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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__NOTOC__ ==Definition== 우정(牛鼎)은 국가 제사 때 소를 삶는 데 사용되는 제기이다. <ref>[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375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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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5일 (화) 20:13 판
Definition
우정(牛鼎)은 국가 제사 때 소를 삶는 데 사용되는 제기이다. [1] 세종실록오례 ◎ 형(鉶) : 《예서(禮書)》에 이르기를, "형정(鉶鼎)은 국[羹]을 담는 것이요, 형갱(鉶羹)은 오미(五味)를 갖추어 끓인 국이다. 국으로써 이를 말한다면 형갱이라 하고, 그릇으로써 이를 말한다면 형정(鉶鼎)이라 한다."고 하였다. ◎ 鉶 : 《禮書》云: "鉶鼎, 所以實羹者; 鉶羹, 所以具五味也。 自羹言之, 則曰鉶羹, 自器言之則曰鉶鼎。"[2]
Semantic Data
Node Description
| id | class | groupName | partName | label | hangeul | hanja | english | infoUrl | iconUrl |
|---|---|---|---|---|---|---|---|---|---|
| 우정 | Object | 물품 | 제기 | 우정(牛鼎) | 우정 | 牛鼎 | ritual vessel | http://dh.aks.ac.kr/hanyang/wiki/index.php/우정 |
|
Additional Attributes
| propertyName | value |
|---|---|
| id | 우정 |
| 이칭/별칭 | |
| 재질 | |
| 색상 | |
| 사용 신분 | 국가제사, 왕실제사 |
Contextual Relations
| source | target | relation | attribute | image |
|---|---|---|---|---|
| 『세종실록오례』 | 우정 | documents | <세종실록오례_궤> ◎ 형(鉶) : 《예서(禮書)》에 이르기를, "형정(鉶鼎)은 국[羹]을 담는 것이요, 형갱(鉶羹)은 오미(五味)를 갖추어 끓인 국이다. 국으로써 이를 말한다면 형갱이라 하고, 그릇으로써 이를 말한다면 형정(鉶鼎)이라 한다."고 하였다. 《禮書》云: "鉶鼎, 所以實羹者; 鉶羹, 所以具五味也。 自羹言之, 則曰鉶羹, 自器言之則曰鉶鼎。"[3] | ![]() 국사편찬위원회[2] |
| 『국조오례의』 | 우정 | documents | <국조오례의서례 권1, 길례(吉禮), 제기도설(祭器圖說)> 『성송반악도(聖宋頒樂圖)』에 말하기를, “우정(牛鼎)의 입지름[口徑]과 밑바닥의 지름[底徑]은 1尺 3寸이요, 깊이는 1尺 2寸 2分이며, 그 용량(容量)은 1斛이다.” [주해에 3斗를 대두(大斗) 1斗로 한다.] 했다. ○『삼례도(三禮圖)』에 말하기를, “우정(牛鼎)은 1斛을 담을 수 있는데, 천자(天子)는 이것을 황금(黃金)으로 장식하고 제후(諸侯)는 백금(白金)으로 장식한다. 양정(羊鼎)은 5斗를 담는데 동(銅)으로 장식하며, 시정(豕鼎)은 3斗를 담는다. 우정(牛鼎)은 세 발인데 소와 같고, 발마다 그 위에 소의 머리를 장식한다. 양정(羊鼎)과 시정(豕鼎)도 이와 같다. 이른바 주(周) 나라 예(禮)에 그릇을 장식하는데 각각 그 유(類)로 한다는 뜻이다.” 했다. ○ 정경(鼎扃) [우정경(牛鼎扃)의 길이는 3尺이요, 양정경(羊鼎扃)의 길이는 2尺 5寸이요, 시정경(豕鼎扃)의 길이는 2尺이다. 양쪽 끝을 옥(玉)으로 장식했는데 각각 3寸이다.] ○ 정멱(鼎冪) [의례(儀禮)에 말하기를, “멱(冪)은 묶는 것 같고 엮는 것 같다.” 하였고,『주(註)』에 말하기를, “대체로 정멱(鼎冪)은 띠[芧]로 만드는데, 길면 그 밑을 묶고, 짧으면 그 가운데를 엮는 것이다, 대개 촘촘하게 해서 기름이 새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했다. ○ 정필(鼎畢) [『삼례도(三禮圖)』에 말하기를, “잎의 전[葉傳] 너비는 3寸인데 가운데 1寸을 새겨 없앤다. 자루의 길이는 2尺 4寸이다. 그 자루의 끝과 양쪽 잎은 모두 붉은 빛으로 칠하며, 극목(棘木)으로 만든다.” 했다.] 聖宋頒樂圖云牛鼎口徑底徑俱一尺三寸深一尺二寸二分其容一斛 [注三斗爲大斗一斗]○三禮圖云牛鼎受一斛天子飾以黃金諸侯飾以白金羊鼎受五斗亦以銅爲之豕鼎受三斗牛鼎三足如牛每足上以牛頭飾之羊豕二鼎亦如之所謂周之禮飾器各以其類之義也○鼎扃[牛鼎扃長三尺羊鼎扃長二尺五寸豕鼎扃長二尺飾兩端以玉各三寸]鼎冪[儀禮云冪者若束若編注去凡鼎冪以茅爲之長則束本短則編其中盖令其緻密不洩氯也]鼎畢[三禮圖云葉傳三寸中鏤去一寸柄長二尺四寸柒其柄末及兩葉皆朱 以棘木爲之][4] | |
