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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cyves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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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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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그래프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한희순]]&lt;br /&gt;
#[[황혜성]]&lt;br /&gt;
#[[조자호]]&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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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그래프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한희순]]&lt;br /&gt;
#[[황혜성]]&lt;br /&gt;
#[[조자호]]&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1.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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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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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희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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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 1889년(고종 26) 서울에서 출생&lt;br /&gt;
* 13세 때 덕수궁(德壽宮) 주방의 나인(內人:궁중에서 왕과 왕비의 시중을 들던 정5품 이하 궁중 여인의 통칭)이 됨&lt;br /&gt;
* 고종(高宗)·순종(純宗)의 음식을 담당&lt;br /&gt;
* 1957년 [[이조궁정요리통고]] 출판&lt;br /&gt;
* ~1965년 '주방상궁'을 지냄&lt;br /&gt;
* 1971년  조선왕조 궁중음식이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로 지정&lt;br /&gt;
* 1972년 사망&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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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자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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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1912년 서울 다동 출생(영의정 조두순의 4대손녀)&lt;br /&gt;
* 1927년 동덕여학교 입학&lt;br /&gt;
* 1937년- 1940년 8월까지 동아일보 가정란에 우리 음식 만드는 법 다수 연재&lt;br /&gt;
* 1939년 4월 17일-23일 YWCA(여자기독청년회) 주최의 &amp;lt;춘계요리강습회&amp;gt; 등 실습회 개최&lt;br /&gt;
* 1939년 [[조선요리법]]출간&lt;br /&gt;
* 1940년 경성가정여숙 (현 중앙여고) 설립&lt;br /&gt;
* 1953년 국내 최초의 전통병과 전문점(전 한식다과원-현 호원당)설립&lt;br /&gt;
* 1972년 서울에서 열린 &amp;lt;남북적십자회담&amp;gt; 만찬의 한식 식단을 담당&lt;br /&gt;
* 서울대 가정대학,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한식조리법을 강의&lt;br /&gt;
* 1976년 사망&lt;br /&gt;
&lt;br /&gt;
[http://www.howondang.co.kr/shop/main/main.php 출처 : 호원당 홈페이지]&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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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1912년 서울 다동 출생(영의정 조두순의 4대손녀)&lt;br /&gt;
* 1927년 동덕여학교 입학&lt;br /&gt;
* 1937년- 1940년 8월까지 동아일보 가정란에 우리 음식 만드는 법 다수 연재&lt;br /&gt;
* 1939년 4월 17일-23일 YWCA(여자기독청년회) 주최의 &amp;lt;춘계요리강습회&amp;gt; 등 실습회 개최&lt;br /&gt;
* 1939년 [[조선요리법]]출간&lt;br /&gt;
* 1940년 경성가정여숙 (현 중앙여고) 설립&lt;br /&gt;
* 1953년 국내 최초의 전통병과 전문점(전 한식다과원-현 호원당)설립&lt;br /&gt;
* 1972년 서울에서 열린 &amp;lt;남북적십자회담&amp;gt; 만찬의 한식 식단을 담당&lt;br /&gt;
* 서울대 가정대학,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한식조리법을 강의&lt;br /&gt;
* 1976년 사망&lt;br /&gt;
&lt;br /&gt;
[[http://www.howondang.co.kr/shop/main/main.php 출처 : 호원당 홈페이지]]&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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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조자호(1912~1976)는 요리연구가이자 교육자로 유명 병과점인 호원당의 설립자이다.  마지막 왕비인 순종왕후 윤대비와 이종사촌간으로 어...&lt;/p&gt;
&lt;hr /&gt;
&lt;div&gt;조자호(1912~1976)는 요리연구가이자 교육자로 유명 병과점인 호원당의 설립자이다. &lt;br /&gt;
마지막 왕비인 순종왕후 윤대비와 이종사촌간으로 어릴적부터 궁중에 드나들면서 궁중음식을 익혔다. &lt;br /&gt;
일본동경제과학교를 졸업한 유학파로 박순천, 황신덕 등과 함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20323&amp;amp;cid=46615&amp;amp;categoryId=46615 '경성가정여숙(현 중앙여고)']를 설립하였다. &lt;br /&gt;
조자호의 대표 저작물인 조선요리법은 방신영 선생의 조선요리제법과 쌍벽을 이루는 베스트셀러였다고 전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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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노드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한희순]]&lt;br /&gt;
#[[황혜성]]&lt;br /&gt;
#[[조자호]]&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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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한희순]]&lt;br /&gt;
#[[황혜성]]&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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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두 번째 저자인 황혜성(1920년 7월 5일 ~ 2006년 12월 4일)은 한희순의 뒤를 이어 제38호 중요무형문화재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로 지정...&lt;/p&gt;
&lt;hr /&gt;
&lt;div&gt;두 번째 저자인 황혜성(1920년 7월 5일 ~ 2006년 12월 4일)은 한희순의 뒤를 이어 제38호 중요무형문화재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타계한 후 맏딸인 한복려에게 궁중음식 분야를 제자인 정길자에게 궁중병과 분야의 기능보유자 자리를 물려주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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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희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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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이조궁정요리통고'의 제1저자인 한희순(1889 ~ 1972)은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다.  흔히 조선시대 마지막...&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의 제1저자인 한희순(1889 ~ 1972)은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다. &lt;br /&gt;
흔히 조선시대 마지막 주방상궁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다. &lt;br /&gt;
13세때 덕수궁의 주방 나인으로 시작하여 고종과 순종의 음식을 담당하였다. &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09237&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3385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한희순']&amp;lt;/ref&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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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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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4: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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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서모란 (토론)의 1986판 편집을 