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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아서 찌르고 주인의 손으로 돌아오는 무기다. 자루가 물푸레나무로 되어 있음에도 부러지지 않았다고 하며 창날과 자루에는 룬 문자가 새겨졌다고 한다.
 
적을 알아서 찌르고 주인의 손으로 돌아오는 무기다. 자루가 물푸레나무로 되어 있음에도 부러지지 않았다고 하며 창날과 자루에는 룬 문자가 새겨졌다고 한다.
  
또는 [[로키]]가 스바르트 알브하임에 가서 이발디의 아들들이 만들 황금무기중 황금 창이 [[오딘]]의 [[궁니]]라는 이야기도 존재한다. 이 창 역시 던지면 적을 알아서 찌르고 주인의 손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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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로키]]가 스바르트 알브하임에 가서 이발디의 아들들이 만들 황금무기중 황금 창이 [[오딘]]의 [[궁니르]] 라는 이야기도 존재한다. 이 창 역시 던지면 적을 알아서 찌르고 주인의 손으로 돌아온다.
  
 
창이 주신의 무기로 선정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속설에 의하면 바이킹족은 전쟁 혹은 싸움을 하기 전에 상대 진영의 앞에다 창을 꽂아놓는 것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 전통이었고,  
 
창이 주신의 무기로 선정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속설에 의하면 바이킹족은 전쟁 혹은 싸움을 하기 전에 상대 진영의 앞에다 창을 꽂아놓는 것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 전통이었고,  

2017년 6월 13일 (화) 15:16 판

기본정보

오딘과궁니르.jpg [1] -궁니르를 들고있는 오딘

Gungnir. 북유럽 신화의 주신(主神) 오딘의 무기.


창칼을 휘두를 때 대기를 가르는 소리의 의성어가 이름의 어원이라는 설이 있다. 일종의 투창으로, 북유럽 신화의 다른 무기들처럼 던지면

적을 알아서 찌르고 주인의 손으로 돌아오는 무기다. 자루가 물푸레나무로 되어 있음에도 부러지지 않았다고 하며 창날과 자루에는 룬 문자가 새겨졌다고 한다.

또는 로키가 스바르트 알브하임에 가서 이발디의 아들들이 만들 황금무기중 황금 창이 오딘궁니르 라는 이야기도 존재한다. 이 창 역시 던지면 적을 알아서 찌르고 주인의 손으로 돌아온다.

창이 주신의 무기로 선정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속설에 의하면 바이킹족은 전쟁 혹은 싸움을 하기 전에 상대 진영의 앞에다 창을 꽂아놓는 것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 전통이었고,

그 선전포고를 하는 경우, 당연히 창을 꽂는 사람은 족장이나 대장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다.

오딘은 주신인 만큼 신들 중에는 리더라는 위치에 있었고, 그에 맞게 투창이 주어진 것.


각주

  1. 출처: 여기를 클릭하시오

기여

  • 이은서 : 최초작성