| 『대한예전』 | 우정 | documents | <대한예전 권3, 길례(吉禮), 제기도설(祭器圖說)> 『성송반악도(聖宋頒樂圖)』에 말하기를, “우정(牛鼎)의 입지름과 밑지름은 1尺 3寸이요, 깊이는 1尺 2寸 2分이며, 그 용량(容量)은 1斛이다.” [주해에 3斗를 대두(大斗) 1斗로 한다.]라고 했다. ○『삼례도(三禮圖)』에 말하기를, “우정(牛鼎)은 1斛을 담을 수 있는데, 천자(天子)는 이것을 황금(黃金)으로 장식하고 제후(諸侯)는 백금(白金)으로 장식한다. 양정(羊鼎)은 5斗를 담는데 동(銅)으로 장식하며, 시정(豕鼎)은 3斗를 담는다. 우정(牛鼎)은 세 발인데 소와 같고, 발마다 그 위에 소의 머리를 장식한다. 양정(羊鼎)과 시정(豕鼎)도 이와 같다. 이른바 주(周)나라 예(禮)에 그릇을 장식하는데 각각 그 유(類)로 한다는 뜻이다.”라고 했다. ○정경(鼎扃)에 “우정경(牛鼎扃)의 길이는 3尺이요, 양정경(羊鼎扃)의 길이는 2尺 5寸이요, 시정경(豕鼎扃)의 길이는 2尺이다. 양쪽 끝을 옥(玉)으로 장식했는데 각각 3寸이다.”라고 했다. ○정멱(鼎冪) 의례(儀禮)에 말하기를, “멱(冪)은 묶는 것 같고 엮는 것 같다.”라고 하였고, 주(註)에 말하기를, “대체로 정멱(鼎冪)은 띠[芧]로 만드는데, 길면 그 밑을 묶고, 짧으면 그 가운데를 엮는 것이다, 대개 촘촘하게 해서 기름이 새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했다. ○정필(鼎畢) [『삼례도(三禮圖)』에 말하기를, “잎의 너비는 3寸인데 가운데 1寸을 새겨 없앤다. 자루의 길이는 2尺 4寸이다. 그 자루의 끝과 양쪽 잎은 모두 붉은 빛으로 칠하며, 가시나무[棘木]로 만든다.”]라고 했다. 聖宋頒樂圖云牛鼎口徑底徑俱一尺三寸深一尺二寸二分其客一斛[주 : 注三斗爲大斗一斗]○三禮圖云牛鼎受一斛天子餙以黃金諸侯餙以白金羊鼎受五斗亦以銅爲之豕鼎受三斗牛鼎三足如牛每足 上以牛頭餙之羊豕二鼎亦如之所謂周之禮餙 器各以其類之義也○鼎扄牛鼎扄長三尺羊鼎扄長二尺五寸豕鼎扄長二尺餙兩端以玉各三寸○鼎羃儀禮云羃者若束若編注云凡鼎羃以茅爲之長則束本短則編其中盖令其緻密不洩 氣也○鼎畢[三禮圖云葉愽三寸中鏤去一寸柄長二尺四寸漆其柄末及兩葉皆朱以棘木爲之] [5] | |
| 『종묘의궤』 | 우정 | documents | <종묘의궤 권1, 종묘제기도설(宗廟祭器圖說)> 『예서(禮書)』에 이르기를, "형정(鉶鼎)은 국[羹]을 담는 도구이고 형갱(鉶羹)은 오미(五味)로 양념한 국이니, 국으로 말하면 형갱이라고 하고 그릇으로 말하면 형정이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禮書云鉶鼎所以實羹者鉶羹所以俱五味也自羹言之則曰鉶羹自器言之則曰鉶鼎[6] | ![]() 규장각한국학연구원[3] |
| 『사직서의궤』 | 우정 | documents | <사직서의궤 권1, 제기도설(祭器圖說)> 『성송반악도(聖宋頒樂圖)』에 말하기를, “우정(牛鼎)의 입지름과 밑바닥의 지름은 1尺 3寸, 깊이는 1尺 2寸 2分, 그 용량(容量)은 1斛이다.”라고 하였다. ○『삼례도(三禮圖)』에 말하기를, “우정(牛鼎)은 세 발인데 소와 같고, 발마다 그 위에 소의 머리를 장식한다. 양정(羊鼎)과 시정(豕鼎)도 이와 같다.”라고 했다. 聖宋頒樂圖云牛鼎口徑底徑俱一尺三寸㴱一尺二寸二分其容一斛○三禮圖云牛鼎三足如牛每足上以牛頭餙之羊豕二鼎亦如之[7] | |
| 『경모궁의궤』 | 우정 | documents | <경모궁의궤 권1, 제기도설(祭器圖說)> 『송반악도(宋頒樂圖)』에 이르기를, “우정의 입지름과 밑지름은 모두 1尺 3寸, 깊이는 1尺 2寸 2分. 용량(容量)은 1斛이다.”라고 하였다. 『삼례도(三禮圖)』에 이르기를, “우정은 세 발이 소발과 같고, 발마다 위에 소머리로 장식하였다. 양정(牛鼎)과 시정(豕鼎)도 역시 이와 같이 하였다.”라고 하였다. 宋頒樂圖云牛鼎口徑底徑俱一尺三寸深一尺二寸二分其容一斛三禮圖云牛鼎三足如牛每足上以牛頭餙之羊豕二鼎玄如之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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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A | 항목B | 관계 | 비고 |
|---|---|---|---|
| 형(鉶) | 등(㽅) | A는 B와 같이 사용되었다 | A ekc:goesWith B |
| 형(鉶) | 『종묘의궤(宗廟儀軌)』 | B는 A에 그려져 있다 | B ekc:isDepictedIn A |