되돌림&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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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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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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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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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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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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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서모란 (토론)의 1984판 편집을 되돌림&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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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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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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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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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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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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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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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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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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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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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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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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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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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그래프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br /&gt;
=='''[[서모란]]의 고조리서와 음식 지식 네트워크'''==&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80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202/서모란/서모란.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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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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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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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과제소개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다. [[배추김치]] [[신선로]]는 한국음식으로서 대표성을 띄며 위에 언급한 두 권의 영문 조리서에도 등장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화로에 갖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은 뒤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으로 서울의 향토음식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노각탕]] [[게감정]]은 그동안 다른 조리서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정하였다. [[노각탕]] 은 노각, 즉 늙은오이로 끓인 국을 뜻한다. [[게감정]]은 게딱지속에 소를 채운 뒤 고추장을 풀어 끓인 찌개 종류이다. [[떡국]] 은 대표적인 세시, 명절음식이기 때문에 위키기사로 작성해보았으며 [[두텁떡]]은 궁중의 병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떡 이기 때문에 선정해 보았다. [[두텁떡]]은 찹쌀로 만든 떡으로 소로는 팥, 유자, 밤 등을 함께 이긴 것이 들어가며 고물로는 볶은 거피팥고물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lt;br /&gt;
==그래프==&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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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리서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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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조리서 */&lt;/p&gt;
&lt;hr /&gt;
&lt;div&gt;==과제소개==&lt;br /&gt;
&lt;br /&gt;
고조리서와 음식&lt;br /&gt;
&lt;br /&gt;
===조리서===&lt;br /&gt;
&lt;br /&gt;
1930~1950년대 출판 된 두 편의 영문 한식 조리서와 두 편의 한글 조리서에 대해 위키문서로 작성하였음. [[Oriental Culinary Art]]는 1933년 미국에서 출판된 동양요리책으로 제1저자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며 다수의 한국음식 조리법을 담고 있다. [[Korean Recipes]]는 1945년 미국에서 출판된 한식요리책으로 이화여전 가정과 교수로 재직한 해리엇 모리스 선생이 그 저자이다. [[조선요리법]]은 조자호 선생이 저술하여 1939년 출판한 책으로 2014년 동명의 책으로 복간되었다. [[이조궁정요리통고]]는 한희순 상궁과 황혜성, 이혜경 교수가 함께 집필하여 1957년 출간한 궁중음식 조리서이다.&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Korean Recipes]]&lt;br /&gt;
#[[조선요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lt;br /&gt;
===음식===&lt;br /&gt;
&lt;br /&gt;
위의 조리서 들에 언급 된 음식 중 특징이 있는 6가지의 음식을 선정하여 위키문서로 작성하였음.&lt;br /&gt;
&lt;br /&gt;
#[[배추김치]]&lt;br /&gt;
#[[노각탕]]&lt;br /&gt;
#[[신선로]]&lt;br /&gt;
#[[게감정]]&lt;br /&gt;
#[[떡국]]&lt;br /&gt;
#[[두텁떡]]&lt;br /&gt;
&lt;br /&gt;
==노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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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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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텁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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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정의'''== 두텁떡은 찹쌀가루와 볶은 팥고물, 꿀, 계피, 유자청 등의 재료로 만든 떡으로 신부연석(큰상)이나 귀한 손님이 왔을 때(양반...&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두텁떡은 찹쌀가루와 볶은 팥고물, 꿀, 계피, 유자청 등의 재료로 만든 떡으로 신부연석(큰상)이나 귀한 손님이 왔을 때(양반가) 혹은 궁중에서 먹었던 귀한 떡이다. 봉우리떡, 후병, 합병이라고도 한다. 볶은 팥에 꿀, 유자청, 유자다진것, 대추, 밤 등을 넣어 소를 빚은 뒤 시루에 팥고물, 찹쌀가루, 소, 찹쌀가루, 팥고물 순으로 덮어 쪄낸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다른 떡들과는 달리 두텁떡의 간은 간장으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단, 조리법은 작성자 별로 상이한데, 찹쌀가루를 찌는 것이 아니라 익반죽을 해서 만드는 방법이 1930년대 신문기사에 등장하기도 한다.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1020700209204001&amp;amp;editNo=1&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31-02-07&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4&amp;amp;printNo=3632&amp;amp;publishType=00020 자랑거리 음식솜씨 (15) 꼭알어둘 정월료리법, 동아일보, 1931년2월7일자]&amp;lt;/ref&amp;gt; 거피 팥에 꿀을 섞어 볶아서 고물을 만들고 대추살과 삶은 밤을 함께 찧어 꿀을 섞어 소를 만든다. 찹쌀가루를 익반죽 한 것에 소를 넣고 고물을 묻힌다.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1020700209204001&amp;amp;editNo=1&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31-02-07&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4&amp;amp;printNo=3632&amp;amp;publishType=00020 자랑거리 음식솜씨 (15) 꼭알어둘 정월료리법, 동아일보, 1931년2월7일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두텁떡.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조리법'''==&lt;br /&gt;
&lt;br /&gt;
*1809년 규합총서&lt;br /&gt;
&lt;br /&gt;
