달인 물에 담근 [[반하(半夏)]]를 각각 같은 양으로 따로따로 볶아서 말린 다음 섞어 각각 5돈 및 생강 3편, 증상에 따라 가미할 약재를 넣고 물에 달인다.&lt;br /&gt;
&lt;br /&gt;
=='''효능'''==&lt;br /&gt;
&lt;br /&gt;
비위(脾胃)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일체의 담화(痰火)로 인한 병증이나 괴이한 병을 치료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동의보감(東醫寶鑑)』      &lt;br /&gt;
*『방약합편(方藥合編)』      &lt;br /&gt;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lt;br /&gt;
*『일성록(日省錄)』      &lt;br /&gt;
*東洋醫學大辭典編纂委員會 編, 『東洋醫學大辭典』, 慶熙大學校出版局, 1999.      &lt;br /&gt;
*万友生 外, 『中医方劑大辭典』, 永信文化社.      &lt;br /&gt;
&lt;br /&gt;
[[분류:문화]][[분류:의학·약학]][[분류:처방]][[분류:약]]&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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