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Sound-C:박동실의 소리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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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hkim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24년 4월 13일 (토) 14: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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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 판소리 신동으로 이름났던 박동실은 1909년 남성 소리꾼들로만 구성된 창극단체 양명사가 출범하자, 주인공 춘향역을 맡아 인기를 독차지했다. 양명사가 해산된 후 속골 명창들로 구성된 김채만협률사(광주협률사)에서도 박동실의 활동은 주목받았다.
  • 담양 지실마을의 박석기 풍류방에서 판소리 선생으로 활동하며 김소희, 한애순, 박귀희, 한승호, 박후생, 임춘앵, 김녹주, 장월중선, 박송희 등을 지도했다. 소리는 물론 작곡에도 소질을 보여 창작 판소리 <사철가>와 <열사가>, <해방가> 등을 지었다.
  • 해방공간에서 사회주의 활동을 하다가 한국전쟁 중에 동향의 국악인인 안기옥, 정남희, 조상선, 임소향, 공기남 등과 월북하였고, 북한에서 창극 <춘향전>, <리순신장군전> 등을 만들었다. 이후 공훈배우, 인민배우 등의 칭호를 받았다.
  • 박동실은 판소리 다섯바탕에 능한 광주소리의 대가로 인정받았으며, 초창기 창극과 창작 판소리에 크게 기여했지만 월북으로 인해 한동안 이름조차 언급할 수 없었던 인물이다.
  • 1990년대 이후 월북예술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박동실이 재평가 되고 있으며, 2002년에는 담양 지실마을 근처인 한국가사문학관 앞에 <명창 박동실 기념비>가 세워졌다.
  • 대중가요 <하얀_나비>를 부른 김정호가 박동실의 외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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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1. GJSound-A:광주권번의 예술가들
  2. GJSound-B:광주소리의 맥
  3. GJSound-C:박동실의 소리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