두텁떡-찹쌀을 옥같이 씻어 무리를 맷돌에 갈아 수비하여 앉으면 따라낸다. 체에 보자기를 깔고 무리를 한 벌 고루 펴고, 볶은 팥 꿀 소를 크기에 알맞게 만들어 차례로 놓는다. 너무 대어 놓지 말고 무리로 덮고, 좋은 곶감과 대추를 굵게 채쳐 뿌려 쪄 낸다. 소를 방울마다 떼어내어 볶은 팥에 묻혀 쓰는데, 눅으면 안 좋으니 아주 되게 한다.108p&lt;br /&gt;
&amp;lt;ref&amp;gt;빙허각이씨. 『규합총서. 기린원』. 198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00년대 말 시의전서&lt;br /&gt;
&lt;br /&gt;
찹쌀가루에 꿀물을 진하게 타서 반북하고, 볶은 팥가루, 꿀, 계피를 섞은 소를 넣어 둥글고 달걀만 하게 빚는다. 그 위에 잣을 한 개씩 박고 대추와 밤은 삶아 잘게 반듯하게 썰어서 돌려 박는다. 볶은 팥가루, 꿀물, 계피를 섞어 고물을 만든다. 백지를 깔고 그 위에 고물을 한 벌 뿌리고 빚은 떡을 한 벌 놓고 다시고 고물을 뿌려서  놓지 못하니 여러 번 계속하여 어레미나 깨끗한 채반에 찐다. 117p&lt;br /&gt;
&amp;lt;ref&amp;gt;이효지. 『시의전서 (우리음식 지킴이가 재현한 조선시대 조상의 손맛)』, 신광출판사, 200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08년 부인필지&lt;br /&gt;
&lt;br /&gt;
찹쌀을 깨끗이 씻어 맷돌에 곱게 갈아 수비하여 가라앉거든 웃물을 따르고 체에 보자기를 깔고 무리를 고루 편다. 볶은 팥소를 만들어 차례로 놓되, 서로 대여 놓지 말고 무리를 위에 덮고 곶감과 대추를 굵게 채 쳐 많이 펴서 쪄 낸다. 소 넣은 켜마다 떼어 내되 무리가 묽으면 못 쓰니 아무쪼록 되게 한다. 181p&lt;br /&gt;
&amp;lt;ref&amp;gt; 빙허각이씨. 『부인필지』. 교문사. 2010.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lt;br /&gt;
&lt;br /&gt;
양푼을 화로에 올려노코 꿀을 부은 후 팥을 거피하야 얼엥이에 걸러느코 잠깐동안복그면 빛이 붉게되나니 이것을 다시 얼멩이에 걸러서 떡에 두는 것인데 떡은 멧떡이나 찰떡이나 임의대로 할지니라. 구십월쯤하야 팥을 거피하야 시루떡이 뿌리는 것갓치 만드러가지고 꿀물에 축여가며 통노구나 그런 그릇에 복기를 오래하야 팟빛이 붉고 맛은 달게하야 도듸미에 처서 노코 숟가락으로 떠보아 떠풋(?)기 조흘만치하고 소를 마련하되 황률대초를 다 초하듯이 만드러 한대윽개여 체에 걸으고 꿀과 게피가루를 한데 느어 반죽하야 밤알만큼식만드러느앗다가 떡안칠때는 증편틀에 보자기를 펴고 꿀팟을 보자가 뵈지 안케 만히 뿌리고 쌀가루를 반죽한 것을 논주각 갓흔 것으로 떠부어 켜가 될만치 뿌려서 한켜식안치는 것이 조흐니 여러틀에 각각 안쳐 포개어 찌되 시루에나 혹 소테도찌나니 다 쪄서 내노을때는 축축처질터이니 넓은 그릇에 내노아 잘식조각에한아식들고 혹 업는것도 있나니라. 찹쌀을 정히 씨서 맷도레 아가 수비하야 가라안거든 물을 따르고 체에 보자기를 깔고 무리를 고로펴고 복근팟소를 맨드러 차례로 놋퇴 넘우대여놋치말고 무리를 위에 덥고 건지와 대초를 굵게 채쳐 만히퍼서 쪄내여 소느은켜마다 떼여내어 물이가 묽으면 못쓰니 되게할지니라. 또는 찹쌀을 물에 당근지 하로밤만에 매에가라 가라앉쳐 집을내여 엿튼대체우에 헌겁흘펴고 몬저 꿀에 복근팟을 뿌리고 찹쌀집을 숟가락으로 떠서 헌겁에 드러붓고 고다음에 팟소를 꿀과 게피가루와 호초가루를 한테석거복가서 넛퇴 두어치씩띄게하고 그 다음은 윗법과 갓치하고 다시 소에남은 팟가루도 마저 뿌리고 시루에 쪄서 식혀 칼로 써러 매양한조각에 각각 소하나씩 싸이가하야 먹으나니라. 123p&lt;br /&gt;
&amp;lt;ref&amp;gt; 이용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192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939 [[조선요리법]]&lt;br /&gt;
&lt;br /&gt;
꿀소를 미리 만들어야 하는데 팥을 맷돌에타서 당거불려가지고 거피를 정하게 한 후 건져서 시루에 찌든지 솥에다 찌든지 해서 다 익거든 퍼가지고 주걱 같은 것으로 뭉개서 소금을 조그만치 만 넣어 간을 맞후어서 잘 뭉개가지고 도돔이에 걸러가지고 설탕을 좀 섞어가지고 솥에 볶아서 물기가 걷어 보실보실하고 빛이 가무스럼하게 계피가루빛깔같이 되거든 퍼서 절구에 찧어서 고운겹체로 처가지고 쓸 때마다 계피가루와 설탕물을 해서 촉촉하게 해서 씁니다. 그런데 두텁떡을 할재 만은 특히 속 넣는 것은 꿀을 섞어 놓습니다. 대추를 자잘하게 썰어놓고 찹쌀가루를 고운겹체에 쳐서 반죽을 송편 반죽하듯 해서 송편만큼씩 떼어가지고 꿀과 게피가루 섞어놓은 소를 조금씩넣고 실백을 두어서너개씩 박고 대추썬 것을 조금씩 위로 박어서 시루밑을 깔고 고물을 깔고 빚어놓은(속 을넣은 뒤에 두 손으로 살짝눌러 놓습니다) 떡을 사이듸이게 드문드문 버려놓고 고물을 흠씬 뿌려서 쌀이 안닿도록 해야 합니다. 몇켜고 이와 같이 다되거든 보텅떡찌듯 쪄서 끈합같은데다 끄내담어 더운아랫목같은데 덮어노코 쓰십시오. 굳으면 못쓰니까요. 흑가루(?)로 그냥도 하는데 반죽해 하는 것보다 실패가 많습니다.159p&lt;br /&gt;
&amp;lt;ref&amp;gt; 조자호. 『조선요리법』, 廣韓書林, 193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0년 우리음식&lt;br /&gt;
&lt;br /&gt;
팥고물 한 것을 계피가루와 섞어서 구리나 철 냄비에 넣고 볶다가 중간쯤 하여 설탕과 꿀 소금을 넣어 마치 계피색과 같이 되게 볶는다. 밤은 삶아서 껍질 벗겨 으깬 것을 밤톨만하게 뭉쳐놓는다. 찹쌀가루를 물반죽하여 손두께만하게 넓적하게 만들어 끓는 물에 넣어 삶아서 익힌것을 양푼이나 양재기에 넣고, 방망이도 식기 전에 빨리 저으면 연한 물렁물렁한 떡이 된다. 다음에 손에 꿀칠을 하고 밤소를 찰것으로 싸서 직경 4~5센치 되는 불규칙한 둥그무레한 것으로 만들어 꿀칠하여 팥소를 묻친다. 이 떡은 가장 손이가고 힘드는 대신에 하루 이틀간은 굳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146p&lt;br /&gt;
&amp;lt;ref&amp;gt;손정규. 『우리음식』, 삼중당. 194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1%90%ED%85%81%EB%96%A1.JPG&amp;diff=1931</id>
		<title>파일:두텁떡.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1%90%ED%85%81%EB%96%A1.JPG&amp;diff=1931"/>
				<updated>2016-12-26T09:12: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B%96%A1%EA%B5%AD&amp;diff=1930</id>
		<title>떡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B%96%A1%EA%B5%AD&amp;diff=1930"/>
				<updated>2016-12-26T09:11: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정의'''==  떡국은 한국의 대표적인 세시음식으로 멥쌀로 만든 가래떡을 굳혀 납작하게 썬 뒤 장국에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한자어...&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떡국은 한국의 대표적인 세시음식으로 멥쌀로 만든 가래떡을 굳혀 납작하게 썬 뒤 장국에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한자어로 병탕(餠湯)이라고도 한다.&lt;br /&gt;
보통 서울을 포함한 경기 인근 지방은 엽전 모양으로 썬 가래떡 떡국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개성지역은 조랭이떡국, 충청도 일부 지역은 생떡국을 끓여 먹는다. 설날에 떡국을 먹지 않는 지방이나 집안도 있다.&lt;br /&gt;
조랭이떡국의 떡은 절구나 안반에 친 떡 반죽을 작게 떼어내어 나무칼로 가운데가 오목하도록 빚은 것인데, 이는 누에고치의 실처럼 한 해의 일이 술술 풀리도록 누에고치 모양을 본따 만든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 또, 고려사람들이 고려를 멸망시킨 이성계에 대한 원망이 담겨있다는 설도 있다. &lt;br /&gt;
&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946&amp;amp;cid=48163&amp;amp;categoryId=48200 네이버 지식백과 음식백과 '조랭이떡국' ]  &amp;lt;/ref&amp;gt;&lt;br /&gt;
&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48441&amp;amp;cid=46672&amp;amp;categoryId=46672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조랭이떡국' ]  &amp;lt;/ref&amp;gt;&lt;br /&gt;
생떡국은 떡가루를 반죽 한 것을 잘라 장국에 넣어 끓이는 것으로 익히지 않은 쌀가루 반죽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하여 생떡국이라 불린다. 지방에 따라서 멥쌀대신 찹쌀을 쓰거나 멥쌀과 찹쌀을 섞어 사용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3964&amp;amp;cid=46672&amp;amp;categoryId=46672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생떡국' ]  &amp;lt;/ref&amp;gt;&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떡국.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조리법'''==&lt;br /&gt;
&lt;br /&gt;
&lt;br /&gt;
*1740년경 소문사설(수문사설)&lt;br /&gt;
음식을 삶거나 익힐 때 쓰는 커다란 합처럼 생긴 특별한 그릇이 있다. 구멍이 뚫린 하나의 불기둥에는 굽이 있다. 아가리를 덮는 뚜껑 한가운데 견고한 하나의 통이 있고, 그 형태는 뚜껑 밖에 개자가 있어 높게 돌출된 형태이다. 중심 사발 안은 비어있다. 밖으로 돌출된 통 속에 불길이 센 숯이 있다. 바람이 저절로 굽구멍에 흡입돼 들어간다. 그러면 화기가 뚜껑 밖 구멍으로 나온다. 그릇 가운데 주변 빙 두른 곳에 돼지고기, 생선, 꿩, 홍합, 해삼, 소의 양, 심장, 간, 소고기, 대구, 칼국수, 고기완자, 파, 마늘 토란 등 일체의 먹을 것을 준비하여 넣는다. 청장이 들어간 탕을 넣으면 자연히 물의 뜨거운 열기로 인하여 익는다. 여러 액이 서로 화합하여 그 맛이 진해진다. 몇 사람이 빙 둘러 앉아서 먹는다. 숟가락으로 탕을 떠서 그릇에 뜨거운 것을 담아 편안하게 먹는다. 이것은 잡탕으로 특별한 찬이다. 눈이 오는 날 밤의 모임에 정말 좋다. 각자가 상을 받아 자리 잡는 것과 같다. 본래 각자가 상을 받는 옛 예법은 아니지만 그 예법은 신설로를 놓은 상차림에서는 재미가 없다. 우리 식구나 그 그릇을 사려고 오는 사람들은 겨울 밤 야외의 전별연 모임에서 먹을 경우 무척 아름다울 것이다. 86p&lt;br /&gt;
&amp;lt;ref&amp;gt; 김재홍 역.『현대식으로 다시보는 수문사설』. 모던플러스. 200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809년 규합총서&lt;br /&gt;
꿩, 묵은 닭, 해삼, 전복, 양, 천엽, 부아, 곤자소니, 돼지고기, 순무, 미나리, 도라지, 파, 표고 왕새우, 쇠고기를 다 반듯하게 저며 번철에 기름을 치고 지진다. 미나리는 계란의 씌워 지져야 좋다. 나무새는 그냥 지져내고 돼지고기는 많아야 좋다. 다 열구자탕 그릇에 겹겹이 담고, 생선을 빛깔 곱게 달걀 흰자위와 노른자위로 각각 전유어를 지져서 썰어 다 기름을 쳐서 볶는다. 꿩고기를 양념한 소를 넣어 찹쌀로 잘게 빚어 지지고 닭과 생선에 나무새를 빛깔 맞추어 그릇에 찬합 넣듯 겹겹이 담고, 달걀 흰자위와 노른자위를 따로따로 부치고, 게 검은 장에 기름 치고 계란을 약간 섞어 부치면 빛이 주홍 빛 같아진다. 다 모나게 썰어 위에 뿌린다. 좋은 흰 떡을 얇게 썰고, 가는 국수를 서너 치 길이씩 베고, 그 채소조각을 한데 담아 둔다. 열구자탕 그릇 통에 숯불을 피우고 돼지고기 삶은 국물에 쇠고기를 많이 넣고 고기 볶은 즙들을 합하여 국을 끓였다가 탕 그릇에 부어 끓으면 흰 떡, 국수조각을 한데 넣어 끓여 후춧가루를 뿌려 먹는다. 96p&lt;br /&gt;