| 형(鉶) | 《종묘친제규제도설병풍(宗廟親祭規制圖說屛風)》 | B는 A에 그려져 있다 | B ekc:isDepictedIn A |
| 형(鉶) | 제례(祭禮) | A는 B에 사용되었다 | A ekc:isUsedIn B |
Spatial Data
Spactial Information Nodes
| gid | region | label | hanja | latitude | longitude | altitue | description |
|---|---|---|---|---|---|---|---|
Spatial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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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mporal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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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d | timeSpan | label | hanja | lunarDate | solarDate | indexDate | description |
|---|---|---|---|---|---|---|---|
Temporal Relations
| source | target | relation | attribute |
|---|---|---|---|
Online Reference
| type | resource | title | desctription/caption | URL |
|---|---|---|---|---|
| 도설 | 세종실록오례 | 길례 서례 / 제기도설 / 형 | http://sillok.history.go.kr/id/wda_20002008_006 | |
| 도설 | 국조오례의 | 형 | http://kyudb.snu.ac.kr/book/text.do?book_cd=GK00185_00&vol_no=0001 | |
| 참고 | 조선시대 왕실문화 도해사전 | 형 | http://kyujanggak.snu.ac.kr/dohae/sub/schDetail.jsp?no=D1581&category=A&sWord=鉶 | |
| 참고 | 조선시대 왕실문화 도해사전 | 형개 | http://kyujanggak.snu.ac.kr/dohae/sub/schDetail.jsp?no=D1582&category=A&sWord=鉶 | |
| 참고 | 한국전통지식포탈 | 형 | http://www.cbd-chm.go.kr/home/rsc/rsc01003p_6.do?dt_gbn=TC&data_gbn_cd=BIO&cls_no=120000023992&cls_id=13392&pageIndex=34 | |
| 참고 | 조선왕조실록사전 | 형(鉶) | 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3444 | |
| 참고 | 위키 실록사전 | 형(鉶) | http://dh.aks.ac.kr/sillokwiki/index.php/형(鉶) | |
| 참고 | 위키 Encyves 한국 기록유산 | 형 | 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형 | |
| 도해 | 세종실록 오례 | 형 | http://sillok.history.go.kr/images/slkimg/ida_040006b02.jpg |
- type: 해설, 참고, 3D_모델, VR_영상, 도해, 사진, 동영상, 소리, 텍스트
Bibliography
| author | title | publication | edition | URL |
|---|---|---|---|---|
| 박봉주, | 「조선시대 국가 제례(祭禮)와 변두(豆)의 사용」, 『동방학지』159, |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2012. | ||
| 하은미, | 「종묘제기와 조선시대 제기도설 연구」, | 고려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0. | ||
| 최순권, | 「종묘제기고(宗廟祭器考)」, 『종묘대제문물』60, | 궁중유물전시관, 2004. | ||
| 정소라, | 「조선전기 길례용 분청사기 연구 -충효동요지 출토유물을 중심으로-」, 『미술사학연구』223, | 조선시대사학회, 1999. |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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