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기록화관 개관

"전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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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수) 22:55 판


전모
(氈帽)
대표명칭 전모
한자표기 氈帽
이칭별칭 牋帽
구분 관 및 쓰개
착용신분 궁녀, 기녀
착용성별 남성



정의

조선시대 기녀 등 특수층의 여성이 외출할 때나 말을 탈 때 쓰던 기름먹인 유지로 만든 삿갓형의 쓰개이다.[1]

내용

복식구성

착용신분

궁녀, 기녀 등이 착용한다.

착용상황

전립은 외출할 때나 말을 탈 때 착용한다.

형태

우산 처럼 살을 대어 펼쳐진 모부의 겉에 기름 먹인 유지(기름종이)를 발라 그 위에 나비와 박쥐문양, '수(壽), 복(福), 귀(貴), 부(富)' 등의 글자를 넣어 화사하게 장식하였다.
안쪽에는 머리둘레에 맞춘 둥근 테두리(미사리)를 받쳐서 쓰기에 편하도록 하였고, 미사리의 좌우에 끈을 달아 턱밑에 매면 얼굴을 살짝 가리게 된다.[2]

기타

풍속화에서는 검정이나 자주색 천으로 만든 사각 형태의 쓰개인 가리마를 머리에 얹고 그 위에 전모를 겹쳐 쓴 다음 좌우의 끈을 턱 밑에 매어 착용한 기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3]

지식 관계망

관계정보

항목A 항목B 관계
전모 궁녀 A는 B를 착용하였다
전모 가리마 A는 B에 착용한다
전모 등록 A는 B에 기록되어 있다

시간정보

공간정보

시각자료

갤러리

영상

주석

  1. ↑ 강순제·김미자·김정호·백영자·이은주·조우현·조효숙·홍나영, 『한국복식사전』, 민속원, 2015, 624쪽.
  2. ↑ 강순제·김미자·김정호·백영자·이은주·조우현·조효숙·홍나영, 『한국복식사전』, 민속원, 2015, 625쪽.
  3. ↑ 강순제·김미자·김정호·백영자·이은주·조우현·조효숙·홍나영, 『한국복식사전』, 민속원, 2015, 625쪽.

참고문헌

인용 및 참조

더 읽을거리

유용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