&amp;lt;ref&amp;gt;빙허각이씨. 『규합총서. 기린원』. 198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800년대 말 시의전서&lt;br /&gt;
&lt;br /&gt;
흰떡을 깨끗이 잘 하여 얇게 썬다. 고기장국이 팔팔 끓을 때 썬 떡을 잠깐 넣었다가 얼른 떠내고 생치국을 맛있게 끓인다. 국물에 고기 볶은 즙을 넣은 후 다시 떡을 말고, 위에 약산적을 많이 하여 얹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맛난 장국을 따끈따끈하게 끓여서 곁에 놓고 계속 부어가며 먹는다. 젓국에 꾸미를 넣어 끓이면 환자가 회복하는 데에 제일 좋다. 185p&lt;br /&gt;
&amp;lt;ref&amp;gt;이효지. 『시의전서 (우리음식 지킴이가 재현한 조선시대 조상의 손맛)』, 신광출판사, 200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08년 부인필지&lt;br /&gt;
열구자탕- 꿩, 닭, 해삼, 전복, 양, 천엽, 부아, 곤자소니, 돼지고기, 순무, 미나리, 도라지, 파, 표고버섯, 대하, 쇠고기를 모두 잘게 썰어 볶아서 오색물 들여 그릇에 옆옆이 놓는다. 생선 전유어를 부쳐 썰어 기름에 볶는다. 찹쌀가루로 주악을 만들어 꿩고기로 소를 넣어서 잘게 빚어 지진다. 달걀 황백에 검은 장을 넣어서 부쳐 귀나게(모양이 반듯하지 않고 기울게) 썰어 다 위에 놓고, 돼지고기, 쇠고기는 삶아서 고기 볶은 즙과 합하여 국을 만들어 붓는다. 숯불을 피워 끓거든 백전병과 면과 주악을 넣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은행, 잣, 대추, 밤, 배, 귤도 들어간다.173p&lt;br /&gt;
&amp;lt;ref&amp;gt; 빙허각이씨. 『부인필지』. 교문사. 2010.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lt;br /&gt;
매를 마니마진 흰떡을 엇써러너코 맑은장국을 끄려 용소슴할때에 떡을너어 잠깐익혀서 그릇에푸고 산적구어언고 생치도구어언고 호초가루를뿌리고 계란푸러언고 먹나니라. 또 잼병이나 죠악을 너어서 먹어도 죠코 국물우양집에 실백파가티 익혀 짜서 쑤는것이 제일 죠흐니라. 섭산적을 계란씨워지저너코 송이로 가진약염하야 구어너으면 맛이제일가나니라. 떡을 둥굴게 써러 만드는데도 잇나니라. 양집말고 그저쑤어 먹는데는 날죠긔(조개)를 까너코 끄리면 맛이 이상하고 또 새젓을 넛는것이 매우 죠흐니라. 흰떡쌀을 제일 빗이 희고 극상등이라야하는것이요. 또 곱게작말하야 간느체에쳐야 떡이 모양도죠코 먹기도 죠흐니라. 또 졋국에 끄릴제 생강껍질벳기고 널게점여서너코 함께끄려먹으면 감긔풀리는데 매우죠흐니라. 또는 겨울에 떡을 여러날얼리고 말렸다가 죽죽찌저서 끄리면 떡이 즐겨서매우죠으니라. 254p&lt;br /&gt;
&amp;lt;ref&amp;gt; 이용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192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939 [[조선요리법]]&lt;br /&gt;
흰떡을 비슷비슷하고 얄팍하게 썰어놓고 고기를 살로 몇 조각만 너비아니로 저며 놓고 꾸미로 재워서 맑은장국을 간 맞게 끓이다가 계란을 깨트려 한쪽으로 가만히 부었다가 위로 뜨거든 따로 건져놓고 썰어놓은 떡을 정한 물에 한번 씻어서 넣고 끓여서 위로 뜨면 다된 것입니다. 저며 놓은 고기는 잔칼질을 해서 양념해서 구워 갸름하게 썰어서 떡국을 뜨고 위에다 얹고 계란도 얹은 후 후추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설탕은 웃고명 양념할 때만 넣으십시오. 86p&lt;br /&gt;
&amp;lt;ref&amp;gt; 조자호. 『조선요리법』, 廣韓書林, 193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0년 우리음식&lt;br /&gt;
흰떡을 비슷비슷하게 얇게 썰어 찬 물에 씻어놓는다. 고기를 지근지근 이겨 썰고 파를 썰어 기름과 장에 들들 볶다가 물을 부어 국을 끓이다가 떡을 넣어서 한소끔 끓인다. 그릇에 담아 후추가루를 얹어 먹게 한다. 계란이나 고기산적을 위에 얹거나 지방에 따라서는 김도 얹는다. 158p&lt;br /&gt;
&amp;lt;ref&amp;gt;손정규. 『우리음식』, 삼중당. 194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56년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lt;br /&gt;
고기는 살로만 가늘고 짧게 4센치 길이로 썰어서 산적을 만들어 구워 놓고, 질긴 부분으로는 맑은장국을 끓이고, 흰 떡은 한 푼 두께로 비슷비슷 썰어놓고, 계란은 황백미를 각각 얇게 부쳐서 골패쪽같이 썰어놓고, 상에 놓기 바로 전에 펄펄 끓는 국에다가 썰어놓은 떡을 넣고 떡이 떠오르기 까지 끓여서, 국물에 떡이 떠오르거든 합에나 대접에 퍼서 담고 산적과 지단을 얹어서 놓으라. 211p&lt;br /&gt;
&lt;br /&gt;
&amp;lt;ref&amp;gt; 방신영.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조선요리제법 개정판)』. 청구문화사. 1956.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957년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소고기는 연한부분 산적감으로 썰어서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어 육산적을 만들고 남은 고기로는 맑은장국을 끓인다. 계란은 황백으로 나누어서 지단을 부쳐 규형으로 썰어 놓는다. 흰떡은 크기를 고르게 썰어서 물에 헹구고 맑은장국에 간을 맞추어 끓인다. 이 장국이 펄펄 끓을 때에 흰 떡 썰어 놓은 것을 넣고 삶아서 그릇에 담고 장국도 적당히 붓고 위에 육산적과 알지단을 얹고 후추가루를 뿌려서 낸다. 165p&lt;br /&gt;
&amp;lt;ref&amp;gt;한희순, 황혜성, 『이조궁정요리통고(李朝宮廷料理通攷)』, 학총사, 195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6%A1%EA%B5%AD.JPG&amp;diff=1929</id>
		<title>파일:떡국.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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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9:11: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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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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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정의'''==  '감정'은 고추장찌개를 달리 이르는 궁중의 말로 실은 찌개와 조림의 중간쯤으로 바특하게 끓인 찌개를 뜻한다. 감정이라는...&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감정'은 고추장찌개를 달리 이르는 궁중의 말로 실은 찌개와 조림의 중간쯤으로 바특하게 끓인 찌개를 뜻한다. 감정이라는 용어는 해방 이후 출간된 궁중음식 조리서인 [[이조궁정요리통고]]에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신문기사에는 1975년 동아일보에서 고려대 식품공학과 유태종 교수가 &amp;quot;게감정이란 음식은 게의 등딱지를 떼고 소를 넣어서 만든 별미&amp;quot;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121600209204003&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75-12-16&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4&amp;amp;printNo=16679&amp;amp;publishType=00020 동아일보, 食品(식품) 카르테 (51) 게 1975년12월16일자] &amp;lt;/ref&amp;gt;&lt;br /&gt;
라고 언급한 것과 고 황혜성 선생의 궁중음식 시연 관련 기사에만 등장한다.&lt;br /&gt;
&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1957)의 게감정 조리법'''==&lt;br /&gt;
이조궁정요리통고에 등장한 게감정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quot;게는 물에 담가놓고 게몸과 다리를 골고루 닦는다. 게다리 끝을 한마디씩 잘라 버리고 게딱지를 떼고 게장을 긁어낸다. 소고기를 다져서 두부와 함께 양념(간장, 후춧가루, 깨소금, 설탕, 참기름, 파, 마늘)하여 게딱지 속에 담고 그 위에 게장을 바르고 계란을 풀어서 게장을 바른 위에 칠한다. 나머지 고기로 맑은장국을 끓여서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서 간을 맞추고 숙주, 옥총, 파를 넣고 끓인다. 이 장국이 펄펄 끓을 때에 게(게딱지에 담은 속이 흐르지 않도록 똑바로 넣어야 한다)를 넣고 끓여 그릇에 담고 알지단을 채로 썰어서 뿌린다. 76p&amp;quot;&lt;br /&gt;
&amp;lt;ref&amp;gt;한희순, 황혜성, 『이조궁정요리통고(李朝宮廷料理通攷)』, 학총사, 195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 문헌의 조리법'''==&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향토음식사전&lt;br /&gt;
&lt;br /&gt;
게딱지에 쇠고기 소를 넣고 달걀옷을 입혀 지져낸 뒤 고추장 푼 국물에 끓인 찌개이다. 물에 게다리와 생강, 청주를 끓여 국물을 낸 후 고추장과 된장을 풀고 무를 넣고 끓이다가 게딱지에 다진 쇠고기와 게살, 숙주, 두부를 섞어 양념하고 채우고 밀가루와 달걀을 입혀 팬에 지진 것을 넣어 끓인다. 감정은 궁중용어로 찌개보다 국물이 적고 되직하게 끓여낸 것을 말하며 상추쌈에 올려 먹기도 한다. 32p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5552&amp;amp;cid=48163&amp;amp;categoryId=48201 전통향토음식용어사전 '게감정']&lt;br /&gt;
&amp;lt;ref&amp;gt;농총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전통향토음식 용어사전 』,교문사, 2010.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조선요리법]] 게조치&lt;br /&gt;
&lt;br /&gt;
장잘든 암게를 흙내 안나게 정히 씻어서 발끝은 잘러 버리고 딱지를 떼어 장을 죄다 긁어놓고 고기를 조그만치만 곱게 다저서 섞은 후 파 마늘을 곱게 다저서 조금만 남기고 한데 섞고 밀가루를 치고 갖은 양념을 간맞게 해서 게딱지에다도로 가득하게 담어 놓고 게발을 두서너개씩 붙게 찢어서 놓은 후 꾸미를 재워서 냄비밑에 깔고 게발을 안친후 맛있는 고추장을 풀어붓고 끓이다가 게딱지를 위에다 쭉 느러놓고 끓이다가 계란풀어 위에다 씨워 익힙니다. 꾸미 양념하는데는 깨소금을 치지 마십시오. 146p &lt;br /&gt;
&amp;lt;ref&amp;gt; 조자호. 『조선요리법』, 廣韓書林, 193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게감정.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2%8C%EA%B0%90%EC%A0%95.JPG&amp;diff=1927</id>
		<title>파일:게감정.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2%8C%EA%B0%90%EC%A0%95.JPG&amp;diff=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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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C%8B%A0%EC%84%A0%EB%A1%9C&amp;diff=1926</id>
		<title>신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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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9:09: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정의'''==  신선로는 서울 지역의 음식으로 '신선로'라는 그릇에 쇠고기, 무, 어전, 은행, 등 여러가지 재료를 색깔이 아름답도록 담은...&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신선로는 서울 지역의 음식으로 '신선로'라는 그릇에 쇠고기, 무, 어전, 은행, 등 여러가지 재료를 색깔이 아름답도록 담은 뒤 따뜻하게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이다. 입을 즐겁게 한다는 뜻으로 열구자탕(悅口資湯)이라고도 한다. 구절판과 함께 기명이 곧 음식명이 된 대표적인 사례이다.&lt;br /&gt;
&lt;br /&gt;
신선로의 유래에 관한 얘기로는 허암(虛庵) 정희량(鄭希良)에 대한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무오사화때 귀양을 다녀온 정희량은 더 큰 사화가 있을 것으로 예견하고 깊은 산으로 들어간다. 이 정희량이 산 속에서 살면서 화로에 여러 채소를 넣고 익혀 먹었는데, 사람들은 신선의 화로라 해서 신선로(神仙爐)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다. &amp;lt;ref&amp;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20008&amp;amp;cid=48163&amp;amp;categoryId=48200 네이버지식백과, 음식백과, '신선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선로에 대해 [http://newslibrary.naver.com/search/searchByKeyword.nhn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의 신문기사들은 주로 신선로의 영양학적 가치에 대해 논한 경우가 많았다. 가장 이른시기의 기사로 대한제국의 궁중 잔치음식을 담당했던 전선사(典膳司)의 책임자이자 명월관이라는 조선요리옥을 탄생시킨 안순환(1871~1942)&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439312&amp;amp;cid=46672&amp;amp;categoryId=46672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안순환’]&amp;lt;/ref&amp;gt;씨의 1923년 동아일보 기고문이 있다. 이 기고문에서 안순환씨는  신선로에 대해 약용 성질이 있는 좋은 음식이라고 하였다. “신선로나 약과 가튼 것은 참 훌륭한것외다. 다란나라음식도 대개 그럿치요마는 우리음식에는 약성질이 참 만슴니다”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23010100209210002&amp;amp;editNo=1&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23-01-01&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10&amp;amp;printNo=856&amp;amp;publishType=00020 料理(요리)에 對(대)한 觀念(관념)부터, 동아일보, 1923년1월1일자]&amp;lt;/ref&amp;gt; 또, 1939년 1월 이화여전의 김호직 교수는 “전골, 국, 신선로 는 단백질과 지방을 공급하며 동시에 적당한 수분을 보충하여 소화를 돕”&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9010300209214018&amp;amp;editNo=1&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39-01-03&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14&amp;amp;printNo=6237&amp;amp;publishType=00020 우리食物(식물)과 營養價値(영양가치) (二(이)), 동아일보, 1939년1월3일자]&amp;lt;/ref&amp;gt;&lt;br /&gt;
한편 해방직후 한국에 주둔했던 미국군인들은 신선로를 최고의 음식으로 꼽았다는 기사도 있다.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45120200209203013&amp;amp;editNo=1&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45-12-02&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3&amp;amp;printNo=6821&amp;amp;publishType=00020 眼(안)에 비쵠 우리의 姿態(자태), 동아일보 1945년12월2일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신선로 (1).JPG&lt;br /&gt;
신선로 (2).JPG&lt;br /&gt;
신선로 (3).JPG&lt;br /&gt;
신선로 (4).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조리법'''==&lt;br /&gt;
&lt;br /&gt;
신선로의 조리법은 다양한 조리서에서 등장한다. 특히 영문 조리서인 [[Oriental Culinary Art]](1933)에서는 스키야키 챕터에 Special Sin-Sun-Low 라는 항목이 있으며 [[Korean Recipes]](1945)에도 Sin-sul-lo 의 조리법이 나온다. 한국 고조리서에서는 1740년 소문사설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한국 고조리서와 근대 조리서에 나타난 신선로의 조리법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1740년경 소문사설(수문사설)&lt;br /&gt;
음식을 삶거나 익힐 때 쓰는 커다란 합처럼 생긴 특별한 그릇이 있다. 구멍이 뚫린 하나의 불기둥에는 굽이 있다. 아가리를 덮는 뚜껑 한가운데 견고한 하나의 통이 있고, 그 형태는 뚜껑 밖에 개자가 있어 높게 돌출된 형태이다. 중심 사발 안은 비어있다. 밖으로 돌출된 통 속에 불길이 센 숯이 있다. 바람이 저절로 굽구멍에 흡입돼 들어간다. 그러면 화기가 뚜껑 밖 구멍으로 나온다. 그릇 가운데 주변 빙 두른 곳에 돼지고기, 생선, 꿩, 홍합, 해삼, 소의 양, 심장, 간, 소고기, 대구, 칼국수, 고기완자, 파, 마늘 토란 등 일체의 먹을 것을 준비하여 넣는다. 청장이 들어간 탕을 넣으면 자연히 물의 뜨거운 열기로 인하여 익는다. 여러 액이 서로 화합하여 그 맛이 진해진다. 몇 사람이 빙 둘러 앉아서 먹는다. 숟가락으로 탕을 떠서 그릇에 뜨거운 것을 담아 편안하게 먹는다. 이것은 잡탕으로 특별한 찬이다. 눈이 오는 날 밤의 모임에 정말 좋다. 각자가 상을 받아 자리 잡는 것과 같다. 본래 각자가 상을 받는 옛 예법은 아니지만 그 예법은 신설로를 놓은 상차림에서는 재미가 없다. 우리 식구나 그 그릇을 사려고 오는 사람들은 겨울 밤 야외의 전별연 모임에서 먹을 경우 무척 아름다울 것이다. 86p&lt;br /&gt;
&amp;lt;ref&amp;gt; 김재홍 역.『현대식으로 다시보는 수문사설』. 모던플러스. 200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809년 규합총서&lt;br /&gt;
꿩, 묵은 닭, 해삼, 전복, 양, 천엽, 부아, 곤자소니, 돼지고기, 순무, 미나리, 도라지, 파, 표고 왕새우, 쇠고기를 다 반듯하게 저며 번철에 기름을 치고 지진다. 미나리는 계란의 씌워 지져야 좋다. 나무새는 그냥 지져내고 돼지고기는 많아야 좋다. 다 열구자탕 그릇에 겹겹이 담고, 생선을 빛깔 곱게 달걀 흰자위와 노른자위로 각각 전유어를 지져서 썰어 다 기름을 쳐서 볶는다. 꿩고기를 양념한 소를 넣어 찹쌀로 잘게 빚어 지지고 닭과 생선에 나무새를 빛깔 맞추어 그릇에 찬합 넣듯 겹겹이 담고, 달걀 흰자위와 노른자위를 따로따로 부치고, 게 검은 장에 기름 치고 계란을 약간 섞어 부치면 빛이 주홍 빛 같아진다. 다 모나게 썰어 위에 뿌린다. 좋은 흰 떡을 얇게 썰고, 가는 국수를 서너 치 길이씩 베고, 그 채소조각을 한데 담아 둔다. 열구자탕 그릇 통에 숯불을 피우고 돼지고기 삶은 국물에 쇠고기를 많이 넣고 고기 볶은 즙들을 합하여 국을 끓였다가 탕 그릇에 부어 끓으면 흰 떡, 국수조각을 한데 넣어 끓여 후춧가루를 뿌려 먹는다. 96p&lt;br /&gt;
&amp;lt;ref&amp;gt;빙허각이씨. 『규합총서. 기린원』. 198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08년 부인필지&lt;br /&gt;
열구자탕- 꿩, 닭, 해삼, 전복, 양, 천엽, 부아, 곤자소니, 돼지고기, 순무, 미나리, 도라지, 파, 표고버섯, 대하, 쇠고기를 모두 잘게 썰어 볶아서 오색물 들여 그릇에 옆옆이 놓는다. 생선 전유어를 부쳐 썰어 기름에 볶는다. 찹쌀가루로 주악을 만들어 꿩고기로 소를 넣어서 잘게 빚어 지진다. 달걀 황백에 검은 장을 넣어서 부쳐 귀나게(모양이 반듯하지 않고 기울게) 썰어 다 위에 놓고, 돼지고기, 쇠고기는 삶아서 고기 볶은 즙과 합하여 국을 만들어 붓는다. 숯불을 피워 끓거든 백전병과 면과 주악을 넣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은행, 잣, 대추, 밤, 배, 귤도 들어간다.173p&lt;br /&gt;
&amp;lt;ref&amp;gt; 빙허각이씨. 『부인필지』. 교문사. 2010.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lt;br /&gt;
여러 가지 전유어와 전복 해삼 미나리부친거와 석이버섯과 계란 황백을 각각 부친거와 완자와 은행 호두 실백자와 팟대가리 채친 거와 신고초 다 여러 가지를 도미국수에 눗틀실고 신선로 그릇에다가 쇠고기를 잘게쟁여 가진양념하야 느코 전유어등물을 베일제 염점한것도 늣퇴 골삭하게 느코 그 위에다가 여러 가지를 색마추워 버려노앗다가 먹을제 장국을 붓고 끄려서 먹다가 국수를 느어 먹나니라, 아모신선로든지 가운데 화통이 잇스니 거기다가 불을 피워 끄리는고로 그릇중에 신기하다하나니라. 또 표고를 느면 향기가 매우 조흐니 잠간불려서 느코 불린물도 가라안처 느흐라. 본래 석이는 더운물에 오래 담갔다가 여러번 손으로 부비어노코 표고와 버섯은 찬물이라도 잠간담갔다가 단단한 꼭지는 따버리고 꼭 짜서 기름에 복가가며 쓰나니라. 신선로에 밋바침을 무나 지진두부를 느으면 맛이업고 쇄고기쟁인게나 쐐악갈비를 장국에물으도록 끄려 잘게 도막지어 느으면 조흐니라. 토장국물도 늣나니라. 또 별법은 생치와 닭과 해삼 전복 양천엽 부아곤자손이 제육 숫무 미나리 도랏 파 표고 대하 황육을 다 잘게써러 각각 기름에 복고 찰가루주악을 생치고기소 너어 잘게 비저 기름에 지지고 계란황백청을 검은장쳐 부처 귀나게 써러 다 위에 노코 제육과 황육을 살마 고기 복근즙파합하야 국을만드러붓고 화토엥 숫불피워 끌커든 흰떡과 국수와 쥬악을 너코 호초가루를 뿌리나니라. 또 옛밥은신선로-만든모양은 사람마다아는게라 설명할게 업고 온갖물건이 다 익은 후에 사시로 퍼먹나니 그늣는물건은 소의가슴아랑고기와 내쟝과 천엽을 끓는물에 살마 가늘고 갸름하게 썰고 제육도 살마 위와가치 썰고 붕어와 숭어를 살만점여 전유어부쳐 쇠고기와 갓치썰고 전북과 해삼을 살마 쇠고기와 가치썰고 파와 부추와 미나리와 배추를 데쳐 한치기리식 썰고 무와 순무와 외를 다 데쳐 실갓치 썰고 천초는 눈빼고 호초는 굴게 작말하고 잣은껍질벗기고 대초를 정히씨서 열아문개를 잘게썰고 게란을 게의누른장과 가치 얇게 부쳐 걀죽하고 네모지게 써러서 구자의색맞추어담고 고기장국을 마침하얏다가 드러붓고 먹나니 이것에 넷법이니라. 66p&lt;br /&gt;
&amp;lt;ref&amp;gt; 이용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192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0년 우리음식&lt;br /&gt;
삶은 무-무를 2센치 넓이와 두께 5센치 길이로 썰어 곰국 국물에 삶아 건진다. 육회-연한 정육을 가늘고 길게 썰어 갖은 약념하여 묻친다. 양파- 반으로 베어서 길이로 넷, 옆으로둘에 베어서 소금뿌려 잠깐 저려서 약간 삶아 건져 둔다. 미나리초대- 밀가루를 개서 미나리를 놓고 부쳐서 무와같이 썰어둔다......... 148p&lt;br /&gt;
&amp;lt;ref&amp;gt;손정규. 『우리음식』, 삼중당. 194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56년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lt;br /&gt;
간, 천엽, 생선 들은 각각 전유어 만드는 법을 참고해가지고 전유어를 부쳐서 2 1/2 cm 넓이와 신선로 넓이대로 길이를 썰어놓고, 고기는 너비아니를 구워서 전유어와 꼭 같은 모양으로 썰고, 남은 고기는 실같이 가늘게 채쳐서 갖은 고명을 해서 놓고, 질긴 남은 고기로만 맑은 장국을 끓이는데 무 한 개를 온통으로 넣어 한데 끓여서 무가 잘 무르거든 골패쪽 모양같이 썰어서 갖은 고명을 해서 놓고, 미나리와 파는 지단을 부쳐서 전우여 모양과 같이 썰어 넣고, 계란 황백미를 각각 얇게 지단을 부쳐서 같은 모양으로 썰어 넣고, 전복은 잘 불려서 무르게 해가지고 가장자리를 다 베여내고 둘로 쪼개어서 가로 얇게 썰어놓고, 해삼도 오래 불려서 넷에 쪼개어 잘 씻어가지고 삶아놓고, 표고, 목이, 석이, 느타리 다 잘 씻어서 전유어 모양으로 썰어서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 놓고, 연한 살코기로 모리를 큰 콩알만큼씩 이십 개만 빚어서 밀가루를 묻히고 계란을 씌워서 번철에 기름을 발라 지져놓고, 은행은 겉껍질을 벗겨서 번철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화로에 놓아 번철이 뜨겁게 된 후에 은행을 넣고 굴려서 살짝 볶아 빛이 새파랗게 되었을 때 즉시 쏟아서 껍질을 벗겨 놓고, 호두는 겉껍질을 벗겨서 뜨거운 물에 잠깐만 넣어서 곧 꺼내가지고 속껍질을 꼬챙이로 벗겨놓고, 알쌈을 작은 대추만큼씩 여섯 개만 만들어 놓고, 신선로에 담을 때에는 썰어놓은 무를 먼저 넣고, 그 다음에는 쟁여(재어)놓은 고기를 펴놓고, 그다음에는 너비아니와 전유어 종류를 색 맞추어서 한 조각씩 겨뜨려(곁들여) 놓고, 버섯종류들과 계란지단도 다 사이사이 색 맞추어서 끼워 넣고, 모리는 화통 주위로 돌려놓고, 알쌈과 호두와 은행과 실백들은 세 군데로 간격을 맞추어 차례로 놓고, 팽란(단단히 삶은 계란)을 둥근 모양 그대로 얇게 썰어서 세 군데로 간격을 맞추어 놓고, 이것을 덮개로 덮어 놓았다가 식사를 바로 시작할 때에 덮개를 열고 장국물을 붓고 덮개를 덮어놓고, 빨갛게 잘 피운 숯불을 화통 속에 넣고 상에 올려놓으라. 40p&lt;br /&gt;
&amp;lt;ref&amp;gt; 방신영.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조선요리제법 개정판)』. 청구문화사. 1956.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957년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신선로는 구자라고도 하는데 소고기와 전복, 해삼, 버섯 그리고 각색 전유아를 신선로에 담고 웃기로 각색 고명을 모양 있게 돌려 담고 장국을 부어 끓이면서 먹을 수 있는 겨울철에 적합한 특수요리이다. 기명의 이름을 따서 신선로라고 한다............... 44p&lt;br /&gt;
&amp;lt;ref&amp;gt;한희순, 황혜성, 『이조궁정요리통고(李朝宮廷料理通攷)』, 학총사, 195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8B%A0%EC%84%A0%EB%A1%9C_(4).JPG&amp;diff=1925</id>
		<title>파일:신선로 (4).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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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8B%A0%EC%84%A0%EB%A1%9C_(3).JPG&amp;diff=1924</id>
		<title>파일:신선로 (3).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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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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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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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신선로 (1).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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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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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노각탕-orientalculinaryart.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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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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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각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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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정의'''== 노각이란 늙은 오이를 뜻한다. 그러므로 노각탕은 늙은 오이로 끓인 국을 의미한다. 노각탕은 문헌이나 조리서에 많이 등장...&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노각이란 늙은 오이를 뜻한다. 그러므로 노각탕은 늙은 오이로 끓인 국을 의미한다. 노각탕은 문헌이나 조리서에 많이 등장하지는 않는다. &lt;br /&gt;
『대한민국 식객요리 여름보양식 편』은 노각탕에 대해 &amp;quot;줄기에 달린 오이를 오래 놔두면 누렇게 익는데, 이것을 노각이라고 한다. 노각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찬 성질이 있어 목이 마르고 아플 때, 가슴이 답답할 때, 화상치료나 더위를 먹었을 때 사용한다&amp;quot;라고 하였다. 이 책에 따르면 노각의 다른 명칭은 '황과'이며 생채나 찜으로 먹기도 한다.&amp;lt;ref&amp;gt; 허영만,『대한민국 식객요리 여름보양식 편』, 김영사, 2008&amp;lt;/ref&amp;gt;&lt;br /&gt;
오이가 하우스에서 재배되지 않았을 때 농가에서 씨를 받기 위해 기르던 것이었다. 노각으로 만든 음식으로는 생채, 나물, 장아찌를 만드는 것이 보통이다.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5100500209144001&amp;amp;editNo=45&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95-10-05&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44&amp;amp;printNo=22987&amp;amp;publishType=00010 섬유질 많은 늙은오이 노각, 동아일보, 1995년10월5일자.]&amp;lt;/ref&amp;gt;&lt;br /&gt;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8081500209209007&amp;amp;editNo=2&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88-08-15&amp;amp;officeId=00020&amp;amp;pageNo=9&amp;amp;printNo=20574&amp;amp;publishType=00020 노각장아찌, 동아일보, 1988년8월15일자]&amp;lt;/ref&amp;gt;&lt;br /&gt;
한편 신문기사에서는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의 식욕을 증진시키는 음식으로 식초를 넣은 노각무침이 소개되기도 했다. &amp;lt;ref&amp;gt;[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70700289108001&amp;amp;editNo=5&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93-07-07&amp;amp;officeId=00028&amp;amp;pageNo=8&amp;amp;printNo=1610&amp;amp;publishType=00010 대입수험생 여름나기 건강관리 중요, 한겨레, 1993년7월7일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조리법'''==&lt;br /&gt;
&lt;br /&gt;
*[[Oriental Culinary Art]]&lt;br /&gt;
오이는 껍질을 벗기고 끝을 1인치 가량 잘라낸 뒤 씨를 파낸다. 파낸 부분에 완자반죽을 채우고 잘라냈던 끄트머리로 다시 막은 다음 이쑤시개로 고정시킨다. 육수(어떤 육수라도 좋음)나 물을 끓인 뒤 속을 채운 오이를 넣는다. 만약 육수가 아닌 물을 사용한다면 버섯 몇 개와 샐러리 약간, 대파 네 개를 잘라서 넣는다. 참기름과 간장, 깨소금으로 양념을 하고 원한다면 고추장을 넣는다. 약한 불에서 오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각각의 오이는 크기에 따라 3~4조각으로 자른다. 자른 오이조각을 국물에 넣은 뒤 낸다. (번역: [[서모란]])&lt;br /&gt;
&lt;br /&gt;
*대한민국 식객요리 여름보양식 편&lt;br /&gt;
&lt;br /&gt;
노각은 껍질을 벗기고 길이로 4등분 한 뒤 수저로 씨를 긁어낸다. 소고기는 포를 떠 채 썬 뒤 국간장과 다진마늘로 양념한다. 노각에 고추장, 된장, 다진마늘로 양념한다. 냄비에 소고기를 깔고 노각을 얹는다, 쌀뜨물을 붓고 중간불에서 끓인다. 청고추와 대파를 어슷 썰어서 넣고 한번 더 끓인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요약)&lt;br /&gt;
&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노각탕-orientalculinaryart.pn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B%B0%B0%EC%B6%94%EA%B9%80%EC%B9%98&amp;diff=1919</id>
		<title>배추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B%B0%B0%EC%B6%94%EA%B9%80%EC%B9%98&amp;diff=1919"/>
				<updated>2016-12-26T09:05: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 조리법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배추김치는 통상적으로 통배추를 반으로 갈라 소금물에 절인 뒤 무,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으로 만든 김칫소를 넣어 만든 김치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배추김치는 우리나라 전체 식품군 중 백미(169.9 g), 우유(75.3 g)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소비하는 식품(60.7 g)이다. &lt;br /&gt;
배추김치의 맛은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이는 고춧가루 등이나 마늘, 젓갈 등 양념류 사용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통상적으로 한반도 남쪽 지방일수록 짜고 맵게 담그는 편이며 한반도 이북지방은 싱겁게 담그며 고춧가루를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한편 서울지역의 배추김치의 고춧가루 사용량은 1930년 대비 2010년대 약 1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ref&amp;g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oid=214&amp;amp;aid=0000489841 MBC 뉴스, 2015년 4월 21일]&amp;lt;/ref&amp;gt;  &amp;lt;ref&amp;gt;서모란, 정희선,「조리서와 신문, 잡지기사에 나타난 1930-2010년대 배추김치 연대별 고추 사용량 변화에 대한 고찰」,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 제30권 5호, 2015.  &amp;lt;/ref&amp;gt;  해당 논문에서는 고춧가루 사용이 증가된 요인으로 수입산 고추의 국내유입과 재배기술의 발달에 따른 재배면적의 확충으로 고추의 가격이 저렴해 진 것, 한국전쟁을 통한 전쟁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매운 맛의 선호도가 높아 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배추김치.JPG&lt;br /&gt;
파일:김장_(1).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조리법'''==&lt;br /&gt;
&lt;br /&gt;
조선 후기까지의 조리서들은 비교적 간단하게 배추김치 조리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동국세시기(1849년)은 10월의 풍속으로 김장 담그는 법을 언급하였는데 이때 재료로 무, 배추, 고추, 마늘, 소금 등을 사용하였다고 하였으며 시의전서(1800년대말)은 통배추를 절여서 실고추와 흰파, 마늘, 생강 등을 넣어 담근다고 되어있다.&lt;br /&gt;
일제강점기 이후 출판된 조리서에서는 비교적 자세하게 조리법이 등장한다.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의 조리법은 재료와 조리법을 분리해 놓고 있지 않으나 그 이후에 출판된 [[조선요리법]],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이조궁정요리통고]]에는 재료가 조리법에서 분리되어 있다.&lt;br /&gt;
1800~1950년대 조리서에 나타난 배추김치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단, 재료부분은 따로 서술하지 않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 1849년 동국세시기&lt;br /&gt;
&lt;br /&gt;
10월- 서울 풍속에 무, 배추, 고추, 마늘 소금 등으로 독에다 김장을 담근다. 여름의 장담기와 겨울의 김장담기는 일반 가정에서 1년 중에 아주 중요한 행사이다. 117p&lt;br /&gt;
11월-새우로 젓을 담가 결이 삭은 뒤 그 즙으로 무, 배추, 마늘, 생강, 고추, 청각, 전복, 소라, 굴, 조개, 조기, 소금으로 막김치를 담아 독에 넣어 오래 두었다가 겨울이 지나서 꺼내어 먹는대 그 맛이 몹시 맵고 먹을 만하다. 124p&lt;br /&gt;
&amp;lt;ref&amp;gt; 홍석모 저. 최대림 역, 『동국세시기』, 홍신문화사 199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800년대 말 시의전서&lt;br /&gt;
&lt;br /&gt;
배추통김치-북어를 깨끗이 씻어 통으로 켜켜이 담가 두었다가 봄에 먹으면 좋다. 좋은 통배추를 절여서 실고추, 흰파, 마늘, 생강, 생률, 배는 모두 채치고 조기젓은 저며 넣고 청각, 미나리, 소라, 낙지 등을 섞어 넣은 다음에 간을 맞춘다. 무와 외지는 4절로 썰어 켜켜 넣었다가 3일 후에 조기젓국을 달여 물에 타서 국물을 부으면 좋다. 172p&lt;br /&gt;
&amp;lt;ref&amp;gt;이효지, 『우리음식지킴이가 재현한 조선시대 조상의 손맛 시의전서』, 신광출판사 200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lt;br /&gt;
배채를 누른닢흔 다 제쳐버리고 통으로 속속이 정하게 씨서서 아모그릇에든지 저리나니 물한동의에 소곰을 반되 가량을 타셔 배추에 넉넉히 부어저려가지고 광주리에 내여놓아 물이 다빠지게 해노코 마늘 파 고초 생강 채치고 또 갓파 미나리와 청각은 한치기리식 써러 함께 석거서 배추입사귀틈마다 조곰씩 깁히 소를 박고 입사귀한줄기를 잡어 돌려서 배추허리를 매고 또 무를 정하게씨서서 카롤 이리저리 비슷비슷어여서 맛치 비늘박힌 모양으로 한 후에 소곰에 저렷다가 고명을 그어인속마다 느어서 김칫독에 늣나니 무한개늣코 배추한켜늣코 이러케 버낙라가면 느으괴 매켜에 고명을 조곰씩 뿌리고 무 저렷든물을 체에밧혀 부어 물이 배추위에까지 올로 오게되거든 간을 짭짤하게 하야서 무거운 도롤 눌러노코 뚝게를 꼭 덥허 두나니라.&lt;br /&gt;
이위에 말한것은 녯범이라 별 수 없고 요사이는 통김치담그는법이 조금 달으고 모양이 썩잇나니 청므에 배추를 뎨일 조흔것을 어더야 하는대 그 즁 조흔 배추는 서울안에서 일흠난 방아대리(느리끌?)나 훈련원것이 뎨일이요 다른 곳은으로는 이두군데를 당할배추가 업나니 그런배추를 몬저 소금물에 잠간느엇다가 건저내여 깨끗이씨고 간빠진 조흔 소금을 배추 것헤만 잠간뿌려서 하로밤만저려내여 고명은 고초 파 마늘 생강을 다 잘게썰되 고초를 뎨일 실가티썰고 부스러기는 늣치말고 또 석이버섯을 날로 채치고 밤과배를 널게썰고 양지머리 차돌과 살문저육을 잘게썰고 미나리와 갓을 만이잘라느코 청각을 뜨더노코 조기젓과 준치젓과 도미젓과 방어젓과 무슨생선젓이든지 넓적하게 점여 느코 생전복과 생소라와 생낙지도 점여느코 생굴느코 생대합은 둘에잘라 느코 실백느코 이위것을 모다 석고 배추가것만저려서 속이단단할것이니 어기고 고명을 느퇴 저까락으로 골골이 닙마다 갓추느코 다 느은후에 부리를 집을취엿다가 동여노코 굵은 무를 속빈 것으로 저렸다가 둘레짜귀여 항아리 바닥에 깔고 고명을 대강뿌리고 소느은통을 늣틔 적은무를 저렷다가 엇졉여가진고명을 틈틈이 느어서 저린배추입흐로 싸서 늣나니 이것을 비늘김치라고 하며.....92p&lt;br /&gt;
&amp;lt;ref&amp;gt; 이용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192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939 [[조선요리법]]&lt;br /&gt;
&lt;br /&gt;
속잘들고 좋은 배추를 것대를 대강 제쳐버리고 소금물을 간간하게타서 저렸다가 이튿날 정히 씻어놓고 미리양념은 준비해 놓아야합니다. 무채를 곱게 채치고 미나리 잎은 따서 줄거리만 알맞게 썰고 갓도 같은 치수로 썰고 청각은 발대로 따서 정히 씻어놓고 파 마늘 생강 전부를 채쳐서 놓은 후 무에다 실고추를 짤막하게 잘러넣고 비벼서 여러 가지 양념을 섞고 소금과 젓국은 조금 치고 간을 맞후어 버무려서 소를 겹겹이 고루무려넣습니다. 조기는 대가리를 자르고 태바닥은 잘러내고 된살만 반에 쪼개서 나붓나붓하게 저며서 새새로 놓습니다. 굴 배 밤 낙지 점복등은 당장 잡수실거에만 한열대폭만 소를 넣어 익혀 잡수십시오. 오래두면 도리어 맛이 없습니다. 소를 다 넣으셨거든 독에다 담으시는데 지렴으로 쓸것과 늦게 쓰실것을 생각하시어 꽃소금을 켜켜로 뿌리십시오. 국물을 대중하셔서 담고 위를 잘 치고 사흘만에 국물을 해 붓는데 조기젓국과 소금으로 간을 맞후어 부십시오. 분량을 대강 쓰기는 했지마는 소를 많이도 넣고 적게도 넣을뿐더러 배추도 작고 큰데 따러서 일정한 분량을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참작만 하십시오. 15p&lt;br /&gt;
&amp;lt;ref&amp;gt; 조자호, 『조선요리법』, 193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56년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lt;br /&gt;
&lt;br /&gt;
배추를 대가리 자르고 떡잎을 제치고 깨끗이 만저서 정하게 씻어가지고, 깨끗한 흰소금을 한 되쯤을 물 한말에 타서 놓고 씻은 배추를 한통씩 소금물에 잠거서 배추속고갱이에까지 소금물이 들어가게 해서 항아리에 넣고 하루밤만 두어두면 눅신하게 저를 것이니 채반에 건저 놓아 소금물을 다 빠지게 해서 놓고, 멸치젓 한 말에 물 한말을 붓고 펄펄 몹시 끓여서 큰 그릇에 소쿠리 같은 것을 올려놓고 베보재기를 펴고 끓인 젓을 퍼부어 젓국을 밭여놓고, 찹쌀가루를 된죽처럼 쑤어 놓고, 마늘, 파, 생강을 모두 가늘게 채쳐놓고 청각은 짜름 짜름 잘라서 한데 섞어 놓고, 깨를 잘 해서 살짝 볶아놓고, 무는 아주 가늘게 채쳐놓고, 전북은 잘 불려서 얇게 썰어 놓고, 낙지는 따뜻한 물에 살짝 담갓다가 꺼내어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놓고, 고기는 실같이 가늘게 채쳐서 갖은 약념을 다해서 전북과 낙지와 한데 볶아놓고, 조기젓을 가늘게 채쳐놓고, 이번에는 마늘 파 생강 채친 것과 또 마늘 이긴 것과 무채와 전북, 낙지, 고기 볶은 것과 볶은 깨를 한데 넣고 조기젓 채친 것도 한데 넣어 섞어 놓고, 여기다가 고춧가루, 소금, 멸치젓국을 알맞게 쳐서 간을 맞추어놓고, 이번에는 밤과 배를 채쳐서 위의 젓과 한데 섞어놓고, 큰 그릇을 놓고 배추를 한통씩 갓다가 속을 벌리고 소금을 약간씩 뿌리고 사이사이에 약념을 골고루 펴고 배추를 아물려서 배추잎으로 꼭 싸서 독에 차국차국 넣는데 먼저 배추 한 켜를 넣은 다음에 조기젓 대가리와 미나리와 젓을 펴서 넣고 소금을 약간씩 뿌리고 다시 배추를 한 켜 놓고 이렇게 해서 다 담은 후에, 꼭꼭 누르고 돌로 지질러서 두고 남은 젓국을 위에 붓고 봉해서 잘 덮어 익히라. 183p&lt;br /&gt;
&amp;lt;ref&amp;gt; 방신영.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조선요리제법 개정판)』. 청구문화사. 1956.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957년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는 소금물에 저려서 하루밤 그대로 두었다가 배추속 까지 완전히 저려서 날씬하게 되면 깨끗이 씻어서 물기 없이 한다. 무, 미나리, 갓 등은 채로 썰어서 여러 가지 양념을 넣고 버무려서 통김치 속을 갖춘다. 밤과 배는 껍질을 벗기고 반은 납작납작 썰고 반은 채로 썰어서 배추속감에 함께 섞어서 저려놓은 배추에 속을 넣고 독에 담근 후에 우거지로 위를 덮고 돌로 눌어 소금물을 붓는다. 141p&lt;br /&gt;
&amp;lt;ref&amp;gt;한희순, 황혜성, 『이조궁정요리통고(李朝宮廷料理通攷)』, 학총사, 195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title=%EB%B0%B0%EC%B6%94%EA%B9%80%EC%B9%98&amp;diff=1918</id>
		<title>배추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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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9:0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서모란: 새 문서: =='''정의'''==  배추김치는 통상적으로 통배추를 반으로 갈라 소금물에 절인 뒤 무,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으로 만든 김칫소를 넣어 만든...&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배추김치는 통상적으로 통배추를 반으로 갈라 소금물에 절인 뒤 무,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으로 만든 김칫소를 넣어 만든 김치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배추김치는 우리나라 전체 식품군 중 백미(169.9 g), 우유(75.3 g)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소비하는 식품(60.7 g)이다. &lt;br /&gt;
배추김치의 맛은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이는 고춧가루 등이나 마늘, 젓갈 등 양념류 사용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통상적으로 한반도 남쪽 지방일수록 짜고 맵게 담그는 편이며 한반도 이북지방은 싱겁게 담그며 고춧가루를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
한편 서울지역의 배추김치의 고춧가루 사용량은 1930년 대비 2010년대 약 1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mp;lt;ref&amp;g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oid=214&amp;amp;aid=0000489841 MBC 뉴스, 2015년 4월 21일]&amp;lt;/ref&amp;gt;  &amp;lt;ref&amp;gt;서모란, 정희선,「조리서와 신문, 잡지기사에 나타난 1930-2010년대 배추김치 연대별 고추 사용량 변화에 대한 고찰」,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 제30권 5호, 2015.  &amp;lt;/ref&amp;gt;  해당 논문에서는 고춧가루 사용이 증가된 요인으로 수입산 고추의 국내유입과 재배기술의 발달에 따른 재배면적의 확충으로 고추의 가격이 저렴해 진 것, 한국전쟁을 통한 전쟁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매운 맛의 선호도가 높아 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갤러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배추김치.JPG&lt;br /&gt;
파일:김장_(1).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조리법'''==&lt;br /&gt;
&lt;br /&gt;
조선 후기까지의 조리서들은 비교적 간단하게 배추김치 조리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동국세시기(1849년)은 10월의 풍속으로 김장 담그는 법을 언급하였는데 이때 재료로 무, 배추, 고추, 마늘, 소금 등을 사용하였다고 하였으며 시의전서(1800년대말)은 통배추를 절여서 실고추와 흰파, 마늘, 생강 등을 넣어 담근다고 되어있다.&lt;br /&gt;
일제강점기 이후 출판된 조리서에서는 비교적 자세하게 조리법이 등장한다.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의 조리법은 재료와 조리법을 분리해 놓고 있지 않으나 그 이후에 출판된 [[조선요리법]],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이조궁정요리통고]]에는 재료가 조리법에서 분리되어 있다.&lt;br /&gt;
1800~1950년대 조리서에 나타난 배추김치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단, 재료부분은 따로 서술하지 않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 1849년 동국세시기&lt;br /&gt;
&lt;br /&gt;
10월- 서울 풍속에 무, 배추, 고추, 마늘 소금 등으로 독에다 김장을 담근다. 여름의 장담기와 겨울의 김장담기는 일반 가정에서 1년 중에 아주 중요한 행사이다. 117p&lt;br /&gt;
11월-새우로 젓을 담가 결이 삭은 뒤 그 즙으로 무, 배추, 마늘, 생강, 고추, 청각, 전복, 소라, 굴, 조개, 조기, 소금으로 막김치를 담아 독에 넣어 오래 두었다가 겨울이 지나서 꺼내어 먹는대 그 맛이 몹시 맵고 먹을 만하다. 124p&lt;br /&gt;
&amp;lt;ref&amp;gt; 홍석모 저. 최대림 역, 『동국세시기』, 홍신문화사 199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800년대 말 시의전서&lt;br /&gt;
&lt;br /&gt;
배추통김치-북어를 깨끗이 씻어 통으로 켜켜이 담가 두었다가 봄에 먹으면 좋다. 좋은 통배추를 절여서 실고추, 흰파, 마늘, 생강, 생률, 배는 모두 채치고 조기젓은 저며 넣고 청각, 미나리, 소라, 낙지 등을 섞어 넣은 다음에 간을 맞춘다. 무와 외지는 4절로 썰어 켜켜 넣었다가 3일 후에 조기젓국을 달여 물에 타서 국물을 부으면 좋다. 172p&lt;br /&gt;
&amp;lt;ref&amp;gt;이효지, 『우리음식지킴이가 재현한 조선시대 조상의 손맛 시의전서』, 신광출판사 200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24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lt;br /&gt;
배채를 누른닢흔 다 제쳐버리고 통으로 속속이 정하게 씨서서 아모그릇에든지 저리나니 물한동의에 소곰을 반되 가량을 타셔 배추에 넉넉히 부어저려가지고 광주리에 내여놓아 물이 다빠지게 해노코 마늘 파 고초 생강 채치고 또 갓파 미나리와 청각은 한치기리식 써러 함께 석거서 배추입사귀틈마다 조곰씩 깁히 소를 박고 입사귀한줄기를 잡어 돌려서 배추허리를 매고 또 무를 정하게씨서서 카롤 이리저리 비슷비슷어여서 맛치 비늘박힌 모양으로 한 후에 소곰에 저렷다가 고명을 그어인속마다 느어서 김칫독에 늣나니 무한개늣코 배추한켜늣코 이러케 버낙라가면 느으괴 매켜에 고명을 조곰씩 뿌리고 무 저렷든물을 체에밧혀 부어 물이 배추위에까지 올로 오게되거든 간을 짭짤하게 하야서 무거운 도롤 눌러노코 뚝게를 꼭 덥허 두나니라.&lt;br /&gt;
이위에 말한것은 녯범이라 별 수 없고 요사이는 통김치담그는법이 조금 달으고 모양이 썩잇나니 청므에 배추를 뎨일 조흔것을 어더야 하는대 그 즁 조흔 배추는 서울안에서 일흠난 방아대리(느리끌?)나 훈련원것이 뎨일이요 다른 곳은으로는 이두군데를 당할배추가 업나니 그런배추를 몬저 소금물에 잠간느엇다가 건저내여 깨끗이씨고 간빠진 조흔 소금을 배추 것헤만 잠간뿌려서 하로밤만저려내여 고명은 고초 파 마늘 생강을 다 잘게썰되 고초를 뎨일 실가티썰고 부스러기는 늣치말고 또 석이버섯을 날로 채치고 밤과배를 널게썰고 양지머리 차돌과 살문저육을 잘게썰고 미나리와 갓을 만이잘라느코 청각을 뜨더노코 조기젓과 준치젓과 도미젓과 방어젓과 무슨생선젓이든지 넓적하게 점여 느코 생전복과 생소라와 생낙지도 점여느코 생굴느코 생대합은 둘에잘라 느코 실백느코 이위것을 모다 석고 배추가것만저려서 속이단단할것이니 어기고 고명을 느퇴 저까락으로 골골이 닙마다 갓추느코 다 느은후에 부리를 집을취엿다가 동여노코 굵은 무를 속빈 것으로 저렸다가 둘레짜귀여 항아리 바닥에 깔고 고명을 대강뿌리고 소느은통을 늣틔 적은무를 저렷다가 엇졉여가진고명을 틈틈이 느어서 저린배추입흐로 싸서 늣나니 이것을 비늘김치라고 하며.....92p&lt;br /&gt;
&amp;lt;ref&amp;gt; 이용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1924.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939 [[조선요리법]]&lt;br /&gt;
&lt;br /&gt;
속잘들고 좋은 배추를 것대를 대강 제쳐버리고 소금물을 간간하게타서 저렸다가 이튿날 정히 씻어놓고 미리양념은 준비해 놓아야합니다. 무채를 곱게 채치고 미나리 잎은 따서 줄거리만 알맞게 썰고 갓도 같은 치수로 썰고 청각은 발대로 따서 정히 씻어놓고 파 마늘 생강 전부를 채쳐서 놓은 후 무에다 실고추를 짤막하게 잘러넣고 비벼서 여러 가지 양념을 섞고 소금과 젓국은 조금 치고 간을 맞후어 버무려서 소를 겹겹이 고루무려넣습니다. 조기는 대가리를 자르고 태바닥은 잘러내고 된살만 반에 쪼개서 나붓나붓하게 저며서 새새로 놓습니다. 굴 배 밤 낙지 점복등은 당장 잡수실거에만 한열대폭만 소를 넣어 익혀 잡수십시오. 오래두면 도리어 맛이 없습니다. 소를 다 넣으셨거든 독에다 담으시는데 지렴으로 쓸것과 늦게 쓰실것을 생각하시어 꽃소금을 켜켜로 뿌리십시오. 국물을 대중하셔서 담고 위를 잘 치고 사흘만에 국물을 해 붓는데 조기젓국과 소금으로 간을 맞후어 부십시오. 분량을 대강 쓰기는 했지마는 소를 많이도 넣고 적게도 넣을뿐더러 배추도 작고 큰데 따러서 일정한 분량을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참작만 하십시오. 15p&lt;br /&gt;
&amp;lt;ref&amp;gt; 조자호, 『조선요리법』, 193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56년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lt;br /&gt;
&lt;br /&gt;
배추를 대가리 자르고 떡잎을 제치고 깨끗이 만저서 정하게 씻어가지고, 깨끗한 흰소금을 한 되쯤을 물 한말에 타서 놓고 씻은 배추를 한통씩 소금물에 잠거서 배추속고갱이에까지 소금물이 들어가게 해서 항아리에 넣고 하루밤만 두어두면 눅신하게 저를 것이니 채반에 건저 놓아 소금물을 다 빠지게 해서 놓고, 멸치젓 한 말에 물 한말을 붓고 펄펄 몹시 끓여서 큰 그릇에 소쿠리 같은 것을 올려놓고 베보재기를 펴고 끓인 젓을 퍼부어 젓국을 밭여놓고, 찹쌀가루를 된죽처럼 쑤어 놓고, 마늘, 파, 생강을 모두 가늘게 채쳐놓고 청각은 짜름 짜름 잘라서 한데 섞어 놓고, 깨를 잘 해서 살짝 볶아놓고, 무는 아주 가늘게 채쳐놓고, 전북은 잘 불려서 얇게 썰어 놓고, 낙지는 따뜻한 물에 살짝 담갓다가 꺼내어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놓고, 고기는 실같이 가늘게 채쳐서 갖은 약념을 다해서 전북과 낙지와 한데 볶아놓고, 조기젓을 가늘게 채쳐놓고, 이번에는 마늘 파 생강 채친 것과 또 마늘 이긴 것과 무채와 전북, 낙지, 고기 볶은 것과 볶은 깨를 한데 넣고 조기젓 채친 것도 한데 넣어 섞어 놓고, 여기다가 고춧가루, 소금, 멸치젓국을 알맞게 쳐서 간을 맞추어놓고, 이번에는 밤과 배를 채쳐서 위의 젓과 한데 섞어놓고, 큰 그릇을 놓고 배추를 한통씩 갓다가 속을 벌리고 소금을 약간씩 뿌리고 사이사이에 약념을 골고루 펴고 배추를 아물려서 배추잎으로 꼭 싸서 독에 차국차국 넣는데 먼저 배추 한 켜를 넣은 다음에 조기젓 대가리와 미나리와 젓을 펴서 넣고 소금을 약간씩 뿌리고 다시 배추를 한 켜 놓고 이렇게 해서 다 담은 후에, 꼭꼭 누르고 돌로 지질러서 두고 남은 젓국을 위에 붓고 봉해서 잘 덮어 익히라. 183p&lt;br /&gt;
&amp;lt;ref&amp;gt; 방신영.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조선요리제법 개정판)』. 청구문화사. 1956.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957년 [[이조궁정요리통고]]&lt;br /&gt;
배추는 소금물에 저려서 하루밤 그대로 두었다가 배추속 까지 완전히 저려서 날씬하게 되면 깨끗이 씻어서 물기 없이 한다. 무, 미나리, 갓 등은 채로 썰어서 여러 가지 양념을 넣고 버무려서 통김치 속을 갖춘다. 밤과 배는 껍질을 벗기고 반은 납작납작 썰고 반은 채로 썰어서 배추속감에 함께 섞어서 저려놓은 배추에 속을 넣고 독에 담근 후에 우거지로 위를 덮고 돌로 눌어 소금물을 붓는다. 141p&lt;br /&gt;
&amp;lt;ref&amp;gt;한희순, 황혜성, 『이조궁정요리통고(李朝宮廷料理通攷)』, 학총사, 1957.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서모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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